어제 오늘 몇가지 문제로 머리를 좀 써봤습니다.
일단 한글의 배치와 여러가지 ui적인 것들이 어제 오늘 머리에서 뱅글뱅글 돌더군요. 이리저리 proto를 만들어 보다가 만든 proto중에 하나를 옆에 붙여봤습니다.
Flash TagCloud for Tistory
입니다. ^^; v.0.000001에 가깝고 게다가 dreaming 디자인에... 좀 구질구질하게 나왔지만... 나름 할일은 다 하는 녀석입니다. 장점,단점,할일을 알려드리면... ^^;
먼저 쑥쓰럽지만 장점
- tag의 공백을 알아서 지웁니다. (장점인가????) 그냥 tag가 막 공백있는걸 못참아서... 개인적인 장점이군요
- 한글이 나옵니다! ^^; 머 사이즈가 좀 커졌습니다. 400k정도 되지 싶습니다.
- 3단계 크기, 색깔 등등 다 설정가능합니다.
- 설치가 간단합니다. 그냥 박아넣어주심 오케! 테터의 /tag페이지를 알아서 parsing해서 뿌리는 것이라 다른 설치하거나 만져줄 것이 없습니다.
- 일단 글자가 안짤리게 유지하면서 최대한 많이 뿌려줍니다. 구석 구석 넣어 줄 것이 있으면 알아서.
기분나쁘지만 단점
앞으로 할 일
- /tag페이지 parsing을 좀 general하게 만들어야 함. (현재는 드리밍 스킨 기준으로 작업)
- 완전 general안되면 주석 넣기 정도로 사용가능하게 만들것
- background image 설정가능하게 하기
- 사이즈 자동 조정되게 하기
- 3단계 설정값 xml로 빼내기
앞으로 할 일 중 몇가지만 해놓아도 배포해도 되겠군요.
티스토리는 아무래도 자기가 플러그인을 깔지 못하니깐... flash같은 것으로 여러가지 해봐도 잼있지 싶습니다. 거의 widget컨셉으로 먼가 만들어도 잼있겠내요.
그나저나 저 버젼이야 프로젝트 하다 필요해서 만든 proto의 부산물이라 별로 부담없이 만들었지만...(그냥 이바디웍스에서 웨이트좀 하고 수다떨다... 한시간정도? 퇴근이 12시가 되긴 했지만... ㅠ_ㅠ) 한참 keron 작업중인데...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