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Apple의 행보는 잼있습니다. 아무래도 마케팅 방법에 많은 부분 기인하겠지요. 특유의 보안에 대한 강박! 머 충분히 잼있습니다. 그만큼 터트린 후 설래임을 줄 자신이 있다는 이야기니깐요. 어찌되었든 내일입니다. 드뎌 드뎌 내일입니다. 아 많이 기다렸내요.
일단 알려진 루머만 좀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새로운 영화 다운로드 서비스 - 다들 기정사실화 하는 분위기입니다. 먼저 오픈한 amazon이 의외로 분위기가 안좋습니다.
- 새로운 iPod - 역시나 다들 기정사실화 하는 분위기입니다. 다들 큰 화면의 첫 정말 첫 video iPod가 나올것이라고 생각하는 분위깁니다. 증거는 일단 지난주 부터 iPod의 매체광고가 중단되었습니다. 두번째로 24인치 iMac보단 무조건 큰 건이 터진단 이야기입니다. (억지인가요?) 아래에 fake라고 말도 많고 진짜라고 소수가 우기고 있는 발표장 banner사진도 그런 기대감을 크게 만들고 있습니다.
- 정말 새로운 것의 출시! iPhone - 아무래도 절반쯤 기대하는 모양입니다. 이미 경제전문지에서는 몇개를 팔아치울 수 있다는 투의 기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느 것 하나 큰 건이 아닌게 없습니다. 어찌되었든 초대장으로 따뜻하게 덥혀진 분위기는 이제 왠만한 것가지고는 꿈쩍도 안할 분위기입니다. 아무래도 new h/w없이는 주가에 긍정적이기 힘들겠내요. 나오겠죠? 머든! 정말 이제
It's Showtime!
사족) 아무래도 내일 live blogging을 할 듯 합니다. 흑 궁금한 건 못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