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x가 자사의 tv show들을 공짜로 퍼주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4월에 streaming을 시작하기는 했었지만...자사의 숨겨진 사이트를 통해 퍼트려서 큰 파장을 만들지는 못했지만... 이번은 다릅니다.
MySpace를 통해서 배포를 시작했으니까요.
쇼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Bones,” “Prison Break,” “Standoff,” “Vanished,” “Talk Show With Spike Feresten,” “’Til Death,” “The Loop”, “Justice,” 등등....
플레이어를 다운받아야만 즐길 수 있고(그래서 Mac은 안됩니다.) 또 광고가 앞에 있습니다. 앗 곰tv?
그러게... 시류는 거스를 수 없는 것입니다.
디즈니의 iTunes store 대박 사건을 봐도 앞으로의 방향은 꺽기 어려워
보입니다.
물론 그 동네에도 반항아들이 없는건 아닙니다. (생각을 고쳐먹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첨부터 안그랬다는 소문도 역시 있습니다.)
그렇지만... 국내 상황은 지재권에 대해서는 좀 재미없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음반/dvd시장의 위축은 국내만의 문제가 아닌데 말입니다. 좀 국내가 심하긴 하지만 그게 빠른 인터넷이 정말 주 원인인진...잘 모르겠습니다. 머 그렇게 인터넷이 싫으신 분들에게도 공은 구르기 시작했고 앞에서 버티다간 깔리지 싶습니다.
사족) 그건 그거고 saw III가 대박이라는 소문이 있던데... 궁금합니다. 아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