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입니다. 드디어 8G에 검정이외의 칼라가 등장했습니다. 8G 빨강이입니다. 중요한건 없던 칼라를 만들어냈다는 구매자들의 need! 하나 가지고 싶었지만 어정쩡한 4G크기때문에 많이 망설였었는데... 이제 고민이 되는군요. 빨갱이? 터치스크린?
일단
iPod와 U2의 Bono와의 궁합은 정말 환상적이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brand의 이미지를 유지하는데 더없는 조합이군요. (저 켐페인을 시작한 사람들 중 한명이 Bono입니다.) 최근에 8G 검정모델을 사신 분들은 조금 배아프겠습니다. 확실히 빨강 이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