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시간에 정말 놀라운 선물을 받았습니다.
주신 분은 그냥 미국에서 어떻게 생긴거라고 하셨지만 받자마자 제가 생각이 났다고 하시면서 주시더군요. (윽 제가 그렇게 Apple광인가요? 사실 그렇긴 합니다. ^^) 한국에선 아직 구입이 안되는 8G iPod Nano 빨강이를 받았습니다.
어쩌죠? 멀로 보답해야하쥐?
하여간 아침부터 신경쓰이는 일들만 생겼는데... 점심이후로는 그래도 포장을 보면서 너무 기쁜 마음으로 지냈습니다. 그 분에게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잘 쓸께요!"
오픈 케이스 사진은 없습니다. 포장은 aqua가 뜯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