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onScript Architect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요즘들어 AS의 performance가 좋아지고 개인용 컴이 사양이 좋아지면서 3D에 대한 시도가 계속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전에 이야기를 했던
Papervision 3D,
Sandy를 소개드렸습니다만 여기 Papervision과 한참 이슈인 동영상을 결함한 시험물이 나왔습니다. (ㅎㅎㅎ 이전에 저도 함 해봤던건데.. 전 sandy로 했습니다만...)
역시 Papervision에 대한 기대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꼭 써보고 싶군요. 아 그리고 저렇게 강하게 스노보드를 타는 것을 보니 두근두근! 나이가 많아서 서럽습니다. ㅠ_ㅠ 아 지난 3.1절에 삼성에서 보드타던 아이들이 생각나는군요. 얼른 보빈이가 커서 같이 보드타는 날만을 기다려야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