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8]
4th MacBook Air : "The World's Thinnest Notebook"자 그리고 그 쓰러지는 광고입니다.
그리고 Guided Tour
그리고
한국가격이 떴습니다. 199 / 349 만원이렇게 키노트가 끝이 나는군요.
이번 키노트는 루머 적중율로 따지면 사상 최고를 자랑하는 듯하니다.
그렇지만 너무 멋지군요. 자자... 다들 지르실꺼죠?
(전 당근 지릅니다!)
[03:28]
4th MacBook Air : "The World's Thinnest Notebook"환경문제에 대한 거론을 하는군요. 요즘 좀 당한게 있으니 집고 넘어가는 모양입니다.
재활용에 좋은 Aluminum case, 수은과 납이 없는 display, 보드는 BFR free, 그리고 retail용 package는 MacBook보다도 56% 작은 부피!
[03:08]
4th MacBook Air : "The World's Thinnest Notebook"뜸들이는 중입니다. Sony TZ와 비교하고 있습니다. 스펙 설명이 따르는 군요. Competition specs: 3 lbs, .8-1.2 inches, 11 or 12" display, miniature keyboard, and slower processor. 그리고 MacBook Air의 두께가 나옵니다. 0.16" 부터 0.76"까지. 가장 두꺼운 부분도 소니의 얇은 부분보다도 얇아요. 역시나 Magnetic latch를 장착 그리고 13.3" widescreen display에 LED backlit. 그리고 iSight 내장. MacBook과 비슷한 keyboard지만 MacBook Pro처럼 ambient light sensor가 장착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Multi-touch trackpad. 그리고 80G Hard가 기본, 64GB SSD는 옵션이라고 합니다. Intel Core 2 Duo 1.6GHz가 기본이고 1.8GHz가 옵션으로 제공. 인텔쪽에서 Apple에게 60%작은 Processor를 공급했다고 합니다.
서류봉지에서 꺼내셨습니다. -_-;; 극적효과 만빵이군요.
그리고 다른 사양은 45 Watt MagSafe, 1 USB 2.0 port, Micro-DVI, Audio Out, 802.11n + Bluetooth 2.1/EDR 그리고 당연히 Optical은 없지만 Superdrive가 악세사리로 공급되고 $99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Battery Life! 5시간!!!!
메모리는 2 GB Memory standard
가격은 entry가 $1799
오늘부터 주문 가능 그리고 2주내에 쉬핑!!
윽! 보기좋게 당했습니다. 루머대로 나왔군요. ㅠ_ㅠ 베터리를 펴서 저렇게 넣을 줄이야! CPU까지 거의 custom!
[03:08] 역시 4th는 MacBook Air
[03:08] 4th thing: There's something in the air
[03:00] 살짝 불안했으나 Take 2, 2.0의 의미는 그냥 업글이라고 하니다. Apple TV가 있다면 누구든 사용가능! 이제 결제방법만 어떻게 한국에서도 가능하다고 하면 곧바로 rental시장이 열리는 상황이 되는군요. 미국에서 DVD사보는 것도 이제 그만해도 되는 것같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공격적(나름)으로 가격을 내립니다. entry모델은 $70을 깍아서 $229가 정가입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는 2주내로 진행될 것이라고 합니다.
[02:52] 이제 4개 말한다는 것중에 하나 남긴 상태입니다만 시간은 벌써... 대략 45분 이상 진행되었습니다.
[02:44] 3rd iTunes : 이런 것을 살짝 숨겨두다니... Apple TV를 통해 컴퓨터없이 rental이 가능하군요. DVD(일반) + HD(100개로 시작, 가격도 다릅니다.) + Dolby 5.1 오오오! Appl TV의 호감도 급상승입니다. HD rental은 $4.99에 100개의 타이틀로 시작이라고 합니다.
[02:40] 3rd iTunes : Watch anywhere - PC, Mac, iPod, iPhone + Watch instantly (30초 버퍼시간? 글쎄요... ) Rule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 30일 안에 보기 시작해서 24시간안에 다볼 것!
- 가격! $2.99 신작! $3.99
역시나 오늘 런칭! International은 올해말에 런칭할 것이라고 합니다. 흐음... 어떤 방식으로 런칭할가요.
[02:37] 3rd iTunes : iTunes Movie Rentals이 발표되었습니다. Touchstone, Miramax, MGM, Lionsgate, Newline, Fox, WB, Disney, Paramount, Universal, Sony 모든 Major가 참여했습니다. (이건 예상 상회군요) 1000개 이상의 영화로 시작, DVD와 시간차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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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5] 3rd iTunes : 4billion songs팔렸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하루 20 million songs을 팔았습니다. 기록이라고 하는군요. 125 million TV show를 팔았고 7 million movies를 팔았다고 합니다. 머 이 두가지는 경쟁자들 보다는 우위에 있지만 예상치를 맞추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상했던바와 같이...
[02:34] Demo가 끝이났습니다. 오늘 software업글을 통해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iPod Touch도 5개의 새로운 app이 들어갑니다. Mail, Stocks, Notes, Weather, Maps - 어라 $20 내라고 하는 듯 합니다만... -_-;
[02:26] 2nd iPhone: 새로운 application을 공개합니다. Maps with location, Webclips, Customize home screen, SMS multiple people - demo로 빠지셨는데... rumor에서 돌던 이야기와 거의 일치합니다.
[02:21] 2nd iPhone : 20,000개의 iPhone이 날마다 팔리고 있답니다. 400만개 판매를 햇고 2월에 SDK를 공개할 것이라고 합니다. iPhone은 US 스마트폰 마켓에서 19.5%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블랙배리의 RIM에 이어 두번째 시장 점유율입니다.
[02:19] 1st Leopard : Time Machine이 데스크탑에는 적합하지만 노트북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Time Capsul을 런칭합니다. (오) Airport Extreme base station이고 server급의 하드드라이브를 내장하고 있답니다. 500GB가 $299, 1TB가 $499입니다.
[02:16] 1st Leopard : 3개월동안 500만 카피가 팔렸습니다. 가장 성공적인 Mac OS X 버젼입니다. Mac OS X를 인스톨한 맥의 20%가 Leopard로 업그래이드 했습니다. 그리고 intel native의 Office 2008이 오늘부터 shipping됨을 알립니다.
[02:15] 2007년에 대한 정리입니다. New iMac, New iPod, iPhone, Leopard 그리고 4가지 일에 대해서 정리한다고 합니다.
[02:14] Steve 등장!
[02:13] Light Out! No Steve!
[02:11] 지금은 Feist의 1 2 3 4 iPod광고에도 나온 아주 멋진 곡입니다. :)
[02:07] 거기 약 5분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Gizmodo에서 올렸어요. 그 짧은 시간에 도장도 찍어두셨내요. :) 오 음악은 Kanye West도 나오고 있답니다. 오 Jay-Z와의 루머도 사실이기를 바라는 맘이 또.. 꿈틀꿈틀
[02:04] 지금은 Green Day가 나오는 중이랍니다. Macworld.com팀은 앞에서 두번째 줄에 앉았다는군요. 오 사진을 기대해볼만 하지 싶습니다.
[02:02] 이제 앉기 시작.. 4000명이 입장 가능하다고 합니다.
[01:55] engadget crew들은 입장에 성공했습니다. New Order의 음악이 나오고 있다는군요. 역시! 새로운 노래인것 같다는데... 어떤 곡인지 더 궁금해집니다. 매번 들리던 음악이 아닌 모양인데... 먼가 정말 생각보다 큰 건이 터질런지도 모르겠습니다.
[01:52] 아직 못들어간 모양이네요. security들이 자리잡고 있다는 포스팅이나 올라오공... 아 그쪽 시간으로는 Camera crew들의 입장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아 나머지 인원도 다 들어가야 시작할 터인데... ㅠ_ㅠ
[01:49] CNN도
Macworld keynote에 대한 기사가 실렸군요. 투자자들이 기대감에 부풀어있다는 내용인 듯 합니다만.. 읽고 있을 시간이 없군요. :)
[01:46] 입장시작한 모양입니다. 음악도 이제 나오고 있다고 하는군요. 그렇지만.. 이미 조금 예정보다 늦게 돌아가는 모습입니다.
[01:41] 19분 전입니다. media pass도 아직 입장을 시작 못했나 봅니다. 올해도 역시나 15분 정도 늦게 시작하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어보입니다. 나름 후끈이군요!
[01:30] 30분 전입니다. 아무 일도 없는 상태이지만 많은 coverage사이트들 접속이 벌써부터 원활하지 않습니다. 오늘 머가 터져줄려나...
[01:21] 아까 루머샷을 다시 보시면...
WiMAX는 Air때문에 상당히 신빙성이 있어 보입니다만... 저 디자인은 베터리는 당췌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군요. 좀 루머틱하단 생각이 자꾸 듭니다. 잡스가 또 놀림감으로 쓰지 않을련지... 오보라면 Wired대박 망신입니다.
[01:15] 현재 keynote앞부분의 모습이랍니다.
engadget분의 pass인데 Media pass군요. 당연한 것이죠? :) 줄도 따로 입장도 편하다고 하는 군요. 그래서 사진 올리시는 여유를? :) 부럽습니다!
[01:04] 이런 사진도.. :)
[12:48] 지금 약 1시간 20분정도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Keynote줄의 앞부분이라고 합니다. 승리자의 여유? :)
참고로 5시간 전에 줄을 선 바깥 모습이라고 합니다.
역시 Jobs교는 대단합니다. 저도 그렇습니다만... :)
[12:23] MacBook Air라고 주장하는 제품의 사진이 유출되었습니다. third-party vendor가
Wired로 유출한 것입니다.
일단 사진을 보시면
정말 얇군요.
그쪽에서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역시나 aluminum과 glass로 만들어졌답니다. iMac과 동일한 것이죠. Wi-Fi를 지원하는 동시에 AT&T의 3G서비스와 Sprint의 WiMAX같은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때문에 Air라고 불린다는 이야기입니다. multi-touch도 역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만 그 부분은 아직 정확한 것은 알려져 있지 않다고 합니다.
[12:10] 역시나.. Apple store는 내려갔군요. new machine이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12:10] 귀가 했습니다. Daum 동영상 개발팀은 요즘 나름 바뻐요. 정신없이... ㅠ_ㅠ 거기다가 golf연습장에서 1시간 반 땀흘리고 왔더니 이 시간이군요. 우선 알려진바 처럼 slogan은
There's something in the air 입니다. 정말 cool하군요. 고화질 동영상을 바로 올릴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방법을 찾아볼까 합니다.
[12:10] 평소처럼... 오늘도 역시나 keynote를 정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