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밍의 편향된 취향인지 아니면 정말 Adobe의 요즘 행보가 모든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것이 이유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드리밍의 RSS리더에는 오늘 몇페이지에 걸쳐 가득 Adobe의 새 Platform의 출시에 대한 포스팅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바로 오늘 (미국 날짜로는 2월 25일입니다.)
AIR와
Flex 3 그리고 Blaze DS가 정식 런칭되었습니다.
Adobe도 그렇고 바깥의 시선도 그렇고 일단 관심집중의 대상은 바로 AIR입니다. 많은 분들을 알지는 못하지만 한국 Adobe도 그리고 일본 분들도 올해 Adobe의 가장 큰 제품 런칭으로 바로 이 AIR를 꼽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다음과 같은 외부 시선이 정확한 그 이유가 되겠습니다.
바로 web programmer들이 web에서 갈고 딱은 실력을 가지고 desktop application을 작성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일을 해보시면 정말 시장에는 두가지를 다 잘할 수 있는 사람은 참 드뭅니다. 가끔 슈퍼맨과 같으신 분들도 보이긴 합니다만 그 분들로만 팀을 구성하기란 쉽지도 않을 뿐더라 바람직 하지도 않죠. 초반에 바람몰이만 어떻게 잘 해준다면 꽤 많은 개발자들이 혹하지 싶습니다. 현재 상태는 극초반 러쉬는 성공적이였습니다만 지금 살짝 힘빠진 형국이죠. 3월엔 MS의 mix도 있으니 그 전에 바람몰이를 해야하지 싶습니다. 파이팅!
개인적으로는 작은 어플들의 필요성을 많이 느끼던 터라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ㅎㅎㅎ 곧 동영상 개발팀의 어플들을 보시게 될꺼에요. :) 아 AIR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는 여기
AIR Marketplace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꽤 잼있는 것들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리고 역시 여러 포스팅을 보다 찾아낸 궁극 collector's item!
바로 Adobe USA가
eBoy에 한정수량으로 주문한 Adobe AIR launching poster입니다! 저 포스터를 받고 싶으시면 Adobe Air 이벤트인 onAIR tour에 참가해야 한다고 하는군요. 그것도 이제 미국 다 돌고 유럽돌고 있는 모양인데... 어디 구할 방법을 찾아봐야 하겠습니다. 포스터 꼭 크게 보셔요. 잼있는 모습을 많이 찾으실 수 있습니다. 약간 halo스러운 저 chief 뚜껑은 노출하고 싶었나 궁금하내요. 구석에서 기타히어로를 하다 뻗은 사람부터 살짝 오버스러운 AIR 케익 그리고 스케이트보드!! 딱 저런 공간에서 일을 한번 해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