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keyboy로 나름 유명한 Microsoft의 다혈질 CEO Steve Ballmer가 모처에서 발표를 하실 때 사용하신 랩탑이 아이러니 하게도 iPhone으로 찍혀 Flickr에 올라왔고 그리고 그 것을 잘도 놓지지 않고 Gizmodo에서 포스팅했습니다.
일단 발표 사진
뒤에 랩탑은?
넵! MacBook Pro입니다. :)
Gizmodo의 아래 첨언도 멋지네요.
그래도 Vista는 쓰고 있겠죠?
"You do it to yourself, you do
And that's what really hurts."
— Radioh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