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주문한 책들을 다 봐버린 바람에... (그리고 한권은 다 보고 KTX에 두고 내려버렸습니다. 어흑) 오늘 새로 책들을 좀 주문했습니다.
Designing for the Social Web입니다. 나름 많은 분들이 보고 계실
Joshua Porter의 블로그 Bokardo.com의 정리판+alpha 성격의 책입니다. 목차를 보면 블로그내용만으로 채워서 맥빠지게 하진 않지 싶습니다. 얼른 읽고 싶습니다. ㅎㅎㅎ
Designing the moment입니다. 저자 Robert Hoekman의 Designing the Obvious가 워낙에나 인기있던 책이라 후속편을 덜컥 집어들었습니다. 실제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좋은 디자인을 가져갈 수 있는지 30개의 스토리로 설명을 해준다고 하니 안 살수가 없죠. :)
Think Better입니다. 책한권에 될리야 없겠지만.. 잘 못해서 그런지 저런 책은 보면 심하게 끌려서 결국 주문하고야 마는군요. 그래도 판에 박힌 내용들인 경우는 거의 없더라구요.
마지막으로
Groundswell입니다. 아무래도 부제가 제가 산 이유를 잘 설명해주지 싶습니다. Winning in a World Transformed by Social Technologies... 하바드 비지니스 시리즈이니 일단 안심이고 또 Social Tech.로 마케팅을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를 알아야 지원도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보면 먼가 감이 올지두요. ^^;;;
그러고 보니 이번에도 본업 개발관련 책은 한권도 주문하지 않았군요.
-_-; 이러다 회사서 짤리는건 아닐지... 이력서라도 준비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