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밍입니다. 얼마전에 여러가지 의미로 정말 엄청난 뉴스가 여러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바로 이 뉴스인데요.
이 뉴스입니다. 아마도... 개발과 전혀 연관이 없는 많은 분들에겐 "대단해" , "한다면 한다! 역시"라는 반응이였겠지만... 개발과 조금만 관련이 있는 많은 분들은 "역시나", "그러니 저모양", "아직도", "한다고 했군... 밥은 먹고 살아야지" 정도의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관련 포스팅도 꽤 많았지요.
오늘 사실 여기서 이야기해서는 안되지만... 혹시나 제 홈을 들리는 많은 분들은 좀 알아줬음 하는 데이터가 발표중 나와서 이렇게 포스팅합니다. (전 지금 iPhone User Interface Design섹션에 있습니다.)
자 그럼 아이폰 UI는 디자인에 얼마나 걸렸을까요?
답을 들었습니다. 자
3시간-영감의 산물? 3일-영감의 발전? 3달-그래도 14일보단 길다? 아닙니다.
3 YEARS
예 그러니까
1095 DAYS
예 그러니까
78.2142857
APPLE/SAMSUNG
인 것이죠. 78배.. UI는 한 100배는 좋아보이니 애플이 퍼포먼스가 아주 좋은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런 시간이 있어 사상이 있는 것이고 지금 애플은 그 사상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왜냐구요? 이제 사상을 정했으니 폰을 수많은 어플들로 채우고 싶어서요. 적어도 10%만 이해를 한다고 해도 여기 참가자 5000명중에 500명이고 2명이면 어플이 하나 나오고 지금 보면 어플 만드는 시간은 게임이 아닌 다음에는 1달이면 충분하니... 곧 250개의 어플은 최소한 쏟아지겠습니다. 오! iTunes App Store의 성공은 보장되어 있군요.
머 삼성도 저희에게 전파해 준건 있죠. "저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