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주말부부인 드리밍입니다. :)
이미 100일이 넘은 새 멤버 사빈군과 요즘 스타일 변신을 하신 아쿠아 그리고 나름 자기 맘대로 살고 있는 보빈군 소식을 전한지가 너무 오래되었군요. ㅠ_ㅠ 정확하겐 아쿠아의 말에 따르면 사빈군 포스팅은 한 적도 없지 않냐! 라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정말 그렇더군요. 어흑 사실... 요즘 다음에 있으면서 격동기를 또 다시 겪고 있는 중이라서요. 모바일도 그렇고 동영상도 그렇고. 오옷 그러고 보니... 제 주 업무인 동영상 이야기도 거의 안하고 있군요. 한일 많은데.. ㅋㅋㅋ
하여간
:) 우리집 홍일점 아쿠아님이 스타일 변신을 꾀하셨습니다. 해어스타일을 확 바꾸신거죠.
간만에 머리를 짧게 화악 정리하셨어요.
갠적으로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딸랑딸랑... 게임 좀 사주셔요)
출산하고 아직 몸이 완전하게 돌아가기도 전에 두 꼬마랑 씨름한다고 영 정신이 없으신 아쿠아님! 감사!
앗 그리고 두 명의 친구... 보빈, 사빈 요즘 예삐원, 예삐투로 불리고 있습니다. 예삐원은 요즘 요상한 표정을 잘 지어요.
요것이 평소의 보빈이의 표정이라고 하면....
이건 가끔 나오는 생각하는 보빈입니다만... 사실 코후비기 직전일 경우가 많습니다. -_-;
가장 깨는 표정은...
이건데요. 바로... 사진기를 보여주고.. 예쁘게 웃어요...하면 나오는 표정입니다.
-_-; 맘이 안내켜서 웃는다는 식으로 저런 표정을... -_-;;;; 좀 강하게 웃어! 그러면
요렇게 눈을 감아버리는....
-_-; 난감합니다. 그래도 역시 귀엽다는 ㅋㅋ
결국 자기도 우습다고 저렇게 뒤집어지긴 합니다만... ㅋㅋㅋ
요즘 보빈군의 관심사는 좀 많이 다양해 졌습니다. 예전에는 오직 물고기였지만... 지금은 물고기, 곤충, 동물 그리고 공룡... 보통 한번은 온다고 하지만 너무 빨리 한꺼번에 다 하고 있습니다. 책값도 장난아니게 들고 어흑 참 최근엔 피아노 사달라고 하셔서 참 힘들군요. (본부장님 혹시 읽으시고 계시면.. 내년 연봉 좀 굽신굽신)
그리고 사빈입니다. :)
형에 비해서 매우 빠른 속도로 크고 있습니다. 이 사진도 좀 된거니까요.
형이랑 판박이 같긴 하지만... 또 조금 틀리긴 하죠. 요즘은 형처럼 배컴뾰족머리가 되었습니다. 살짝 표정이... 먼가 사진기를 의식하시는 듯한... 그런 사진은 이게 더 압권인데요.
흐음... -_-b 강하신 사빈군
아직 카시트에 완벽적응을 못하셨는데... 얼른 적응해서 보빈군 가고 싶어하는 동물원에 갔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사빈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