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밍입니다. 요즘 너무 일이 많아서 머 예전부터 정리하고 있던 이미지나 광고쪽 것들을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당연 찾기를 게을리 한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죠. 항상 모방이 창조의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보는 일을 게을리 하진 않습니다. 그냥 포스팅을 못한거죠. :)
어찌하다보니 10월달에 봤던 사진들이나 이미지들을 오늘 정리했습니다. 하고 보니 맘에 들었던 사진들이 100장이 넘더군요. 결국 좀 나누어서 포스팅을 하게되었습니다. 머 9월건은 그냥 pass!
먼저 건축물 사진입니다. 바로 Texas에 호텔 Joule의 풀장입니다.
아찔합니다만 정말 cool하지 않나요?
유후인 산속 노천탕에서 아랫 동네 볼 때도 참 기분 좋았는데 저건 더 좋지 않을까... 싶은데 흠 도심이라 별반일까요?
그리고 아래는 수중사진들입니다. 먼저 Flickr의 Neverletmego님...
그리고 deviantart에 kenvinpinardy님
역시 deviantart에서 발견한 Sugarock99님
너무나 유명한 Zena Holloway님
역시나 짱 유명 Barbara Cole님
이건 정말 잼있는 아이디어!
조금은 전형적인 구성입니다만 컬러가 먹고 들어갑니다. :) 심심하기 쉬운데 발바닥이 핵심일까요? ㅋㅋㅋ
귀여운 고양이 사진입니다. 흠 얼마나 시간을 들였을지 상상도 안되는군요. ㅠ_ㅠ
그리고 아래는 Clarks의 본사입니다. 보스 Lance Clark이 ROSO에 의뢰해서 만든 설치물이라고 합니다. 보시면 무얼 의도하는지는 확실히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창문에서 빛이 나오고 그 빛이 먼지들과 반응하는 그런 신을 의도한 것이죠. 꽤! 멋집니다!
다음은 넘 유명해서 이제 안게 좀 챙피한.. Solve Sundsbo의 사진입니다. 흠 그림자가 참 저렇게도 쓰이내요. 역시 사진은 빛의 예술!
흐음 역시 위에 사진은 타이밍도 꽤! 그런 느낌인 두장..
그리고 돌아다니다 만나게 된 엄청난 인물사진들...
여자분 사진이 많이 등장하니... 역시 묘한것은 상상력을 자극할 때라는 평범한 진리를 알려준 사진 한장.. :) 타이틀은 So Come Back, I'm Waiting이라고 붙어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위에 빼먹었군요. 역시 컬러가 중요해!
거기다가 바다와 하늘... :)
아 아기가 나왔으니... 귀여움 앞에 장사없다!
그 다음은 안개가득 골프장입니다. 색감도 참 맘에 듭니다.
마무리 사진은 이걸루... :)
아앗 한장 만 더!
ps1) 사진 잘 찍고 싶어요.
ps2) 아직 보고 헉 했던 사진의 1/3도 못올린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