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밍입니다. 드디어 이것으로 10월분 정리를 마치게 되는군요. 찾았어요! 시리즈 완결편입니다. ㅋㅋ 9월은 건너뛰고... 11월분은 쌓여가고 괴롭군요. :) 위에 일러스트는 참 예쁘지 않나요? 사랑이란 것을 참 잼있게 표현했어요. 하나하나 다 의미가 있고 말입니다. 참 정말 예쁜 일러스트에요.
예쁜 색감 사진을 찾은건 아래 두장입니다. 먼가 뽀샵이든 했겠지만 저런건 센스니까요.
아 역시 뽀샵일 것이 확실하나....
색감이 너무 좋은 사진 한장 더 입니다.
저 정도면 예술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요? 뽀샵질도 말입니다. ㅋㅋ
눈앞에 보이는 저 노가다를 한방에 날려버리는 노가다의 결정체가 있습니다. 바로 아래 사진인데요.
paper art라고 되어있던데... 정말 대단한 끈기겠죠? 첨에 저 이미지를 보고 들은 생각은... 누군지 시간 참 많군... 두번째 든 생각은 시간 있어도 저건 살 짓이 아닌거 같은데...
브라보!
그리고 센스쟁이 사진들입니다.
저 하프 꼭 타보고 싶습니다. ㅋㅋㅋ
아... 보드 탄지 꽤 오래 되었군요. 지금 타면 탈 수 있으려나... 시골에 집사서 앞에 파크 만들어서 혼자 타고 노는게 꿈인데... 가능할련지
머 와이어가 보이긴 하지만.... ;) 굳 잡!
아 그리고 미국 분들의 스타워즈에 대한 끊임없는 변형은 감탄하지 않을 수 없군요.
웃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ㅋㅋ
아 그리고 사진은 역시 관찰력과 타이밍이라는 생각을 또 하게 만든 한장의 사진입니다.
당연 연출이겠습니다만 어떻게 저런 것을 알아차렸는지가 궁금합니다. 주변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이 필요하다는 :)
역시나 센스쟁이 사진 한장 더 입니다.
아 그리고 아래는 좀 시리즈물입니다. 그리고 예전에 못올렸던 사진을 곧 모아서 포스팅할 생각인데 그 꼭지이기도 하구요. 혹시 Light Graffiti를 아시나요? Graffiti는 다들 아실껍니다. 정말 거리에 문화이죠. 어디든 자신들의 색깔을 강하게 들어내는 잼있는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Graffiti는 전 조금은 아쉽구요. 가까이 일본만 해도 그쪽 자체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고 또 그 스타일도 참 다양한데... 국내는 그렇지 못한것 같아서요. 홍대에 있다보니 이것 저것 많이 보게 되는데.... 많이 아쉬워요. 일본에 비하면... 헉 하고 싶은 이야긴 그게 아닙니다. Light Graffiti도 비슷해요. 빛을 이용하는 것이고 long time bulb exposure를 통해 사진으로 작품을 남기는 것입니다. Graffiti와는 다르게 흔적을 남기는 것은 아닌 것이죠. 그렇지만 디자인에 더 많은 고민을 해야하고 또 시행착오를 심하게 겪어야 하는 분야입니다. 하여간 그쪽 사진이 참 독특한 것이 많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하고 싶은 그룹은 LAPP-Pro라는 독일친구들 입니다. 앞으로 붙일 사진보다는 조금 더 아트쪽에 가까운 친구들이구요. 일단 보시죠. :)
대단합니다. 으...
담번 Light Graffiti는 좀 귀여운 이미지로 모아보겠습니다. :)
음
그냥 끝을 맺기엔 조금 심심하군요. :)
한꺼번에 이렇게 많은 코드를 우겨넣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진 한장 붙이고 마무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