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등도 아니고 엔터테인먼트 분야 1등입니다. 전체 1등입니다!!!
사실 별 일 아닙니다만.. :)별일 입니다!!!
그래도 엄청나게!! 기분은 좋내요. 지난 주 말부터 1등이였던 모양입니다. 10몇등에서 바로 2등으로 그리고 1등으로 올라갔네요. 입소문은 좀 탄걸까요? - 주) 제 포스팅을 보신 이찬진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저 리스트를 보는 곳까지 가는 길이 험난하여 당연 거기 한정인줄 알았습니다. 찬진님 말씀을 듣고 뚫어지게 리스트 명을 봤더니 저렇군요. 헐.... 왠지 당한듯 했다는 Top Free Apps와 아이튠즈 탑의 Top Free Apps가 왜 다른걸까요. 헐헐헐... 다음 영광은 Staff's Pick일 듯 ;) 부탁드립니다. 애플 관계자분들 - (찬진님 정말 실명을 밝혀도 되는거죠? ;) 죄송해서 찾아뵙고 밥이라도 쏴야할 듯 합니다. 꾸벅 큰절!)
그래서 오늘 간만에 아이맥앞에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릴리즈되기까지 넘 오래걸렸었고 다른 일들도 많아서 손을 놓고 있었거든요.(죄송!) 하여간 인기가 조금이라도 있을 때 잘해야죠. 얼른 업뎃해서 찾아뵙겠습니다. 1월 초 정도 예상하고 있고 주된 것은
- 인코딩된 동영상 내에서의 검색 - 서버단 구현은 마쳤고 어플개발 작업을 내일부터 진행합니다. 정해진 클립이라 롱테일을 다 커버하는! 이런 말씀은 못드리지만 순도높은 재미있는 영상인건 확실합니다. 그리고 인기키워드는 다 커버합니다. 예를 들면 김연아부터 케로로까지?
- 안정성, 속도 개선 - 이건 당연히 해야할 일들이죠. 속도는 네트웍속도 보다는 좀 더 빠르게 튜닝할 곳이 있나 살펴볼 생각입니다. 이번 릴리스버젼도 처음 프로토에 비하면 괄목할만큼 빨라진 것입니다만...
- 동영상 feedback방식 추가 고민 - 이건 그냥 고민 :) 답을 찾는건 4월쯤 아닐까요?
결국 제가 머리속에 그리고 있는 그림은 platform적인 성격보다는 media적인 성격으로 tv팟을 좀 더 단단히 포지셔닝하는데 도움을 주는 app입니다. 다음의 3 screens 전략을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발판인 것이죠. 웹, 모바일, tv 가장 마지막 tv는 제가 바로 할 일은 아니고 일단 저야 웹과 모바일에 집중해야죠.
얼렁뚱땅 또 하나의 자랑 포스팅이 되버렸습니다. 무주공산에 깃발 꼿은게 먼 큰 자랑일까 싶습니다만 그래도 선구자라고는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ps) 그리고 드리밍의 요즘 오피스 사진입니다. ;)
그냥 오늘은 조금 울적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