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리밍이 즐겨듣는 별 다섯개 음악들




여러가지로 너무 정신이 없는 날들을 보내고 있는 드리밍입니다. 작년 말부터 자주 듣는 음악들을 정리해서 포스팅하고 싶었는데 너무 정신이 없어서 타이밍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이번 달에 번역하는 책이 나오고 요즘 하고 있는 일들이 일차적으로 마무리되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겠죠. (사실 이 정도 빡빡한게 일상이 된 듯 합니다만 말입니다.) 더 늦기 전에 일단 포스팅 시작합니다. 이 포스팅은 계속 자라지 싶습니다. 아마도 한 한 주 정도는 말입니다. (포기! 이제 그만! 핵핵 넘 힘들어요) 


#Ladyhawke
요즘 가장 즐겨듣는 음악 중 하나는 Ladyhawke입니다. 나름 컬트반열까지 올라간 듯한 85년작 동명 영화제목을 따서 만든 그룹명이에요. 작년 말에 등장했던 것 같습니다. Pip Brown이라는 기타리스트이자 보컬리스트인 아가씨 1인 그룹입니다. 혼자서 모든 악기를 커버하는 발군의 실력자입니다. 꽤 오래전에 뉴질렌드에서 대뷔를 했었으나 이번 앨범은 런던에서 녹음했습니다. 결과적으로 80년대 느낌이 물씬나는 신디팝이 나왔습니다. 요즘도 저런 음악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CSS의 느낌도 나고






 



#88-Keys
가장 열심히 듣고 있는 힙합앨범입니다. 88-Keys의 대뷔엘범 "The Death of Adam"입니다. 본인에게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친 아티스트로 De La Soul의 Prince Paul이라고 말하고 있고 G-Tip, Nas등과 연결고리가 있으며 Mos Def과 Talib Kweli의 앨범에도 관련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앨범의 producer는 Kanye West입니다. 머 쟁쟁한 이름이 쭈욱 딸려 나옵니다만 공통점도 있죠. 다들 생각하는 Rapper의 이미지가 강하신 분들입니다. intelligence rap쪽에 새로운 강자로 등극하지 싶습니다. 거기다가 이번 앨범도 concept album입니다. 마이스페이스를 방문하면 이것 저것 추가 내용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분명 모든 사람들에게 다 어필할 앨범은 아니지만  드리밍에겐 단비와 같은 앨범입니다.





 


#The Presets
호주출신 듀오 The Presets입니다. Julian Hamilton과 Kimberley Moyes 이 두 친구인데요. 묘하게 둘 다 클래식 전공자입니다. 어쩌다가 The Smiths, Pet Shop Boys, New Order에 중독되셔서 본업을 버리고 이 바닥으로 옮겼다고 하더군요. 2005년 Beams, 2006년 Resets 이후 1년 쉬시고 Apocalypso를 발표했습니다. 조금 못하다는 평가를 받지만 평작이상은 확실합니다. 거기다 This Boy's in Love같은 곡은!!









#The Mighty Underdogs
역시나 열심히 듣고 있는 힙합앨범 중 하나 The Mighty Undergods 입니다. 앨범구하기가 너무 힘들었던 녀석들이라 정말 머리에 콱 남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나름 언더 슈퍼그룹입니다.  Blackalicious(오!)의 Gift of Gab과 Latyrx에 Lateef 거기다가 프로듀서는 Crown City Rockers의 Headnodic! Guest진영도 정말 발군입니다. MF Doom, Lyrics Born, DJ Shadow, Casual! 이번 앨범 Droppin' Science Fiction이 얼마나 팔렸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다음 앨범도 꼭 나오길! (요즘 Lyrics Born은 잘 안듣고 있네요. 이번 정리에 넣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잼있는 앨범이였는데...)










#Mylene Farmer
고등학교때 입시 불어를 한 이후로 불어노래를 들어본 적이 없는데 정말 우연에 우연에 우연이 겹쳐서 Mylene Farmer를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뮤직비디오부터 보고 앨범을 듣게 되었는데요. 현재 47세에 달한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앨범자켓의 공격성을 생각하면 더더욱 말입니다.) 61년생이더군요. 케나다출신이며 84년 대뷔이후 쭈욱 활동중입니다. 정말 최신음악 트랜드로 무장하신 분이시구요. 유럽쪽 일렉의 가르침을 받은 분들은 다들 시간과 별 관계가 없이 활동하시는데 오래된 음악냄세가 안나요. 그래서 더 좋은듯... 아직도 depeche mode신보가 기다려지니 말입니다. 하여간 주 활동무대는 프랑스입니다. 영어앨범 하나 좀 떡하니 내주심 좋겠습니다만 안보이네요. 간간히 영화에도 나와주시는... (61년생... 비디오 보시면 더 놀랄려나...)











#Cobra Starship
아이팟광고에서 자주 엘범자켓을 볼 수 있는 코브라스타쉽입니다. Emo Rock밴드 Midtown출신 Gabe Saporta가 frontman입니다. 미국 그룹인데 좀 영 엉뚱한 사운드를 내서 잼있습니다. 댄스-팝-락? 머 이 정도로 소개를 할 수 있지 싶은데요. 역시나 관심이 많은 그룹 Gym Class Heroes와 공동작업이나 Fall Out Boys와의 공동작업으로 조금은 알려젔지 싶습니다. 그러고 보니 Fall out Boy, Cobra Starship, Metrostation 다들 조금씩은 사운드에 비슷한 면이 있군요. Fueled by Ramen식구들이기도 하구요. 하여간 앨범 전체가 신나는 곡들로 가득하니 기회되면 꼭 들어보시길! 






참 저기 여자분은 Victoria Asher로 Vicky-T로 주로 불리고 있습니다. 키보드 담당이고 영국분이시면서 Peter & Gordon 밴드의 Peter Asher의 딸입니다. Paul McCartney와 결혼한 Jane Asher의 조카딸이기도 합니다. 오오오! 피는!







#Chromeo
케나다 몬트리올 출신 신디팝 듀오입니다. 일랙을 담당하는 Dave One과 보컬을 주로 담당하는 Pee Thug 이 두 사람입니다. 역시나 어머나 싶은 사운드에 어머나 싶은 앨범커버! 앨범은 지금까지 두 장 발표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대뷔작 She's in Cotrol보다는 이번 작 Fancy Footwork가 훨씬 좋더군요. 귀에도 착착 감기고...  최근 2CD버젼도 나와서 어흑










#3OH!3
역시 아이팟 광고에 앨범커버가 가끔 노출되어 듣게되었던 듀오, 3OH!3입니다. 읽기는 three oh three라고 하면 됩니다. 미국산 일랙트로니카 그룹입니다. 자신들의 애어리어코드를 따서 이름을 정했다고 합니다. 303! 힙합 자양분에 주변 그룹들 Grace Gale, Signal to Noise, The Blackout Pact등과 교류를 통해 스타일을 확립했습니다. 이번 앨범이 대뷔앨범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 매이저는 대뷔죠. Don't Trust Me도 잼있지만 Starstrukk도 꽤 잼있습니다.  










#Roisin Murphy
요즘 미국으로 영국의 일렉트로닉 계열 가수들이 참 쉽게쉽게 넘어가고 있습니다. 아이튠즈 스토어가 생긴 덕이 아닌가란 생각도 합니다. 부담없이 일단 MP3 download로 찔러보고 반응이 보이면 그 다음 입성을 하는 것이죠. Robyn의 최근 인기도 놀랍고 Lady GaGa는 두말할 나위도 없고 말입니다. 머 후자는 신성이니 그러려니 하죠. 그렇지만 Roisin Murphy는 정말 놀랍습니다. Moloko의 예전 인기를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2002년 이후 아무런 엘범도 없었고 2005년 솔로 독립앨범은 미국에 발매도 안되었죠. 그게 어케 2007년 Overpowered로 다시 패키징되어 나오더니 아이튠즈 스토어에서는 꽤 인기있는 가수가 되셨습니다. 미국에서 말입니다. 흠 다 좋으니 낸다는 신보나 빨리 좀 내주셨으면... 










#Jamie Lidell
작년 정말 우연찮게 발견해서 너무너무 많이 들은 앨범 Jim의 주인공 Neo Soul의 선두주자 Jamie Lidell입니다. 프로듀서로도 유명했고 예전부터 앨범을 내긴 했었지만... 솔직히... 이번 앨범이 짱입니다. 원래는 일렉트로닉, 그 중에서도 좀 실험적인 테크노 쪽이였는데 조금씩 방향 전환을 하시더니 이번 엘범에서 거의 완성체에 근접하셨습니다. 










#Crystal Castles
역시나 작년 어머나에 하나입니다. Ethan Kath와 Alice Glass 이 두 친구로 구성된 일랙트로닉 듀오입니다. 2003년 시작해서 2008년 대뷔엘범이 나왔으니 참 오랫동안 준비한 듀오입니다. 그래서인지 음악은 단연 발군! 참 이 듀오의 이름 Crystal Castles은 Atari에서 1983년 발표한 그 아케이드 게임의 이름을 딴게 맞습니다.  흠 그리고 이들이 사용하는 고유의 특이한 음색도 아타리 5200 사운드칩을 가지고 만들어낸 것이라고 하니 흐음 (오타쿠...군요. 끼리끼리 통하는 것인가...) 






솔직히...
분명 이 팀은 하는 음악과 외모가  따로 놀고 있다는...



 


#Five Finger Death Punch
간만에 맘에 드는 메탈그룹의 등장입니다. W.A.S.P의 피를 이어 받았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기타리스트와 드러머가 거기서 넘어왔으니까요. 저 긴 이름이 부담스러웠는지 공식 줄임말은 5FDP입니다. 너무 씨끄럽지도 않고 적당히 달려주며 엄청나게 그루브하니 안좋아 할 수 없더군요. 요즘 들을 메탈 앨범이 없다면 필청입니다.









#Mates of State
저는 이제서야 한 그룹입니다. Mates of State 결성은 1997년이고 미국 켄사스에서 시작했습니다. 키보드와 보컬을 담당하는 Kori Gardner와 드럼과 보컬을 담당하는 jason Hammel 혼성듀오입니다. 굳이 장르를 나누자고 하면 인디팝 정도가 되려나요. 작년에 나온 re-arrange us를 듣고 반했습니다. 오르간과 피아노가 적절하게 사용되고 있공 듣다보면 반짝반짝 햇살 좋은 날 어디서 뒹굴거리는 느낌입니다. 착착 감기는 맛하며... 좋아요! 요즘 둥지는 센프란같은데... 언제 공연볼 날이 있겠죠. 

 







일단 이 정도로 정리를 마칩니다. 핵핵 
왜 이리 좋은 음악들이 많은지... 들어도 들어도 끝이 없군요. 이왕 늦은거 아이폰은 꼭 32기가 버젼으로 나오길!







Tag : , ,
Track this back : http://i-dreaming.com/trackback/2511632 관련글 쓰기
제가 몰랐던 아티스트가 여럿이군요.
저도 음반을 구해봐야겠습니다 ^^
BlogIcon Mr.Met at 2009/02/09 18:56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2/10 00:59 x
:) 아앗 보람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어어어헛. 이 음악들은 몇년째 찾지않은 클럽을 다시금 가고싶게 하게끔 만드는 음악들이군효!! 요즘의 이블의 갠적인 감상으로는 맨 마지막 3OH!3 귀엽다는... 그리고 영상은 프랑스꺼도 매력적인~~~

그나저나 요즘은 전혀 음악을 듣지 않는다는.. - - ;;
BlogIcon Evelina at 2009/02/10 00:26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2/10 00:59 x
안들으면 멀어집니다. ㅋㅋ
뭐 흔한 팝신보나 듣는데 여기서 배워가네요 후아! 밀렌느 파르메르 이분은 아직도 활동중인지 몰랐네요 채널v에서 본게 마지막인데 ;;
BlogIcon 고이고이 at 2009/02/10 02:01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2/10 16:15 x
최근 라이브 DVD도 발매하셨다는!
마지막 technics 턴 테이블 보니 엤날 생각 난다... 회전테이블 옆면의 조각중 세번째 라인이 정지 한것 처럼 보여야 정확한 회전수라서 조정 스위치를 이리돌리구 저리 돌리구... 이놈에건 왜! 틀때마다 속도가 조금씩 달라 지는지....^^
하마 at 2009/02/10 15:55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2/10 16:15 x
아날로그란게 그런거죠. 맛이 있자나요. 이제 그것도 고급취미반열에 올라갔답니다. :)
레이디호크가 컬트...라는 얘기는 첨 들어봐요.
그런데 좋아하는 영화라 DVD는 가지고 있죠. ^^.
룻거 하우어도 원래 좋아하는 배우지만, 이 시절 영화속의 미셀 파이퍼는...기냥 여신님입니다. 크윽. ㅜ0ㅜ.

개인적으로 원숙한 시절 혹은 중년 시절의 모습을 먼저 알고 나중에 그 젊었던 시절의 모습을 본뒤 무척 놀랐던 여배우가 둘 있는데, 한명이 제인 폰다(바바렐라 보고 기절초풍 하는줄 알았음.), 또 한명이 미셀 파이퍼 였지요.

(아니 음악얘기에 왠 엉뚱한 댓글을...)
BlogIcon igooo at 2009/02/11 12:14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2/11 13:29 x
그래서 저도 듯한이란 표현을 일단 시간이 이렇게나 지났는데도 끊임없이 이야기되고 있고 열혈 지지층을 가지고 있어 그런 표현을 사용하였습니다. :)
그냥 문자 그대로 이 영화의 평가에 대한 얘기조차 처음 들어보는 거라서 한 말이었습니다. 그외 다른 의미는 없구요...^^.

사실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긴 한데 어디서 언급되거나 영화평이 돌아다니는 걸 본일도 없고, 주변 사람에게 이 영화 얘기하면 하나같이 "???" 정도의 반응만 경험했던지라 이 영화 누가 알기나 할까 기억이나 할까 하고 있었지요.
말씀하신 걸 보니 심지어 열혈 지지층이 있는 영화였군요. (역시 난 혼자가 아니었어...크흑...ㅜ ㅜ)

DVD 사와서 집사람에게 미리 뿅가는 영화라고, 보고나면 가슴이 아릿아릿하고 저릿저릿하고 가슴속에 뭔가 막 가득 차오르고... 그런 영화라고 설레발이 치고 함께 봤는데, 보고난 뒤 반응이 '이 영화 어디가?' 수준이라 어떻게 이 영화를 보고 그럴수가 있지 급좌절한 기억이 있습니다.
BlogIcon igooo at 2009/02/11 18:09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2/11 18:37 x
무자게 슬픈데용. ㅠㅠ
감독들 인터뷰에서도 꽤 많이 거론 되었는뎅.... 켓우먼도...흠흠 그러고 보니 요즘 고스트버스터즈는 게임때문에도 말이 많군요.
오늘 만나뵈서 반가왔습니다. 엔써즈의 이미나입니다. :-)
종종 방문하던 블로그였는데 말이죠.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BlogIcon 꼬날 at 2009/02/11 23:16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2/12 17:28 x
예 저두요!
와우. 역시 드리밍님 블로그는 정말 다양한 주제로 여러 이야기를 해주시는 저의 완소 블로그에요.

전 구리구리 제퍼슨 스타쉽밖엔 몰랐는데, 저 코브라 스타쉽 일단 프론트맨의 액면이 맘에 드는군요. 마치 뮤즈의 매튜 벨라미 비스무리 생긴게..ㅋㅋ 제인 어셔는 폴 매카트니랑 결혼은 안 했었구요. 린다 이스트만과 결혼하기 전에 약혼했던 여자였습죠. 린다 만나더니 바로 헤어졌던가 그전인가는 모르지만, 여하튼 당시 하이틴 배우답게 얼굴은 린다보단 훨씬 이뻤어요. -0-;

저 코브라 스타쉽도 넘 좋고, Five Finger Death Punch의 그 비트 작렬 음악이 좋네요. 역시 제몸 속엔 꽃피우지도 못한 락커의 적혈구가 흐르는 건지요 -0-

골라듣는 재미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후속편도 기대해요~~ ^^
bliss at 2009/02/13 10:57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3/23 12:00 x
지각 re입니다. :) 넵 후속편 기대해도 좋삼!
정말 ☆☆☆☆☆ 별 다섯개네요!
신선한 음악들이네요
특히 303이 귀에 착 감기네요
좋은 음악 소개 감사합니다~^^
nyoung at 2009/03/22 00:40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3/23 12:00 x
:)
name    password   
homepage
 hidden






Am I dreaming? Yes, I am dreaming. and I am dreaming now.
 SEARCH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511)
Life (71)
Interest (212)
Learning (89)
Work (139)
 Calendar
«   2010/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ecent Entries
다음 소셜게임플랫폼 "요즘"을.. (17)
징가 팜빌에서 본 소셜게임 성.. (6)
여러분들 아니 그들은 왜 팜빌.. (18)
월드컵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 (6)
아이폰으로 기록한 동경 (12)
아이폰으로 기록한 공항과 비.. (10)
와이어드 아이패드 애플리케이.. (24)
아이폰으로 기록한 베이징의.. (10)
아이폰으로 기록한 13년만에.. (68)
아이폰으로 기록한 드리밍의.. (18)
 Recent Comments
[비밀댓글]
- 07/28
좋은 글 잘봤습니다. ^^ 한동..
Sunny - 07/28
ROI를 따지게 될테니... 넘 힘..
dreaming - 07/26
벌써 삼성 갤럭시S에서 돌아가..
dy - 07/26
드리밍입니다. 제가 중국에서..
dreaming - 07/23
 Recent Trackbacks
헤즈론의 생각
hezron's me2DAY
퓨처워커의 생각
futurewalker's m..
어도비의 애플에..
숲속얘기의 조용..
Camera+, The Ult..
전사적자원관리
WWDC 2010 - keyn..
플레시 & 모바일..
 USERBARS
 Archive
2010/07
2010/06
2010/05
2010/04
2010/03
2010/02
 TAGS
tokyo Adobe Platform yozm Mobile Daum Live iPhoneography GiFT Digital Publishing Platform live streaming 소셜게임 airport worldcup ipad Social Network Game SKY Apple FarmVille iPhone zynga wwdc iPhoneograhpy Flash Platform game Digital Viewer Technology for Magazine China SNG Social Game plane
 Notice
한주 자리를 비웠었습니다.
한메일 express 초대권을 드립..
티스토리 이사 완료
티스토리로 이사중입니다.
Domain회복!
 Link Site
Huck의 Develop life
Lost Cause vs. Basket Case
Mindstor.net
MTGEAR
NmindPlus
watercolor: photocolor
날수있을까?타조알
다음 동영상 개발팀 Offici..
이런 저런 이야기
 Visitor Statistics
Total : 1,352,989
Today : 2
Yesterday : 656
Statistics Graph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