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밍이 프리젠테이션을 대하는 방법




요즘 드리밍은 살짝 얼굴을 들고 다니기가 쑥쓰럽습니다. 많은 분들이 "유명해졌다며"라던가 "인기인이라며"라던가 "오라는데 많겠군"이란 말들을 하셔서 아주 챙피하답니다. 거기다가 마지막 아이폰 포스팅에서는 트위터에서 프리젠테이션을 잘 한다는 칭찬을 존경하는 분들이 해주셔서요. 아주 쑥쓰럽습니다.

그런데 제 포스팅에 댓글을 달다가 문득... 건방진 생각을 했답니다.

"저기 정말 잘 하는거 아냐?"

살짝 병적 증상까지는 안갔으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 그래서 댓글을 달다 간만에 용기를 내어서 "어떻게 준비하는지 보여드릴께요"라는 이야기를 해버리고 말았답니다. 지금 글을 적는 중에도 과연 괜찮을지 걱정이 많습니다만... 그리고 너무 평이하고 너무 재미없는 내용이 되지 않을지도 걱정이고 말입니다. 






그래도 가장 가까운 시기에 했던 NCsotf에서의 발표때 준비했던 것들을 가지고 제가 프리젠태이션을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죠. 우선 조금 챙피합니다만 그리고 많은 분들이 다시는 프리젠테이션을 부탁하지 않을지도 모를 일입니다만...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 않습니다. 

역시 이제 불러주실 분들이 절반으로 줄어들었을까요? ^^;;;; 그리고...

리허설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이제 남은 절반도 절반으로 줄어들었지 싶습니다. :)
이건 어쩔 수가 없는 선택입니다. 이미 회사원이고 이것 저것 책도 많이 보고 머 일도 많이 벌리는 편이고 게다가 밤에는 1시간정도는 운동을 하고 있으니까요. 그러다보니 짜투리시간을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에게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책을 보는 것은 거의 이동중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의 준비도 이동중에 합니다. 가장 프리젠테이션을 집중해서 준비하는 시간은 주말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KTX안입니다.






요 녀석이 제가 항상 가지고 다니는 손가방입니다. 혹자는 일수가방이냐고 놀리기도 했습니다만 나름 현재까지 제가 찾은 최고의 해결방법이라 꾿꾿히 들고 다닙니다. ㅋㅋ 평소 드리밍은 카메라 줌백 하나 저렇게 손가방 하나 그리고 읽을 책하나 그게 딱 평소의 휴대품입니다. 아 물론 터치는 필수지요.






평소 손가방안에 들어있는 내용물드립니다. 
서울에서는 전혀 소용없는 차열쇠랑 오클리 선글라스 그리고 지갑, 핸드폰 그리고 이어폰 주머니 사실 여기까지는 가방까진 필요없었는데요. 점점 준비할 일이 많아지고 있다보니 결국 다이어리와 얇은 수첩까지 가지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 정도가 되니 어쩔 수없이 약간 놀림을 받더라도 일수가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당연 움직이면서 일을 처리하는 것은 






이 녀석들의 도움입니다. 다이어리는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몰스킨입니다. 일반적인 두꺼운 것은 휴대하기 너무 힘들어서 잘 안쓰구요. 간략한 weekly planner를 사용합니다. 일정이나 그런 것들이고 저기 얇은 노트는 아이디어나 준비할 것들 그리고 돌아다니다가 본 멋진 것들을 적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진기도 그러하구요. 아 저 perfect pencil은 필기구를 여러개를 사용해봤지만 현재까진 가장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제가 찾은 유일한 해답입니다. 물론 몽블랑 만년필 같은거는 어떨까? 머 생각이야 해봤습니다만 제 영역이 아니라는 :)

그러니깐 프리젠테이션의 준비중 스토리를 구성하는 것은 이동중에 다 마칩니다. 그럼 스토리 구성은 어떻게 하느냐~ 일단 저만에 간단한 원칙이 있습니다.


한장에 한 단어 - 적절한 단어가 없을 때는 한 문장
한장에 1분 - 중간 제목은 시간계산에는 넣지 않음
보고는 두괄식
공유는 미괄식


한 슬라이드에 하나 이상의 이야기꺼리는 절대 넣지 않습니다. 그러니깐 현실적으로 이야기를 드리면 최대한 버튼을 사용한 리스트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쓰는 경우는 해당 내용을 그냥 읽고 넘어가도 될 경우에 한합니다. 할 말이 있으면 무조건 한 장을 배정합니다.

시간은 슬라이드당 1분으로 계산합니다. 25분 발표라고 하면 25장을 준비하는 것이죠. 그런데 중간중간 환기라던가 길을 잃지않게 하기 위한 제목과 같은 슬라이드는 장수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보통 내용이 25장이면 최종 결과물은 40장 정도가 되더군요. 전 제목과 같은 슬라이드를 따로 잘게 조게서 사용하는 편입니다.

보고용 프리젠테이션일 경우는 일단 결론을 들어가자마자 이야기하고 그 근거를 뒤에 붙입니다. 다들 바쁘신 분들이 많으니 중간에 나가셔도 되게 말입니다.

공유용 프리젠테이션은 마지막이 클라이막스가 되도록 합니다. 필요한 근거를 하나 하나 쌓아서 마지막에 결론 그리고 하고 싶은 이야기로 마칩니다. 결론이 앞에 나오면 주무실꺼라서요. 그렇다보니 보통 주제에 대한 상황설명부터 시작해서 가능한 경우의 수의 나열 그리고 각각의 장단점 그 이후 정리 그래서 답 그리고 필요한 일들 머 이런 식으로 진행합니다. 

그럼 NC예를 보겠습니다. :)






80장 중에 내용이 한 60장 정도인 프리젠테이션에 제가 만든 스토리보드는 3페이지 수준입니다. 보시면 이미 단어 하나하나로 정리했습니다. 움직이면서 하는 일이다보니 길게 적기는 부담스럽고 말입니다. 

그렇지만 단어단어로 정리하는데는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단어로 정리하면 한페이지에서 최대한 많은 슬라이드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단어들을 이어서 말이 되는지를 확인하기가 쉽습니다. 사실의 나열은 정말 지루할 뿐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그걸 이야기로 만들어야 합니다. 


아이폰 ->아이폰 전과 후->그래도 안돼->왜?->모바일은 매력적->그래도 안돼->시장에 문제점->그래도 안돼 ->아이폰의 해결법->여전히 이건 문제->플랫폼이란건 극복할 수 있는 문제->플랫폼 시장이 먼데?->게임기시장->거긴 어떻게 버티나?->ds를 봐->psp를 봐->아이팟을 봐->그래서 어쩌라구?->거품은 아니야->변혁의 시작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합니다. 중간중간 단어 연결이 이상하다 싶으면 다른 단어를 넣어보기도 하고 그렇게 쭈욱 붙여 읽으면 하고 싶은 말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그러면 이야기가 튀는 느낌이나 너무 급하게 진행되거나 하는 것은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은 당연 저 단어들을 다 키노트로 옮깁니다. 한단어에 한페이지씩 착착 넘겨두면 그 다음 할 일은 제목을 다는 것입니다. 

제가 워낙에나 많은 양을 사용하고 슬라이드 한장에 다른 요소를 넣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이 단계는 항상 가장 신경이 쓰이는 단계입니다. 제목을 중간 중간 잘 넣어서 길을 잃지 않게 만들어야 하니까요. 이때는 최대한 노력하는 것이 소제목을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워낙 간단한 슬라이드기 때문에 넘어가다 보며는 소제목과 제목을 다 머리에 두고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해결방법은 슬라이드에 소제목이나 제목을 계속 붙여다니는 것인데... 그걸 싫어하니 시간을 투자하는 수 밖에요.

그럼 이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이미지를 배치하는 작업을 할 차례입니다.

흠....

여기서 어려운 것은 해답은 검색합니다! 인데... 그게 쉽지않다고들 하시는 것이죠. ^^; 맞습니다. 쉽지 않습니다. 일단 이미지는 다 Flickr에서 찾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큰 이미지를 제공하는 것만 사용합니다. 작은 이미지들은 슬라이드에서 키우게 되면 보기가 싫습니다. 역효과죠. 좋아하는 이미지는 사용한 단어에 바로 직접적이기 보다는 그 특성을 보여주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경우가 다양해서 머라고 말씀드리기가 힘들군요. 예를 들어볼까요?






이 이미지를 찾은 것은 다들 예상하시겠지만 Bubble로 검색해서 찾았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hype로 시작했습니다. 이상적인 열병을 어떻게 보여줄까? hype를 찾으면 많은 sign과 graffiti를 볼 수 있을겁니다. 음... 하고 싶은 말과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딱 하고 싶은 말은 열병은 곧 꺼진다는 것이고 그러면 거품? 머 그런 식으로 단어를 떠올립니다. 올려보고 오! 만족!






이 사진의 경우에는 Revolution이라면 어떤 이미지일까요? 일단 검색을 했습니다. 음 군인들 많이도 나오내... 그 중에서 눈을 끈 것은 러시아 포스터 풍의 주먹쥔 이미지였습니다. 좋긴 한데 슬라이드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세로로 긴 사진은 예쁘지가 않으니까요. 음 포스터를 보면서 고민! 더 찾을까 말까? 왜 이 포스터가 맘에 들까? 음 주먹쥔게 대단한 변화를 느끼게 한다. 음 검색어를 fist로 바꾸자. 그러고 찾은 사진이 저겁니다.






이 사진의 경우는 모바일 폰이 얼마나 개인적인 물건인지를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말로도 어려운데 사진은 더 어렵자나요. 모바일 폰이 개인적이지 으흠 아 그리고 패션이지 아 아가씨... 그래서 저 사진은 mobile + girl로 검색한 것입니다. 많이 나와요. 저 사진을 선택한 이유는 심드렁 표정도 한건 했지만 많은 사람들은 depth가 있는 입체적인 사진들에 반응합니다. 평면적인 사진 보다는요. 뒤에 배경이 저 사진을 쓰게 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 물론 배경덕에 주인공이 훨씬 자신과 폰 둘만 있는 느낌입니다.






이 사진은 광고의 한 장면입니다. 람보르기니의 Gallardo 광고중 한 장면입니다. 바로 Phone number collecting feature를 설명하는 장면인데요. 저건 사람 머리위에 주소가 있음을 보여주는 가장 쿨한 사진이 멀까? 잠시 고민하다가 봤던 광고가 떠올랐었습니다. :) 바로 캡쳐! 효과도 멋지지만 다들 모델들이니 얼마나 이쁜 사진인지 



머 이런 식으로 준비합니다. 보통 정말 맥 앞에 앉아서 슬라이드에 이미지를 올리는 작업은 하루 정도 했던거 같습니다. 물론 회사에서 집에 간 다음 밤에 말입니다.  아 가기전에 급하게 애니메이션 작업을 했으니 조금 시간은 더 잡아야 하나요? :) 

그렇지만 여기쯤 오면 또 다른 고민을 하게 됩니다. 바로






과한거죠. 


멋진데 멋진데 멋진데~ 머 이러면서 이미지를 하나 하나 넣다보면 어느 순간... 이게 사진집인가? 게다가 다 다른 곳에서 이미지를 가져온 것이다보니 스타일의 부조화 머 그런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최종작업은....

올린 이미지중 꼭 필요한 것들만 남기는 작업입니다.

1차는 제목과 같이 환기용 슬라이드... 가차없이 이미지 제거!
2차는 좀 덜 어울린다 싶은 것들...

그러고는 다시 한번 단어들만 연결해서 읽어보기
죽죽 읽어본 후 조금 이상하다 싶으면 순서를 바꿔보고 머 그러고는 발표장으로 갑니다. 



제가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는 방법은 이러합니다. 그리 특별하지도 않고 그리 열심히도 아닙니다. 아마도 잘 해서라기 보다는 이미지가 예뻐서들 좋아하시는 것 같다는 슬픈 생각이 머리 한켠에 있습니다만... 흙 이미지에 대해서는 정말 검색입니다만 그것보다도 중요한 것은 보는 눈 같습니다. 제가 이미지를 잘 찾는다면 그건 아마도 사진을 좋아하고 광고 이미지를 좋아해서 일겁니다. 매일 사진과 광고는 찾아보거든요. 목적이야 예쁜 사진을 찍기 위해서입니다만 의도치않게 다른 쪽으로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하긴 광고도 임팩트를 위한 노력의 산물이니까요.

이미지에 관해서 마지막으로 정리하자면 꼭 많이 보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니면 스탁포토와 같이 돈을 들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정말 멋진 이미지도 무료는 자기가 원하는 단어로는 검색이 안될꺼니까요. 적절한 상황을 떠울리는 것은 이미지를 많이 보고 자기가 느껴야 하지 싶습니다. (이렇게 하셔요!라고 딱 알려드릴 수 없는게 아쉽습니다.)

그럼 담번 프리젠테이션 그리고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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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분을 알게되었군요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와서 스킬을 전수받아야겠는데요~
BlogIcon ggacsital at 2009/04/03 18:47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03 23:45 x
아앗 감사합니다. :) 자주 들려주셔요.
음..그냥 읽으면 따라하기 쉬울것 같은데..만만치 않겠죠.
한번 실험해보고 사용후기를 올려보겠습니다.^^
멋진 내용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BlogIcon 열이아빠 at 2009/04/03 18:53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03 23:46 x
실험해보시고 잘 안되시면... AS나가야 하나요? :)
와 대단하시네요...내공이 느껴지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follow 시작했습니다.^^
BlogIcon DTwins at 2009/04/03 19:04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03 23:46 x
감사합니다.
이렇게 준비를 하셨었군요.
좋은 노하우 감사합니다. :)
BlogIcon 루미렌트 at 2009/04/03 19:36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03 23:47 x
참고가 되신다면 제가 고맙지용. :)
멋집니다.
한 수 배우고 갑니다.
좋은 글 또 많이 부탁드립니다.
BlogIcon 헝그리맨 at 2009/04/03 20:40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03 23:47 x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와이~ 와이~
결국 포스팅 해 주셨군요.
이미 드리밍님 머리속에 이야기가 대략적으로 있고 할 말이 있으니까 준비 과정이 비교적 쉽게 끝나(보이)는군요. ^^ 잘 봤습니다.
아직 학교에 있다보니 피티는 젠스타일과는 어울리지 않지만 어설프게 시도는 해 보는데...이게 자연스럽게 흐르려면 연습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더군요.
BlogIcon JNine at 2009/04/03 21:15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03 23:49 x
역시 할 말을 찾는게 최우선이긴 합니다. :)
음 그리고 제 스타일이 보통 컨퍼런스나 그런 곳에서의 발표라 스토리텔링 위주이고 그러다 보니 젠 스타일에 가깝습니다만 치우치면 정말 역효과입니다.
지금 환율 크리로 장난아니게 비싸서 꼭 사라고 하기 부담스럽지만 혹시 학교 교수님돈으로 책을 사실 수 있다면 Slide:ology를 꼭 사서 보셔요. 균형감을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진짜 전문가시네요.. 잘 보았습니다..
BlogIcon 쏘왓 at 2009/04/03 21:19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03 23:50 x
큰일이군요. 전 개발자라.. 저기 전문가는 아닌데 ㅠ_ㅠ
:) 삶에는 더 도움이 되는 기술이라 기쁘긴 합니다. :) 감사합니다.
와 멋져요 ... 스토리를 간략하게 정리해서 전달하는 능력을 타고 나셨네요. 제가 우리나라에서 드리밍님 스타일의 PT를 정말 잘 하시는 분을 한 분 알고 있는데, 제닥(제네럴 닥터)이라는 분이 계십니다 ^^. 이글루에 살고 계셔서 여기서 잘 보지는 못하지만서두
BlogIcon 하이컨셉 at 2009/04/03 22:01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03 23:52 x
사실... -_-; 깨지면서 만들어간 스타일입니다. 머 정상적인 국내교육을 따라 지내왔다면 발표라는게 서툴수 밖에 없자나요.
대학원때 교수님 만족시키기 그리고 현대에서 팀원 만족시키기, 팀장 만족시키기, 본부장 만족시키기 머 그런 식으로 깨지면서 다듬어진거죠.
아무래도 서비스도 그렇지만 머든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을 생각하는 자세같습니다. 참 쉽지 않은 것이긴 하죠. :)
정말 감탄했습니다.
다음 채용 설명회 PT도 이러한 컨셉으로 해볼까요? ㅎㅎ
BlogIcon 오렌지노 at 2009/04/03 23:13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03 23:52 x
ㅋㅋㅋㅋ - 저 찾지는 말아주셔요. :)
이렇게 비밀을 해도 아버님처럼 딱~! 떨어지지가 않더라구요. 그나저나 전 몇년전부터 '인기인'이라 생각했는데, 그건 최근의 일이 아닌 것 같은데요. (아님 사람들이 늦게 알아봤던가.)

아무튼 Presentation은 정말 우왕 굳이예요!
BlogIcon Evelina at 2009/04/03 23:51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03 23:53 x
이블리나님이야 말로 티스토리 교주님이시면서... ㅋㅋㅋ
트랙백 신고합니다~^^;
저도 프리젠테이션 잘하고싶어요!^^
북장수군 at 2009/04/04 13:25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05 20:05 x
:) 머든 시간을 투자하면 결과는 얻을 수 있다능!
진정한 Zen 스타일이 PT 시네요^^ N사에도 방문해주세요^^
BlogIcon seokzzang at 2009/04/05 00:28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05 20:05 x
불러만 주심 한걸음에! :)
^^ 짝짝짝~
BlogIcon oojoo at 2009/04/05 09:40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05 20:06 x
^^ 굽신굽신~
전 3단 스킨처럼 종이를 나누고 좌우에 단어를 나열해 놓고, 가운데로 가져와요.ㅋ..빨간 몰스킨 쓰시네요 :) 이쁘닷!
가방을 사람들이 놀린다고 하셨는데 특이한 가방인가요? 사진의 가방은 평범해보이는데..가방에 어떤 에피소드가 있는건가요?
BlogIcon iPod Art at 2009/04/05 14:11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05 20:08 x
하나도 안특이해요. 작년 출장갈때 tumi에서 산건데... 머 안특이해서 놀림감? 기본 일수가방 스타일이라서요. (일수찍어러 가삼? 머 이런 놀림이 가능하다능) ㅎㅎㅎ tumi는 다 좋은데 넘 기본형이시라는... 그런데 가방을 넘 좋아해서 아마도 출장갈때 crossbag으로 하나 더 사지 싶습니다. 아쿠아가 살려줄진 모르겠습니다만 흙

몰스킨은 빨간색이 전 더 좋더라구용. :)
오랜만에 연구소에 와서 프리젠테이션이란 어떤거다라구 발표한번 해라..강의비는 내가 챙겨 줄께...하여튼 기본들이 안되있어서리...^^
하마 at 2009/04/06 11:59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06 14:08 x
ㅋㅋㅋ 역시나 불러주심 굽신굽신
와 정말 감탄입니다. 찾아뵙고 직접 전수받고 싶을정도네요^^
BlogIcon 이정웅 at 2009/04/06 17:32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06 18:05 x
홍대나 양재 근처에 오실 일이 있으심 연락주셔요! :)
잘 참고 하겠습니다. ;)
BlogIcon 검쉰 at 2009/04/06 17:52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06 18:05 x
감사합니다.
절대공감!!!!!
개인적으로 지루한 PT를 싫어하다못해 혐오하는 사람입니다.
광고쟁이라 나만 그런건가 생각했는데..ㅎㅎㅎㅎ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
(트위터 enamu님 타고 들어왔어요)
jamie at 2009/04/07 00:36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07 04:03 x
방문 감사합니다. :)
누구든 지루한건 싫죠. ㅋㅋㅋ
다음편 기대됩니다.
indy at 2009/04/07 11:47  r x
Replied by BlogIcon indy at 2009/04/07 12:08 x
제가 트랙백 잘못 걸었어요. ㅠ_ㅠ

삭제 부탁드립니다.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07 20:41 x
감사합니다. :)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07 20:42 x
앗 트랙백도 삭제했습니다. :)
매번 보고 있지만.. 이 포스트는 저장해두고 함 써먹어봐야겠어요 ^^
BlogIcon at 2009/04/07 14:20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07 20:42 x
자기한테 익숙한 방법을 찾는게 중요하죠. 하여간 머든 이야기가 되야하는게 가장 중요한 점 같습니다. 흐름!
이 포스트는 저도 저장해놓고 계속 보겠습니다. ^^*
BlogIcon 이수영 at 2009/04/08 16:51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09 14:03 x
감사합니다. :)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BlogIcon GOYA at 2009/04/09 10:00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09 14:03 x
앗! 보람찬! :) 감사합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at 2009/04/09 15:36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21 11:21 x
:)
이건.. 정말 보물 자료네요 'ㅅ'b
저 멋진 사진들을 어디서 찾으시는지가 제일 궁금했습니다..ㅎ
잘 보고, 잘 배우고 갑니다!!
라딘이 at 2009/04/21 08:06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09/04/21 11:21 x
감사합니다. :)
언제 읽어도 정말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한 10번은 되집어 보는 것 같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BlogIcon pigfox at 2010/02/05 13:47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10/02/05 19:23 x
앗! 감사합니다. :)
키노트 쓰시는 군요~! 멋져요~ 스티브 잡스 스타일에 컬러가 들어간 느낌이에요~
grayfire at 2010/02/09 15:37  r x
Replied by BlogIcon Dreaming at 2010/02/12 12:27 x
앗 과하신 칭찬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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