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찾았어요!는 귀여워 편입니다. 한번도 없던 주제인데... 이번 찾은 사진들을 보다보니 귀여운 것이 상당히 많더군요. 30장도 넘더라구요. 그래서 따로 분리했습니다. :) 낮에 꺼리김없이 포스팅하니 기분이 상당히 묘하군요. 지금 드리밍은 휴가중입니다. 안식휴가 10일을 받아서 쉬고 있어요. ^^;;;; 그래서 지난 주는 한번도 포스팅이 없는... 이 휴가도 내일이면 끝이에요. 흙 저 냐옹이처럼 어디 머리를 콕 박고 싶은 심정
앗 그러고 보니 고양이 사진이 몇장 있었습니다.
이건 살짝 제품 소개 같습니다만 :)
AMBUSH와 Hello Kitty의 연합작품입니다. 정말 참... 귀엽죠.
가격은 30만원 살짝 아래인걸로 기억합니다.
어찌되었든 조금 당황스럽다는... ^^;;
앗 고양이가 이게 다가 아닙니다. 짜잔
누구나 찍어봤을 법한 사진인데... 이거 참
귀엽군요! ^^;;; 역시 무엇이든 감각적인 아이디어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냥이님의 자체 귀여움을 어필하는 사진으로는 이 사진이 압권이였어요.
오래된 사진일까요? 예전에 맥 프로 스피커가 보이고 그렇군요. 키보드도 오래된 예전 맥 키보드... 키감은 좋았었는데... 봤던 곳에서도 별 말없이 사진만 덜렁 ^^;;;;;
이제 새가 등장하는 사진들 입니다.
앗 그전에 고양이와 새가 등장하는 사진이 하나 있군요.
흠 이건 타이밍도 정말 엄청난 타이밍입니다만 앵글이 아주!!!
무언가 계단 난간에 서있는 냥이군을 아래에서 찍은 듯 합니다. 절묘하군요.
흠 이제 새 사진
보고 한참을 고개를 갸웃갸웃 거렸었습니다. 인형인지... 진짜 새를 염색을 한건지 아니면 포샵 신공인지 말입니다. 제가 첨부한 사진이 거기에서도 가장 큰 사진이였어요. 참 판단하기 힘들어요. 다양한 색이 사진 느낌을 많이 바꿔 놓은....
그런데 이 사진은 더 혼동스러웠습니다.
나이드신 분의 주름과 살짝 탄듯한 피부색 그리고 굳은 일을 많이 했을 듯한 분위기에 너무나 보호받고 있는 애기들과 같은 병아리들입니다. 저건 염색일까요? 아님 포토샵 신공일까요? 아무리 봐도 저건 염색같죠? 아이디어! 아이디어!
마지막은 살짝 뜬금없는... 봉제인형 :) 귀엽군요.
바로 조금 전에 돌풍, 천둥, 번개와 함께 비가 내렸는데... ^^;;;
ㅎㅎㅎ 그럼 자연스럽게... 봉제인형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크흑! 귀엽습니다.
다음은 애기들 사진입니다.
우선 이번 귀여워 편에 넣는게 좋을지 다음에 포스팅할 UNIQUE에 넣을지 조금은 고민했었던 사진들입니다.
Jan Von Holleben의 연작입니다. Dream of Flying인데요. :)
정말 날지는 못하니 바닥에 누워서 :) ㅋㅋㅋ
아이들의 즐거운 표정에 사용한 소품들 때문에 안 웃을 수가 없어요.
참 이건 애기들 사진은 아닌데 워낙에나 비슷한 컨셉이지만.... 어떻게 한건지 알 수 없는 사진입니다.
귀엽긴 한데 말입니다... 장난감일까요? -_-;;;;
장난감이겠죠. :)
이미지크기가 작은데다가 포토샵에서 손을 잘 본거 같습니다. :)
음 아이들 사진을 조금 더 추가해보죠.
조금 단조로울 수 있겠습니다만 가운데 색색이 빨대가 아주 포인트군요. ㅋㅋㅋ
비슷한 구성입니다.
비슷하나 비슷하진 않나요? :)
그리고 추가로 흑백 사진들
마무리는 귀여움의 극강소재 하트와 풍선으로
엇 마무리인줄 알았는데... 어디에도 끼지 못한 사진들이 있내요. 이런...
순간을 정말 잘 잡은.. 개구리님이 꽃입을 우산삼아 쓰시는 :)
그리고 조금은 다르지만...
정말 마무리입니다. :)
담번 포스팅은 드리밍의 휴가일기가 되지 싶습니다.
저희집 귀염둥이 보빈,사빈 사진들을 기대해 주셔요! :)
ps) 아...휴가가 이제 하루 반 남은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