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정말 잘 갑니다. 작년 WWDC'08에서 많은 분들과 웃고 떠들고 아쉬워 했던 것이 바로 어제같은데 벌써 WWDC'09입니다. 이제 약 1시간 40분이 지나면 많은 선물들을 받아보시게 되겠군요. :)
이번 WWDC는 정말 가고 싶었습니다. 물론 작년 WWDC처럼 잡스를 눈앞에서 본다던가 하는 일이야 없을 것 같습니다만... (적어도 지금까진 말입니다.) 그래도 작년보다는 조금 더 잘 할 수 있지 싶으니까요. 해외 컨퍼런스를 작게 다녀온 편은 아닙니다만 아무래도 자꾸 가다보니 점점더 뻔뻔해지고 간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사실 WWDC에서 오늘 나올 내용이라는 것이야 그냥 앉아서 이렇게 한국에서 밤잠 설치며 수다떨며 보는게 더 나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가면 평소 블로그로만 만나던 개발자와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고 또 그 사람들의 사무실에도 놀러갈 수도 있고 다른 정보를 나눌 수도 있으니까요. 그게 정말 재미인것 같습니다.
작년 WWDC'08참가 이후 제 삶도 조금은 바뀌였습니다. 동영상 개발팀의 일이 하나 더 느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봐야죠. tv팟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면서 재미도 있었고 말입니다. 시간이 지나서 하는 이야기이지만 정말 그때도 지금의 iPhone 3G를 발매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뛰어다니고 있었습니다. 결과야 아시는 것 처럼 밀리고 밀리고 밀려서 머 이렇게 되었지만 어찌보면 이제서야 한국시장에서 먹힐 체력이 완성되었다고 봐도 무방하니... 다행인지도 모르죠. 저나 많은 인터넷쪽 일을 하는 사람들에겐 지금 이 폰이 성공하느냐 마느냐는 시장의 판도가 한번 바뀌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정말 별반인 통화품질...정말 AT&T가 억울해할 누명을 뒤집어 쓰고 있지만 꼭 개선되어 나와서 한국 시장을 휩쓸었으면 합니다.
정말 지난번에 다녀온 덕분에 오늘은 편안한 마음으로 제 소스들의 credit을 측정하는 시험대입니다. :) 다들 100점을 맞기를 기원합니다. 일단 기다리는 동안 사진을 좀 찾아봤습니다.
모스콘센터입니다. 뒤의 글자만 바뀌였는데 왜이리 배가 아플까요? :) 생각보다 크기가 작습니다. COEX같은 곳을 머리에 그리고 가면 실망하기 딱 좋습니다. sold out에는 애플의 인기가 크긴 큽니다만 사람이 많이 못들어간다도 이유 중에 하나죠. 그래도 어느덧 성지가 되었으니...
센스쟁이답게 아주 멋진 디자인으로 건물을 단장했습니다. 작년보다 훨씬 이쁘군요. 저기 아이콘이 있는 앱의 개발자는 얼마나 뿌듯할까요?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한장 찍고 돌아오고 머 그러고 싶지 싶습니다. 내년에는 선물보따리를 다 풀어 최강 앱으로 저길 가야겠죠. 불끈! (아무래도 전 판매하는 앱은 못만드는 입장이니까요. 저기라도!)
등록은 토요일부터 아마 시작했을 겁니다. 올해는 어떤 가방일지 궁금하군요.
당연한 일이겠지만 새벽부터 줄을 서기 시작한 모양입니다. 머 놀라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기 줄 선 사람들은 정말 메니아라고 보셔야 하니까요. 일반적으로 적당한 위치보다 조금 더 앞에서 보기를 원한다면 아침 7시 정도에 저기 앞에 등장하면 됩니다. 그래도 3시간 서있어야 하니... 첫날은 키노트하고 점심먹고 나면 정말 파김치입니다. 체력을 위해 초코렛바 같은 것을 가지고 있는게 좋죠. 올해 조금 부러운 것은 개인 개발자들의 팀 파트너 찾는 사람이 많지 싶으니... 티셔츠 하나는 원없이 얻어오겠군요. :)
아직 한시간 하고도 20분정도 남았군요. 역시나 아래로 자랍니다.
1시간 10분정도를 남겨두고 드디어 Apple의 store가 닫혔습니다. 적어도 머든 나오긴 한다는 의미겠죠? :)
그리고 역시나 분위기는 여전한 모양입니다.
1시간 5분을 남기고 모처에 모양의 트윗입니다. :) 외로운 개발자들이 밤에 할일이 없을 것을 가엽게 여기셔서 근처 좀 노신다는 걸분들이 아침부터 명함뿌리기 신공과 농담따먹기 신공을 발휘하시더라구요. 공짜티셔츠걸과 혼동할 여지가 있으니 조금은 조심해야 합니다. 하하하핫... (누굴 조심해야 할까요? ;) )
어랏! 올해는 staff t-shirts가 오랜지 색이라고 하는군요. 눈에 같은 backpack이 많이 띄는데... 저게 선물인가 보군요. 흐음 머 예쁜 백팩은 저도 많아서..하하하핫 (쩝)
이제 한 50분 정도 남았습니다. :) 다들 플로어에는 입장을 한 모양이군요. 문은 아마도 30분은 되어야 열릴꺼에요. 조금만 더 힘내면 되겠군요! 파이팅!
30분을 남기고 Jonathan Ive가 보였다고 하는군요. 아마도 바로 입장했겠죠? 그리고 staff들이 때지어 움직이는 사진이 Gizmodo에 올라왔습니다.
역시... 아가씨사진만 볼껄 그랬다는 생각이... -_-; 그러고 보니 이제 30분 남았습니다. 슬슬 입장 준비를 하고 있겠군요.
앗 25분 남은 상황! 입장 시작했습니다. 랄라라라 배경음악이 궁금하군요.
GIZMODO인증샷! 자리를 정말 잘 잡았네요. :)
engadget자리는 조금 사이드인가요? 그래도 꽤나 앞줄입니다.
약 2만명정도가 우루루루 몰려다니는 중이니 음악은 test도 하고 머 그러는 중인듯 합니다. 아무래도 Phil Schiller님의 포스는 좀 딸리니 많은 guest로 채우지 싶은데 꽤나 긴 키노트가 될 듯 하기도 하군요. 시연이 너무 늘어지지만 않기를 바랍니다. 하긴 개발자들이 가득한 곳이니 그러진 않겠지만요. :)
여긴 theAppleBlog가 앉은 곳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꽤나 힘쌘 분들로 기자들을 구성했거나 아침부터 부지런히 준비하셨거나 둘 중 하나겠군요. :) 여기 사진을 퍼와야 겠습니다. 하하하핫
미디어 Pass를 자랑하시는 theAppleBlog의 Henry님... 개발자보단 저쪽이 더 빠를려나 앞줄 가기엔... -_-; 글적글적
10분남긴 지금 약 2만5천명이 입장했다고 합니다.
앗 Dave Matthews융아들의 음악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신보나온지 얼마 안되었죠. 국내에선 그닥입니다만...
앗 2분 남기고... 폰끄라는 아나운서님의 메시지가!!! 흘러나오고 있답니다. :) 1분남았습니다. 오오오... 역시 시간은 가는군요.
두둥 2시입니다. 거긴 10시 조명이 꺼지고 있다고 하는군요. 오오옷 올해는 정시 시작이네요. 언제나 처럼 우선 commercial하나 상영하시나 봅니다. :)
10:02 Phil Schiller옹 등장
"We have an amazing week planned for you. It's incredible for all of you, and I mean all of you. There's over 5200 developers from 54 countries"
역시나 양적 성장에 대한 이야기로 초반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역시 Guest로 버티는군요. Bertrand Serlet과 Scott Forstall로 넘깁니다.
그리고 맥북으로 이야기가 넘어가는군요.
오 새로운 버젼의 맥북 프로가 발표되었습니다.
역시나 예상처럼 내장형 베터리가 15인치까지 내려왔습니다. 7시간 베터리가 간다고 합니다. 리튬폴리머 베터리이고 5년 정도의 수명을 보장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표현력이 60%이상 향상된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고 합니다.
앗 SD 카드 슬롯도 장착되었군요. 3.06 GHz 듀얼코어 6MB Level 2 Cache!
8기가까지 메모리 확장이 가능하고 500기가 하드나 256 SSD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흠 가격차이는 말이 없군요. 옷 가격표도 나왔습니다. 조금 할인되었는데요?
담달에 구입신청할려고 했는데 잘됬습니다. 오옷! 원하던 대로 되었어요!
우잉 17인치와 13인치 역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13인치도 이제 내장형 베터리군요. 5시간정도 간다고 합니다. 17인치는 express card를 꼽을 수 있습니다만... 15인치에서는 제거되었내요. eSATA를 쓸 방법이 이제 없는건가요? 15인치는...흙
거기다가.. 13인치에도..
저런!
먼가 맥북라인업에서의 차이점이 예전보다는 적어진 느낌입니다.
솔직히 13인치까지 내장형 배터리로 돌아설 것이라는 생각은 안했었는데 말입니다.
아마도 키노트후 한국 스토어도 바로 환율까지 반영된 가격이 나올테니 기대해볼 만 합니다.
정말 저 말처럼 제가 봐온 애플 노트북 라인업 중에서는 가장 가격이 착한 시점이 도래했군요. 물론 환율이 안도와줘서 문제입니다만 말입니다.
20분 맥북놀이 후 드디어 스노우 레오퍼드로 넘어갑니다.
Bertrand Serlet, OS X의 대장 등장과 함께 짜잔
핫핫핫 입니다. :)
(가격 다시봐도 쇼킹하군요.)
집중한 것이 Refinement와 Technologies 그리고 Exchange Support라고 합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유저들은 가장 앞단을 피부로 느끼지 싶습니다. 레오파드의 90%이상을 다시 정비했다고 합니다.
음 말많던 파인더 UI는 유지한다고 하는군요. 그렇지만 하위 기반 코드들은 다시 작성했다고 합니다. Dock에 3D rendering을 추가했다고 하는군요. Expose on the Dock 기능을 설명하고 있는데 바로 이해가 되진 않습니다. 봐야 알지 싶군요.
인스톨과정은 45% 빨라졌고 6G이상 사이즈를 줄였고 한자입력도 보여줬고 Jpeg처리 능력도 2배이상 향상되었고 PDF도 1.5배이상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저같은 웹관련자가 관심있을 Safari 4도 역시 정식버젼으로 들어가고 Acid3 test를 100% 통과한다고 합니다. 오오옷
자바스크립트 퍼포먼스도 50%이상 항상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관심있을 새로운 퀵타임 10!
일단 아이콘도 교체가 되었습니다. 가슴두근 거리는 업뎃이네요.
드디어 그 불편한 플레이어 UI도 교체가 되는군요.
머 X버젼은 정말 아래 바닥부터 다 새로 코딩했다고 하는군요. 얼마나 괜찮은 녀석일지... 봐야 아는거라...
먼가 다들 Dock Expose는 심하게 마음에 들어하는 분위기군요. :)
아 Dock에서 Expose를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이군요. 애플리케이션의 아이콘을 누르고 있으면 실행되고 한 애플리케이션들의 창만 Expose로 보여줍니다. 오 코멘드-탭을 누르면 다른 애플리케이션으로도 이동이 가능하구요. 이해했음!
이제 Safari4칭찬모드!
퀵다임 시연으로 넘어갔습니다.
아무래도 팟인코더팀이 좀 더 고생해야 겠습니다. 새로운 잘라내기 UI는 아주 직관적이군요.
레오파드는 9월 출시라고 합니다. 키노트에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만 Ars팀이 PR담당자랑 이야기를 했다고 하는군요.
다시 돌아온 Bertrand가 기술적 진보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64비트로의 전환! 대부분의 주 애플리케이션들이 64bit로 작성되어 메모리처리 능력이 확연히 늘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고 멀티코어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도와주는 Grand Central Dispatch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탑제된 멀티코어 지원이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OpenCL에 대한 이야기까지 이렇게 3가지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좋은게 좋은거라... 대부분의 개발자 분들 역시 별로 영향을 받지 않는 부분이라 간단하게 넘겼습니다. 그래도! 게임개발자라면! 이야기가 다르겠죠? :) 그래도 누가 맥 게임을 개발할지...
앗 이제 중요한 Exchange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de facto standard라고 공개적으로 언급하는군요. 놀랍습니다.
메일과 iCal 그리고 Address Book애플리케이션이 모두 Exchang를 지원한다고 하는군요. 오홍
놀라운 일이긴 하지만... (먼산)
앗! 촌철살인 위트대박 한마디를 또
"Windows PCs cost extra for Exchange Support"
헐헐헐
음 역시나 이제 슬슬 이전 모델과의 안녕이군요. 인텔맥만 지원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29/$129 :) 앗 프리뷰는 오늘부터 배포한다고 하는군요. 아까 PR말처럼 9월 구매가능하다고 합니다. 하핫 10월에는 Windows 7이 발매죠... :)
웃고 떠드는 사이 드디어 iPhone 스태이지가 시작되었습니다!
역시 초반은 물량공세
게임콘솔을 염두해 두고 있는 발언을 하는군요. 어느 콘솔에 못지 않은 판매량!
정말 저 3 슬라이드로 모든게 표현되는군요.
왠지 게임을 너무 강조하시는데요. :) 머 대박이 다 게임에서 나오긴 했습니다만 말입니다.
앗 비디오 스티리밍이 노티피케이션 오픈과 같은 대접을 받는군요. 정말 이름이 iPhone video가 되려나요?
비디오 감상이 끝나고 이제 본격적인 OS 3.0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미 발표한데로... 100가지 이상의 새로운 기능을 탑제했다고 합니다.
이미 알려진 메일과 노트 그리고 메신저에서의 가로 키보드 제공이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MMS지원에 대한 이야기! AT&T가 여름부터 MMS를 지원한다구요. 이건 또 먼 이야기 (머 그쪽 문제인 모양입니다.)
그리고 Spotlight! 그리고 iTunes 렌탈도 이제 가능하다고 합니다.
옷 그리고 말많던 tethering지원도 시작되는군요.
USB를 통해서나 블루투쓰를 통해서 맥,피씨 다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파리 이야기가 나오내요. 음 MMS를 지원하는 22개 Carrier들 중에 AT&T가 빠진 것도 좀 그렇지만 KT님도 안보이시네요.
저기 뒤에도 무언가 있나요? 하긴 아직은 기다려 봐야겠죠?
그리고 엄청나게 빨라진 사파리와 스트리밍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머 지원해야 동작하는 스트리밍...
아 이제 다국어 지원으로 넘어갑니다. 훌쩍 한시간을 넘겼군요.
오옷 다국어 지원에 한국어 지원이 추가되었음을 발표하는 순간입니다.
오오오오 오른쪽 가장 위에 있습니다!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공존하는 상황이군요.
맥 매니아의 마지막 인증과정이라 할 수 있는 모바일 미 사용자만이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이라고 하는군요. 그 폰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준다고 합니다. 칫
그렇지만 너무 잼있는 기능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자폭기능입니다!
대단한데요. -_-b
물론 바로 iTunes에 연결하면 자기 설정은 복원되니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잃어버려도 정말 개인정보 유출은 막아준다는 의미겠습니다.
그리고 슬슬 API와 악세사리 이야기로 넘어가는군요. 오 악세사리는 아이콘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뜻이 팍 오게 디자인했군요.
앞에서 게임을 그렇게 강조했듯이 적당한 조이스틱 하나 보여주면 대박이지 싶은데 말입니다. :) 실제 예를 보여주지는 않는군요. 아무래도... 기타히어로가 등장할 때가 바로 대박이지 싶습니다. 락밴드가 먼저일까요? 그게 문제군요. :)
Push Notification이 이야기중입니다. 하아... 이거 한 40분정도 남았는데...
앗 살짝 대박게임 소개시간으로 넘어가는데요? 마치 닌텐도나 소니의 키노트를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거기다가 소개 게임도 아스팔트5라니 ㅎㅎㅎ 정말 진지하군요. 애플
Gameloft의 실제 경험에서 나오는 아이폰의 처리능력에 대한 코멘트입니다. 정확하게
Dreamcast Level / Better tahn DS
증명샷이 되는건가요? 정말 게임기 발표장 같습니다. 하하핫
아 드디어 Gameloft가 내려가고 Airstrip이군요. 건강관리쪽입니다. 모니터링을 폰으로 하게 만들었군요. 얼른 아이폰이 대중화되어 점포단위에서 사용하는걸 봐야하는데 말입니다.
정말 아이폰이 대중화되면 새로운 SI꺼리가 정말 넘쳐날꺼라고 봅니다. 앱스토어에서는 도박을 그리고 SI로 버티기를... 그런 구조가 나오지 싶군요.
흠 전자책도 다시 이야기를 하는군요. 킨들과도 맞장을????
안나오는거 아니냐는 코멘트가 달리고 있군요. :) 아직 새 모델이야기도 안나왔으니 너무 걱정은 마시라는...
하여간 전자책은... 킨들에 비하면 영 역시 감흥이 없습니다. 어쩔 수 없는거죠 머
지금 계속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3.0부터는 조금 더 진지한 그러니깐 기존의 사업모델을 가지고 있는 업체들에게 메세지를 보내고 싶은 모양입니다. 사실 아직도 AppStore라고 하면 Filled by Craps라고 생각하는 상황이니까요. 사실 그렇기도 합니다. 앗 소개는 이제 그만인 듯한 모양입니다. :)
하드웨어로 본다면 이미 포터블라인에서 꽤나 큰 충격을 준 모양이긴 합니다만 지금 시장의 기대를 본다면 조금 약하죠. 타블렛이라도 나왔으면 모를 일입니다만 헉 마치는 줄 알았더니 이 시대의 진정한 아이폰 전도기업 ngmoco:)의 등장입니다. 스타디펜스! (오늘 출시면 바로 구입해야죠...하하핫)
건 그렇고 이제 30분 정도 남았군요. 왠지 뜸을 들이고 있다는 느낌이 팍팍 옵니다만...
어...스타디펜스 발매가 오늘이군요 $5.99! 머... 사야죠. -_-; 죈장 그런데 또 누가 나오는군요! 이거 원!!!
이제 슬슬 라이브로 소식을 전하던 사람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30분밖에 안남았다는거죠. 정말 잡스가 복귀하는 달 말에 나오는건가요? 진정해야죠. 항상 one more thing은 막판입니다. (쩝 그래도 지치는데요...)
25분 남은 시점... 랜트카업체 이야기 중입니다. 아마 줄선다고 힘들었던 많은 개발자들 중 일부는 분명 졸고 있을 것이라 확신하는 드리밍입니다.
아직 스토어는 공사중입니다. 머 다 나온건 아닌건가요? 하긴 항상 행사를 마치고 열리긴 했습니다.
20여분 남은 시점 좀 독특한 기타 앰프업체인 Line 6가 등장하는군요. 참 끝이 안보인다는... 그 쪽에서도 다들 안절부절하고 있다는 트윗들... 이제 정말 남은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앗 그리고... 사고가 났군요. 데모중에! 오늘 두건입니다. 머 데모가 너무 많으니까요. 그럴 수 밖에라는 생각! 잡스흉아 성격이면 바로 아이폰 집어던지고 했을 터인데... 안계시군요. 음 이런 Line 6 퇴장. 앱 안팔리겠습니다.
야 지금까지가 iPhone OS 3.0 이야기였다고 합니다. 오오오오오...
지금 이시간에 필요한 딱 한가지는 잡스옹인데요. 앗 그렇군요. 가격... iPod touch유저는 여전히 돈을 내야합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9.95 그런데 오늘 바로 발매가 아니고 6월 17일부터군요.
호환성 검증에 대한 당부를 한번 더 하면서 마치는군요.
설마... 음악이 나오고 있는 것은 아니겠죠? ㅠ_ㅠ 아 일단 Jobs흉아는 아니고 다시 Phil Schiller로 교체입니다. 아 꽤나 쓸만한 데이터를 제시하는군요.
머 결국 자기 자랑입니다만 말입니다.
앗 새로운 머신이 나올것 같은... 말을 합니다.
-_-; 이거 원 루머 그대로 이름이 달린!
뒤에 S는 다들 예상하는바처럼 Speed의 S라고 합니다. 일단 새 제품이 나온다는 것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루머는 좀...안맞군요. 여전히 뒷판은 반짝거립니다. 그리고 엄청 빨라진 벤치마크 데이터들!
그래도 루머처럼 카메라는 업그래이드가 되는군요. 거기다가 7.2Mbps HSDPA도 지원합니다.
카메라는 3매가픽셀로 업그래이드 되었습니다. 빠른 오토포커스 그리고 자동노출. 탭을 통한 포커싱 화이트발랜싱 조정, 매크로 촬영까지 매끄럽게 지원! 10cm까지 근접촬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정말 21세기의 폴라로이드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아 그리고 비디오 녹화도 지원합니다. 퀵타임의 새로운 UI가 녹아들어 있는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MMS나 YouTube로 업로드도 지원하는군요.
음 그리고 한국사람들에겐 그닥 잘 안먹히는 기술인...
학습이 안된다는...
일단 영어공부용으로 사용한다면야... 하하하핫 왠지 그런 이유를 들어 학생들이 사지 싶군요. 음 그리고 소문처럼 디지털 콤파스를 넣었다고 합니다. 오.... 이제 조난을 당해도 아이폰만 있으면 오케이!
슬슬 새로운 기능 소개도 마무리단계입니다. 앗...이런
아이폰의 킬러앱... Nike+ 지원을 내장했습니다. 아아아아
그리고 베터리문제...
일단 개선이 되긴 했군요. 1.5배정도는 되는 모양입니다.
자 가격이 나왔습니다.
16기가버젼 $199! 32기가버젼 $299! 앗 그리고 멋진 말을 한마디! 이런 제고처분입니다. 기존 iPhone 3G 8기가 버젼을 $99에 판다고 합니다. 오오오오... 소스 정확하군요. 밥사야하나. 3GS버젼은 6월 19일 구매가능! (이건 틀렸내 친구...)
음...나라리스트에 한국이 안보이네요?
어 광고시간?
아무래도 들어간다고 하면...저 미국 발매 1주일 후에 6개국 추가로 발매한다는 곳 같은데 말입니다. 6월 26일은 어느 나라인지 말이 없군요. 일단 한국 스토어는 아직 안열렸습니다.
7월로 알고 있었습니다만 지금 나온 이야기에서 발매가 가능하다고 하면 6월 26일 발매여야 하는데요. 너무 촉박한데... 그럴까요? @_@ 알 수가 없는 멍한 상태! 흐음... 아이폰 쓰기가 이리 힘든가요? 아는 내용을 말할 수도 없으니 조금은 답답해 지는군요. 일본도 없는 걸로 봐서는... 일정이 완전히 Fix가 안된 나라는 6개국 추가정도로 덮어둔 모양이군요.
내일 아침 아니 오늘 아침의 KT반응을 봐야겠군요. 제가 준비한 이야기도 조금 있는데... 아무래도 조금 뒤에나 이야기를 해드릴 수 있지 싶습니다. 괴로운데요. ㅠ_ㅠ
그럼 추가 소식을 기다려 주셔요. 조금은 두리뭉실하게 이야기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말입니다.
정말 인고에 시간인가요? @_@ 일단 전 팀원들에게 혼날텐데...
ps)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는 너무 괴로워 할 필요는 없지 싶습니다. ;) 괴로워해야 할 상황이라면 포스팅에 적당히 괴로우시라고 남길께요. ^^;;;;
ps2) 한국 맥북 프로가격이 나왔습니다.
이제는 조금 구매가능선으로 들어온 맥북프로입니다.
ps3) 내일 일단 전화부터 붙들고 있어야 겠군요. -_-+
ps4) 잠을 못자겠군요. 일단 star defense 구입했습니다.
ps5) 6개 나라에는 안들었다고 하는군요. (그런가?)
ps6) 6개국 나라 리스트입니다. Austria / Belgium / Ireland / Japan / Macau / Puerto Rico
ps7) 확인중입니다만... 상황이 변한건 아닌것 같군요. (아직까진 낙심을 안하시는게 더 좋은 쪽 입니다.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