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장의 사진이지만 너무 잼있습니다.
아 물론 모바일미처럼 폰이 어디있는지를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단지 폰이 사라졌음을 알려주는 것이죠. 장점은 공짜라는 점입니다.
자... 짜잔!
푸히히히히 잼있나요?
많은 분들이 뿜었을꺼 같긴 합니다만 조금 진정하시구요. ;)
이런 유머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다들 아이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다는 것이죠. 제가 봐도 다들 손에서 놓을 때는 차를 타서 차에서 제공하는 독에 올려놓는 경우 그리고 일을 하기 위해 옆에 독에 올려 놓는 겅우 그리고 무언가를 먹을 때 정도 뿐인듯 합니다.
다른 폰과는 달리 인터넷을 보고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고 트위터를 하고 메신저를 하고 게임을 하고 메일을 보내고 전화도 해야하기 때문에 어느 경우에든 손에서 때놓기 쉽지 않습니다. 거기다가 베터리를 교환할 수 없기 때문에 손에서 때놓는 경우는 대부분 독으로 갑니다. 아무래도 거기서 주는 장점은 컴퓨터에 연결할 기회를 그래도 다른 폰보다는 많이 가져간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 영원히 배터리를 교환하게는 하지 않을 듯
아이폰의 약점이라고 하는 부분들도 조금 생각해보면 많은 의도가 숨어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기스가 나는 뒷판 그리고 아이폰을 고객에게 넘길 때 거쳐야하는 애플에서 만든 단계들을 보면 참 잼있습니다. 여러가지 장치를 통해 애정을 가지게 하려고 노력하는게 눈에 보이니까요.
달랑 한장의 사진만 올리기엔 조금 뭐하여 이야기를 적다보니 좀 길어졌습니다. :)
하여간 잼있죠? ㅋㅋㅋ
아 그리고 이 멋진 "Find My iPhone" 아이디어에 조금 당황스러운 결과도 있습니다. 아마도 조만간 또 조정이 되겠죠? :)
찾을 수 있을련지... :)
그래도 Remote Wipe 와 같은 안전장치가 주는 편안함은 엄청나긴 합니다. Carrier랑 조금만 협업을 해도 수정될 수 있는 문제이니 조만간 해결되겠죠.
ps) 계속되는 광고인가요? 곧 "코어 애니메이션"의 예약판매가 시작됩니다. 많이 관심들 가져주시구요. 정말 국내에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고 하면 올해내에 필요한 단위 주제에 대한 책까지 모두 라인업이 갖춰질 겁니다. 상상하는 주제 모두 책 한권씩은 나올꺼에요. 음하하하하하 우선 그 첫번째 주제가 바로 "애니메이션"입니다! 애플리케이션에 생명을!!!
ps2) 슬슬... 워크샵갈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나가기 전에 오락이나 좀 할까나...
ps3) 하여간 애플 제품은 다 저에게 주는 느낌은 딱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