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간만에 찾았어요! 포스팅입니다. 요즘 한참을 모바일 관련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너무 무겁기도 하고 또 다음주 대구 국제 임베디드 컨퍼런스에서 발표도 있고 해서 그쪽 자료를 정리하다 보니... 정말 포스팅까지 그러고 싶지는 않더군요. 이번 주는 정말 미팅도 많고 일도 많았습니다. 계속 4시 전에는 못잤던거 같아요. 머 그래도 일이 재미있으니 괜찮습니다만 말입니다.
제 블로그 포스팅에 가장 많이 달리는 댓글은 단연! "드리밍님 고맙습니다"가 아니고 "사진 찾는 법을 알려줘"입니다. 매번 "검색"이라고 답을 해오고 있습니다만 다들 좀 못미더워 하시는 눈치긴 하더군요. :) 사실 검색이니 더 할 말은 없습니다만 다른 한가지가 있다면 "연습"이지 싶습니다. 사진책을 많이 보는 편이기도 하고 하루에 보는 이미지가 최소 100장은 넘는 것 같습니다. 무언가 필요할 때 떠올린다는 것은 그 이미지를 봤기 때문에 떠올릴 수 있겠죠. 옙 연습은 필요합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나면 보통 제 북마크에는 한 2000장 정도가 들어 있습니다. 물론 너무 많으니 다시 보지는 않습니다만... 가끔 이렇게 포스팅을 할 때 쭉 보긴 합니다. 그러곤 이미지를 머리에 넣어 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쓰는 것이죠. 당연히 어느 북마크에 있는지는 기억불가기 때문에 그걸 다시 검색으로 찾는... 무식한 행동을 합니다. 머 역시나 시간을 들인만큼 많이 보는 많큼 눈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번엔 그런 이미지들 중에 7월달에 본 것들 그리고 그 안에서 여자분이 나온 것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이미지가 좀 수가 많아서... 중간중간에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죠. :) 대구 분들은 담주에 뵙겠습니다. 아마 점심식사시간에는 못참가하지 싶습니다만 저녁은 남아 있도록 노력할께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