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바로 직전의 포스팅에 이어지는 찾은 이미지들의 포스팅입니다. 이번은 Text편입니다. 사진에 글자가 메시지를 주는 것들 입니다. 글로 원하는 바를 설명하는 것은 이미지나 메타포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직접적이여서 오해의 소지도 줄어들긴 합니다만 문제는 촌스럽기 쉽습니다. 말로 그냥 하는것과 큰 차이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만 말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사진들을 보면 불가능해 보이진 않군요. :) 너무 예쁩니다. 역시나 앞의 포스팅처럼 중간의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담주 수요일 대구 국제 임베디드 컨퍼런스에서 뵙고 담 달에는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뵙겠습니다. (예 어떻게 게임 개발자들과도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내요. 정말 행복하다는... 최근 마그나카르타2 기획자분을 만나뵜었는데... 머랄까... 락스타를 알현한 듯한 느낌!)
추신) 몇개는 상관없는 이미지입니다만... 아쉬워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