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다양한 이유로 많은 분들이 기다렸던 9월 9일 10시! 이제 전통이 되어버린 9월 애플의 뮤직 이벤트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 이상의 아이팟 클래식은 없다는 나름 큰 폭탄이 예상되고 있고 또 아이폰 OS의 시장지배력을 극대화해줄 것을 기대되는 정말 싼 아이팟 터치 그리고 아이팟 터치의 카메라 추가 거기다가 카메라 추가 모델의 딜레이 One More Thing으로는 타블렛이 이야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세계적으로 특이한 상황에 있는 한국분들은 여기다가 혹시라도 애플이 한국 아이폰 발매를 선언하지나 또는 언급하지나 않을까하는 희망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상황은 이미 아니여서 시기의 문제입니다만 말입니다. 지금 GS의 생명은 아마도 다음 WWDC까지는 가지 싶고 그러면 절반 이상의 최신기종 생활을 해볼려면 음 곧 나와야겠죠? :)
이제 어제군요. 대구 국제 임베디드 컨퍼런스에서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왔습니다. 티스토어 바로 다음 발표라 참 묘한 느낌이였습니다만 어찌되었든 이제 그 모든 것이 밝혀지기까지 앞으로 2시간입니다. 이 포스트는 아래로 자랍니다. 좀 피곤하시겠지만... 스크롤!
참 뮤직이벤트는 언제나 그랬듯이 초청받은 자의 이벤트입니다. 전경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아 지나가는 이야기입니다만 저 오늘 발표에선 질문이 하나도 없었답니다. 청중을 압도하였거나... 청중이 씹어주셨던가 둘 중 하나겠죠. 발표슬라이드와 기타 등등 자료는 내일 오후쯤 포스팅하겠습니다.
자 그럼 ROCK!
참 하드웨어 추가는 확실합니다. 앱스토어 닫힌지 꽤 되었답니다.
9월 9일 9시 비틀즈의 리마스터링 CD가 판매시작이죠. 그 관련 이벤트인 듯한 분위기라도 보이는지 사람들이 물어보고 있내요. 관련있다고 해도 실망이고 아니라고 해도 실망이고 이것 참... 일단 그런 조짐은 근처에 안보인다는군요.
그럼 전 잠시 어웨이입니다. 앗 가려고 하니 이런...
그나마 좀 개념을 가지고 찍은 사진 등장 :) 으으으으 가고싶다.
이제 진짜 어웨이 입니다. 음 빼먹은게 있군요. 오늘 정말 나올것이 뻔한 것은 바로 아이튠즈9입니다. Social Network Service들이랑 연계가 강화된 버젼이죠. 흠...
어웨이하기엔 참으로 피곤한 날입니다. 오늘의 관전포인트 중에 하나를 더 추가한다면 바로 Jobs옹의 등장입니다. 전통적으로는 나온 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말입니다. 그러나 요즘의 상황을 볼 때 한번쯤 등장해서 우려를 불식시켜주셔야할 필요성이 있긴 합니다. 욕심부려서 나왔다가 더 마른 모습을 보여준다거나 쓰러지기라도 하면 아니 나온만 못하겠지만 말입니다. 바로 주가 곤두박질 이겠죠? 일단 대세는... 위험을 무릅쓰지 않을 것이다 쪽입니다.
타블릿의 경우 유출된 스팩으로만 본다면... 200만원선은 거뜬히 넘길 수 있는 괴물이셔서... 상당히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만 스노우 레오퍼드에 들어있는 것들을 볼 때 그 역시 시간의 문제라는게 대부분의 의견입니다. 올해냐 내년초냐! 조금 있으면 Zune HD의 판매가 시작되니깐 애플입장에선 어떻게든 불을 꺼버려야 합니다. 머든 내놓겠죠. 가격만 가지고는 조금 힘들지 싶긴 합니다. 무얼까요? 아 궁금해라! (역시나 논외입니다만 초청의 조건도 심하게 궁금하군요. 배고파서..미소국이라도 먹어야겠습니다. 컵라면을 먹고 싶지만... 슬슬 다이어트를)
아이팟 터치 3세대의 경우 가장 걱정은 요즘들어서 마지막에 퍼지는 루머는 루머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카메라 delay는 아주 큰 건이죠. 어지럽습니다. 정말 사실이 아니길 바라고 있습니다. 카메라에 GPS만 터치에 달려준다면!!!
음 일단 새 모델은 바로 출시가 되긴 하나봅니다. 스토어를 닫기 전에 아이팟 이전 버젼의 가격이 엄청 인하되었었군요.
32기가 터치는 무려 120불이나 다운되었습니다. 흠냐!
그리고 주목받지 못했던 이 녀석이 다시 살아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거실로 나가셔야 함은 저도 압니다만.... 그다지 기쁘지 않군요.
그냥 루머로 끝나시길 기원
그러고보니 오늘 모든 소니빠들의 가드를 내리게 만드는 대륙의 기상이 느껴지는 미키마우스 mp3들이 쭈욱 이야기되고 있죠. 흠... 애플마져 그러심 곤란하다는! 이제 30분 남았습니다.
지금은 David Guetta의 새 앨범 One Love를 들으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좀 밤에 그런가요? 이제 20분 남았습니다. :) 문앞에 다들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듯한 포스팅이 쏟아지네요. ㅋㅋㅋ 오늘은 그래도 초청제라 그닥 심하게 줄을 서고 그러진 않은 모양입니다. 물론 스페셜 게스트들은 언제나처럼 여유있는 모습
기즈모도에서 전하는 현재 입구의 상황! 역시 초청제가 좋군요. 날씨는 조금 쌀쌀하다고들 하네요. 거기야 머 여름도 이 시간대면 좀 쌀쌀하니...그닥 새롭지도 않습니다만... 기다리며 수다떨기도 다들 지치셨는지 다들 아이폰을 쳐다보며 과감한 anti-social분위기가 형성중이랍니다. ㅋㅋㅋ
오오오옷 14분을 남겨둔 시점에서 입장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사진은 없으려나!
아니군요. 휴대폰을 막지는 못하나요. :) ㅋㅋㅋ
두근두근입니다. 아아앗 스테이지 사진 올라왔습니다.
스테이지에는 아이맥 2대 그리고 물병 한개가 셋팅되어 있다고 합니다. 2대????
그리고 오늘의 선곡은 그린데이~
아 이런 놀랄 노자인 상황이 발생.
이벤트 장소에 구글의 Eric Schmidt도 보인다고 하는군요. 이제 전쟁인데 염탐오셨나? 아님 예의인가? 그리고 애플쪽 인사로는 Shiller, Cook, Johnson이 보인다고 합니다. Jobs옹은 안보임 하긴.... 등장하더라도 지금은 뒤에 있겠죠.
이제 5분 남았습니다.
역시나 본내용과 상관없는 이야기입니다만 알마니 익스채인지에 주문한 옷들이 배송이 방금 시작되었다고 연락이 왔내요. 왠지 좋은 일이 있을 것만 같은 아주 개인적인 예상을... :) 좀 넘 개인적인 단상이긴 하죠? ㅋ
자 2분 남았습니다.
이제 1분! 무슨 음악이 나오는지는 안알려주고... 니켈백 틀면 델 사버릴 것이라는 이야길 ㅋㅋㅋ 좀 심하게 안어울리긴 하는군요.
오늘도 살짝 지각일 분위기입니다. :)
1분 지각! 지금 불꺼진다고 합니다. 어 잡스 등장! 시작부터 대박입니다. 잡스님이 직접 강림하셨습니다. 건강하신 모양이죠? 사진은 아직! 그의 첫마디
Very Happy to be HERE
20대에 차사고로 사망한 분의 간을 이식받으셨군요. 역시...배송될 때 알아봤어. ㅋㅋㅋ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부터 시작하는군요. 우선 수치부터 지금까지 30m의 아이폰이 팔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앱스토어는 1년 앱수는 75,000! 1.8B 앱 다운로드 (히야..) 그리고 아이폰 OS 3.1! Genius 기술이 아이폰에도 접목! 지금 프리젠테이션은 Schiller와 같이 하는 모양입니다. 역시나 예상대로 오늘 3.1 런칭
engadget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아직 살이 붙지는 않았군요. 먼가 정말 이젠 할아버지가 되신 느낌이군요. 얼른 살이 좀 붙기를...
그리고 역시나 예상했던대로... 아이튠즈9의 런칭입니다. 크래딧카드를 연 계정수만 100m을 넘었다고 하는군요. 오...판매된 곡 수만 8.5B
그리고 링톤에 대한 이야기... 사실 불만들이 아주 많았었죠. $1.29에 30,000개의 링톤을 제공하신다고 함.
그리고 더 똑똑해진 지니어스... 저도 기여한거죠? 뿌듯합니다. :)
새로운 기능으로 Genius Mixes가 추가되었내요. 기능은 Genius DJ가 끝없이 좋아하는 노래를 믹스한다고 생각하면 된다는데... 흠
아아앗 그리고 드디어 엄청난 기능이 아이튠즈에!!!! 바로 아이튠즈로 아이폰의 홈스크린의 아이콘들을 배열하고 조절하는 기능입니다. 점점 더 아이폰, 아이팟 터치를 아이튠즈에 싱크하도록 유도하는 장치를 많이 넣는군요.
이 한장의 이미지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다는...
그리고 Home Sharing으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아이튠즈 스토어도 화아악 정리되었내요. 굳!
정리하자면
와우...
아이튠즈 LP는 앨범의 새로운 페키징을 고민하고 있다고 했었는데 그 결과물인 모양입니다. 노트, 비디오, 가사 등등을 담는 것인데 그 페키징에는 아티스트도 참여한다고 합니다. 괜찮은 아이디어이고 다른 곳과 확실한 차별화 포인트가 되겠군요.
휴 좀 정리할 수 있는 데모타임이 왔습니다. :)
LP의 예로 보이죠? 구매를 좀 해봐야겠습니다. 누굴 살까나..
생각보다 꽤나 많은 업그레이드가 있군요. 아 그리고 역시나 루머에 돌던 Facebook과 twitter와의 연동기능 역시 들어있습니다. 잘 녹였나 궁금하네요. 이런건 써봐야 아는 것이라서 지금은 머라 말할 수 없군요.
시연때 찾은 앨범입니다.
정말 시연때 고를 앨범 하나도 신경써서 고른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군요. 대단합니다. 물론 저도 저 앨범 너무나 좋아합니다.
LP의 경우 꽤나 인터액티브한 느낌을 준다고 합니다. 마치 DVD 메뉴를 사용하는 듯한... 다들 감동하는 분위기입니다. 정말 21세기 새로운 앨범형태의 출현일지도 모르겠군요. 아쉬운건... 다른 곳에선 못판다는 것! 아마존이 따라올때 바로 달려나가는군요. 결국 컨텐츠를 잡고 있으면 도망못간다는 것을 잘 아는 애플입니다.
아이튠즈 9은 오늘부터 다운 가능하다고 합니다. 혹시나 해서 update를 해봤습니다만... 아직은 안되내요. 아 그리고 바턴을 Schiller가 넘겨받았습니다. 아이팟 이야기를 시작하는군요.
좀 마르긴 했으나 표정은 아주 좋은듯 합니다. 파이팅 잡스님
아이팟은 지금까지 220m을 팔았다고 합니다. 엄청난데요. 터치가 총 얼마나 팔렸을가 너무나 궁금하군요. 마켓쉐어 73.8%! 미국이야기겠지만... 이건 머 아 터치 이야기 나왔습니다. 20m iPod touch!
카메라가 delay될 분위긴 아니죠? :) 그리고 다른 회사의 가슴을 후벼파는 차트 한장.
아이고... other...
Schiller님 열심히 기능 설명하고 계신데... 정말 좀 말하는 방법에 대해선 잡스님에게 좀 더 배우셨음 한다능... 포스가 포스가 딸려요. 히긱 이미지 하나는 잘 만들었군요
소니가 아이디어를 준거나 마찬가지인 사진이군요. 아 그리고 요즘 닌텐도의 부진의 원인 소니의 부진의 원인으로 꼽히는 터치의 맹활약상에 대한 이야기를 하십니다. 음 그리고 또 역시나 그들의 가슴을 후벼파는 슬라이드 한장
잡스옹의 강림덕인지 많은 실시간 중계 사이트들이 버벅이기 시작했습니다.
아 그리고 어제군요. 대구 발표에서도 언급한 그 내용이 역시나 나오는군요.
모바일을 플랫폼 비지니스로 간주한다면 정말 이건 심각한 상황입니다. 물론 애플 이외의 분들에게 말입니다. 티스토어도 바로 그렇죠. 애플 이외의 업체들에겐 악몽의 시나리오가 진행중인 상황입니다. 게임개발사들이 알아서 걸어들어가는 형국이니...
그런데 이벤트명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데... 하긴 Rock and Roll이긴 합니다만...
여담입니다만 다들 초기 닌텐도 게임 시스템이 첨 나왔을 때의 느낌을 받는것 같습니다. 아이디어와 작은 팀 그리고 열정만 있다면 (물론 조금 돈이 있긴 해야합니다만.)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하게 그리고 리스크를 적게 안고 일을 벌릴 수 있다는 것이죠.
Tapulous가 나왔군요. 오 새 게임을 발매하는데요 Riddim Ribbon이라고 합니다. 음 Tap Tap Revenge는 유저수가 10m이라고 합니다. 헐 아 새 게임의 컨셉은 매우 잼있는데요. DJing이 주제이고 게임 플레이는 Wipeout과 Rock Band를 합친 것과 비슷하답니다. 오오오오... 필구군요. 내일 사야지
역시나 아까의 LP처럼 모든 중계 사이트들에서 COOL, AWESOME이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대박타이틀의 탄생이군요. 흠 역시나 다른 플랫폼들에겐 또 다른 근심거리가 되지 싶습니다.
아 그리고 듯보잡에서 어느덧 스타플레이어가 되신 Gameloft가 등장 역시나 새로운 타이틀 Nova를 시연한다고 합니다. FPS라고 하는군요. 오옷.
저기 분들 물이 올랐군요. 그래픽이 드디어 후덜덜 이제 nds랑은 격차가 한없이 벌어지는 상황인듯 합니다. 블루투스 와이파이 대전이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아 저런 바로 다음 EA가 올라와서...
적어도 북미에서는 결정타를 날려주고 있습니다. 바로 그들의 최대 프랜차이즈 Madden NFL 2010!
코멘트를 보니 대부분 화장실 지하철용이라고 하셨는데 그렇긴 합니다만... 요즘 거대 게임사에서 내놓는 것들을 보면 더 이상 그렇게 말하긴 쉽지 않아 보입니다. 디바이스에 대한 이해도가 수준이상 올라왔고 그래픽수준도 장난이 아니구요. 다들 모바일이기 때문에 아직 런타임을 짧게 잡는 경향이 있습니다만 그건 당연히 그렇게 해야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전문게임기는 아니니까요. (그런데 퍼포먼스는 더 좋아요. 저런... PSP와 NDSL중간은 되죠?)
저기 추가샷이 올라왔습니다. 필구군요.
아.... 이거 터지고 말았습니다. 여러 사람 잡을 저가형 터치.. $199불 8기가 / $299 32기가 / $399 64기가 여러 업체 가격조정들 하셔야겠습니다.
여러번의 경험으로 마법의 가격을 알고 있고 그 가격 $199에 판매한다고 이야기를 하는군요. 사실이죠. 아이팟터치의 보급은 아이폰 OS 디바이스의 증가이니 앱스토어의 지배력을 강화하는데 누구 눈치보지 않아도 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굿잡!
이 한장이 가장 강력한 메시지를 주근군요.
아무래도 루머대로 카메라는 바이바이 분위긴가요? 어느덧 한시간이 다되어가고 있습니다.
예상대로 셔플의 리모콘은 확대 그리고 셔플의 컬러신공이 들어가는군요 음 2G $59, 4G $79입니다. 음 무슨 스페셜 에디션 이야기가 나오는데 업뎃이 중단이군요.
아 반짝이 스페셜이 등장했습니다.
아아아앗 원모어싱과 함게 스티브!!!
오오오오... 어찌나 유출된 것과 똑같은 디자인인지... 모든 나노에는 카메라를!
아니 터치에 달려야한다니깐... 이렇게 영양가없는 원모어씽을 봤나.. 다들 웅성웅성
잡스님 좀 뻘줌하지 않으신가 모르겠습니다. 쉴러가 해도 충분할 아이팟 셔플의 기능을 주저리주저리 블라블라블라
네네
어엇 광고하나는 기가막히게 만든 분위깁니다.
바탕화면으로 많은 분들의 사랑받을 이미지들이군요. 음 하나 가지고 싶긴 합니다. 터치쪽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사실인 모양입니다. 기술적인 문제라...
어익후 잡스님의 발언...
"That's What we wanted to show you"
로라존스 등장. 아... 좋아했지만 지금 이 시점엔 그닥... 그래도 소개직전의 말들이 참.. 주옥같긴 하군요.
"
Now, we've got great teams of people that work hard to create these products. One of the thing that drives us is that we love music. There's no better way to remind us of that than by having live music at these events... so Norah Jones is going to join us."
멋있내요.
오늘의 교훈...
요즘 루머는 루머가 아니다. 특히나 막판 루머는 -_-;;;;
에혀 결국 가격으로 Zune HD랑 한판 뜨는 형국입니다. 나쁘지 않은 전략이지만 그렇다고 최선의 전략도 아니죠. $199는 꽤나 의미있습니다만 아이폰의 떨이전략과 그리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도 이제 굳히기에 들어간다는 느낌은 확실히 힜죠. 그 터치의 기술적 문제라는것이 무엇인지가 한없이 궁금해집니다. 애플 스타일상 해결되었다고 바로 릴리스할 것은 아니고 또 한 3달이상은 있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조금은 애매한 상황이군요. 역시 항상 잘하긴 쉽지 않나봅니다.
아 국내가격도 나왔습니다.
미국가격에 세금을 더해서 생각을 하면 환율이 1400원 정도군요. 이전 8기가 모델이 38만원선, 16기가 49만원선 32기가 66만원 선이였으니... 8기가가 국내의 마법의 가격 20만원대에 들어오지 못한게 아주 ㅠ_ㅠ 슬픕니다. 좀 더 강하게 1350원대에서 환율을 책정해줬음 좋으련만.... 아 그리고 나노는 가격대가 23만 28만으로 나왔습니다. 1,2만원정도 싸면 느낌이 확 다를꺼 같은데 말입니다. (지금도 여러 동네에서 주판알을 다시 굴려봐야하는 것은 변함없는 상황입니다만 말입니다.) 앗 그리고 주목할 점! 마이크! :) 궁극의 스카이프단말기가 되려나요! 물론 이어폰의 선택의 자유가 박탈당합니다만 말입니다.
어찌되었든 폰이 안나오면... 이놈은 사야할 타이밍이긴 하군요. 자 알바합시다! 강의의뢰 환영! 이렇게 걸어둬야 할까요? ^_^;;;
아 자려는데... 3.1펌업이 떠서... 지금 업글 중입니다. 하아... 확인하고 자야하니 좀 시간이 걸리겠군요. 자잘한 버그는 다 잡혔겠죠. 그리고 요즘은 다 데이터를 날리고 업글하진 않아서 행복하다는... :)
펌업은 꽤나 순조로운데 아이튠즈9 다운로드 속도는 케안습이군요. 아침에나 받아야하지 싶습니다. 쩝 펌 3.1에선 제발 터치 1세대 볼륨바 문제만은 해결해 줬음 하는데 말입니다. 하여간 오늘의 최고의 수확은 건강한 표정의 잡스님! 다음번에는 꼭 살찐 후덕하신 모습의 잡스님을 보게 되길 바랍니다.
ps) 펌업을 하고 보니 버젼이 3.1이 아니고 3.1.1이군요.
ps) 방금 업뎃을 마쳤습니다. 느낌은 싱크쪽이 개션되었다는 것은 느낄수 있습니다. 자 이제 아이튠즈 업글을 시도합니다. 랄라라라 (자야하는데)
ps) 승리의 SSD 인스톨이 분단위도 안된다는....
ps) 승리의 SSD 라이브러리 광속 업뎃! 창에 바로 라이브러리 명이 나오는군요. 조금 어색한데요. 좋으나 안익숙한 :)
ps) 환율이 좀 안정되어 조정이 한번 더 있었음 좋겠어요.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