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쟁이 같으니라고)
아무래도 정신없다보니 7월에 본 사진들 정리가 오늘에서야 끝이 나는군요. 얼른 올리고 보빈이 사빈이 사진을 올려야 겠습니다. :) 아쿠아가 드리밍 블로그에 보빈,사빈은 크질 않는다고 불만이 아주 커요. 애기사진은 정말 한번 찍으면 꽤나 많이 찍게 되어서 그 이후 골라서 올릴려고 하면 일이 되더군요. 흙 아빠가 오락만 좀 적게 하면 되는데!!! (반성)
하여간 이번에는 언제나 통한다는 주제중에 하나인 동물편입니다. 내일 마지막 정리본이 올라가지 싶군요. 잼있게 봐주셔요. 개인적으로는 야옹이를 참 싫어하지만 사진으로 보면 어찌나 이쁜지... 역시나 중간중간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사진은 정말 의도적일 수 밖에 없겠죠? 인내심이 대단해야 할 듯)
(이런 사진은 정말 양이랑 친하다는게 느껴지는)
(한번씩 생각해보는 아이디어인데... 역시 실행이!)
(거의 눕다싶은 자세로 찍었겠죠? 하긴 요즘 삼각대가 좋아서...뒤집어도 지니깐...)
(언제나 접사 결과물은 참... 눈동자 반사가 핵심이겠죠?
눈을 주시하라! 애기사진과 동물사진엔 항상 통하는 방법인듯)
그리고 이제 마지막입니다. :)
아이디어의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