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일요일 보빈,사빈,아쿠아랑 언제나처럼 부산대학교에 나들이를 갔습니다. 원래 결혼식에 가야 했으나.... 저의 "나무늘보"본능 작열로 그냥 차를 돌려 부산대를 간거죠. 보빈이가 너무나 가고 싶어하는 우마에도 라멘집은 일요일이라 쉬고 날씨도 너무 좋고 해서 잔디밭에서 놀았습니다.
간만에 햇살가득 잔디밭에 나왔더니
아쿠아님이 해맑게 방긋방긋
뒤에 있는 천사 동상
음 앞에 애기는 천사는
아닌거 같긴 합니다만 ㅋㅋ
보고 있던 사빈도
요~ 포즈로...
엄마는 방긋방긋
그러고는 갑자기...
저게 머야? 포즈
ㅋㅋㅋ
보빈,사빈
잔디가 너무 궁금해요
그래도 단체 사진 한장은 찍어 둬야 하니깐...
엄청 힘들었다는!
사빈 아래에서 뒹굴거리고 있었음
역시나 나도 떠나야지
햇살가득 산책하는
사빈군
뒤에 여자아기에겐 관심이 없음
사빈군은 보빈군에 비해
과하게 여자애기에 관심이 없음.
아쿠아가 풀로 사빈 유혹중
-_-; 강아지풀이군요.
그리고 역시 햇살가득 보빈, 아쿠아...
사빈은 뒤에서 딩굴딩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