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았어요! 영감을 주는 또는 특이한 또는 재미있는 이미지들 #Girl편

Interesting 2009/01/09 19:23



한참 북마크 해둔 이미지들을 정리하지 않아서 너무 쌓여있습니다. 일단 이번에는 주제별로 정리를 해보는게 어떨까 했습니다. 찾아보니 몇가지로 정리가 가능하겠더라구요. 처음 시작은 "오옷!"한 이미지인데 아가씨가 등장하는 것들로 골라봤습니다. 12월에 본 것들만 정리했습니다. 그러다보니 11월 것은 허공으로 떠버리게 되었내요. ^^;

위의 첫 이미지는 예전에도 한번 소개했던 Sugarock99님의 사진입니다.
언제봐도 놀랍습니다. 
대단하다는...




비슷한 stillsgallery에 올라온 Narelle Autio님 사진입니다.
여름에 봤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

음 그리고!




벌써 작년이군요. 코넬에서도 저런 광경을 한번 봤는데. ^^; 눈이 마주쳐서 아주 쑥쓰러웠다는 :) 옆에 석상과 참... 분명 의도된 사진이죠? ㅋㅋㅋ 



어디서 봤는지 기억 안납니다. 흙






둘다 풍선들고 계신 예쁜 여자분들인데 느낌이 아주 틀리네요. 
하나는 flickr에서 하나는 deviantART에서 봤습니다.

그럼 deviantART에서 본 것들을 우선 뽑아보죠.












그리고... 부분만 강조해서 더 느낌이 사는 사진들입니다. :)
느낌을 설명하기엔 쉬운 단어가 머리에 휘릭 떠오르기는 했는데... 
그 의도는 아니니 넘어가죠. ㅋㅋ




































그리고 사물편입니다. :) 












그 다음은 정통 독사진? :)















그럼 즐거운 주말! 다음 편은 무슨 기준으로 정리를 해볼까요? 분명 북마크를 정리하는 방법도 다양하게 있겠습니다만 현재까지 나온 서비스는 다 제 맘에는 안들더라는... 결국 사파리의 북마크를 매일 자기 메일함에 쏴주고 있답니다. 적당한 싱크 서비스를 만들어 볼까요? :) ㅋㅋㅋ 

참 다음주면 아마도 아이폰/아이팟 터치 티비팟 새버젼을 받으실 수 있지 싶습니다. 검색도 잘 되니 꼭 별점 많이 주셔요! ;) 마지막 이미지는 겨울에 맞는 기분 좋은 이미지로...





posted by dreaming

맥월드 키노트 2009 라이브 업데이트 - 완료!

Interesting 2009/01/07 01:26



드디어 맥월드의 날이 밝았습니다. 이제 조금 후면 많은 소문들의 진상을 파악할 수 있겠지요. 물론 스티브 잡스님이 참가하지 않는 맥월드라 키노트든 머든 김이 빠지기는 했습니다만 다들 one more thing에 기대가 큰 상황이고 이전과 다른 시장상황, 특히나 넷북의 약진 그리고 살짝 시들해진 폰 판매 그리고 막판 달려주신 아이팟 거기다가 나름 업글이 안되면 안될 iWork등의 소프트웨어 라인업들 그리고 나름 차세대 중의 선두 그룹 일원인 쉴러님의 가능성 확인등 좀 들여다보면 꽤 관심거리를 찾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위의 것들이 다 해소되지 않고 그냥 넘어갈 수도 있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그럴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모든 부분에 있어 업글이슈가 많이 있는 맥월드도 드물긴 하죠. 유니바디 맥북, 맥북프로 15인치를 빼고 나면 다 구닥다리라고 봐도 무방하니까요. 하여간 기대가 큽니다. 일단 줄을 서보죠!




트위터랑 각종 매체를 통해 최대한 빨리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Stay Tuned!! 아 지금의 고민은 위로 자라게 할까 아래로 자라게 할까입니다. ㅋㅋㅋ

# 1:30 iWork '09
일단... 시작도 하기전에 하나는 확실하게 들통났습니다. 바로 iWork '09입니다. 다운로드 페이지 탑 순위에 올라가버렸내요. 어떻게 탑에 들어갈 수 있었죠? 역시 저 부분은 운영하는 부분?



지금 1시 31분입니다. 급하게 '08로 다시 수정되었내요. 영자님 혼나겠는데요. :)


이제 슬슬 움직임이 보이는군요. ;)
아 그리고 진작에 애플스토어는 내렸습니다. 


얼마나 반가운 배너이미지인지... ㅎㅎㅎ

#1:40 
Gizmodo를 보니 이 사진이 떡하니 붙어있군요.




작년 WWDC가 생각납니다. 정말 즐거웠었는데 말입니다. 센프란... 가고 싶군요. 저기 간다고 염장질하시고 가신 몇몇 분들... 득뎀하셔서 저도 좀 은총을! 굽신 WWDC보다야 공짜 기념품이 넘처나지 싶은데 말입니다. CES가신다는 분들도 은총을 좀!

#1:50
그러고 보니 이번 맥월드에서 소문의 영화 한편이 공개되기도 합니다. 이 철없고 열성적인 지지자들에 대한 다큐멘터리 MacHeads가 그것인데요. 일단 예고편을 보니 엄청 끌리던데... 평이 어떨지... 참 궁금하군요




#1:55
입장들 하셨내요. 부럽!



#2:00
오프닝 음악에 대해서 다들 말이 많더군요. 잡스님 취향의 ColdPlay일까 아니면 쉴러님은 좀 틀리실려나 머 추측이 난무했습니다만... ColdPlay가 흘러나오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잡스님이 골라주셨지 싶다능!

#2:05
쉴러님 등장! 오오오! 역시 차림세가 틀립니다. 가오가 조금! 맘씨 좋은 아저씨 분위기에요 역시. :)



#2:07 
새로운 것이 3가지라고 합니다. 바로 하나 iLife '09
아이포토는 이벤트말고 얼굴, Faces라는 시스템을 추가 도입했다고 합니다. 물론 Face Detection을 지원합니다. 얼굴을 찾고 다른 사진에서 같은 사람을 찾고 테깅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Places도 도입했군요. 결국 Event/Faces/Places로 사진을 정리하는 것이군요. 잘 정리했군요. 물론 Places에는 GPS geotagging도 지원하는군요. 구글맵에 기반한 Places 그리고 Facebook, Flickr지원에 열광이군요.




특히 Facebook에 사진을 올리고 사람 이름을 적어두면 다시 iPhoto로 가져와 지는군요. 열광열광! 


#2:18
슬라이드쇼의 데모가 보이고 있습니다. 아주 놀라운 것은 테마 중에서 Face Detection을 이용해서 애기들 얼굴을 자동으로 줌해주는 것이 있군요. 그게 또 iPhone, iPod에 옮길 수가 있습니다. 오!

 


그리고 데모타임... 얼마나 편하게 사용가능한지가 중점인 모양이군요. :) 솔직한 심정은 이것 다음 어퍼쳐가 얼마나 괴물로 나올지가 더 궁금하게 되버렸다는...

  


#2:26
흠 슬쩍 불안해지는 것은 별로 길지않은 시간에 너무 많은 시간을 아이포토에 할애하고 있는 쉴러입니다. 시간 분배에 능숙하지 않으시거나... 할말이 없던가 두 개중에 하나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다른 웹서비스들과의 연동은 인상적입니다.



#2:28
이제 iMovie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버젼 iMovie는 참 욕많이 들었는데 말입니다. 




정확한 에디터 그리고 드래그&드랍 개선, 맵지원! (2D/3D) 흐음
오 그리고 멋진 몇가지가 있군요. 애니메이션이 지원되는 여행맵 그리고 테마가 추가된 모양입니다. 테마만 어떻게 이전 버젼 이상 개선된다면 쓸만 하겠는데요.




타임라인은 더 사용하기 좋게 개선된 모습입니다. 기대되네요. 




멋진데요.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ui죠?
일단 확실한건... 키노트 담당 잡스님의 부제는 생각보단 커보이고.. 쉴러님은 시연담당에서 키노트 담당 승급이군요. ㅋㅋ




문제의 에니메이션 맵입니다. 오! 왠지 인디에나존스 무비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듯한!!!
그리고 transition효과도 많이 추가되었내요. 오우오우오우

하여간 그건 그거고 벌써 2시 41분입니다. 이 사람들이 정신이 있는건지... -_-;


#2:42
이제 넘어갑니다 GarageBand '09로...




그렇습니다. 놀랍게도 다른 사업모델을 장착하시고 나오셨습니다. 우와!
레슨!!!

Learn To Play

이건 좀 엄청난데요. 앞으로도 계속 Add On을 만들어 팔 수 있는 구조이니까 말입니다. 그렇군요 바로 뒤에 따라 나오는데요. Basic Lesson말고도 바로

Artist Lesson - 요건 사는 건가 봅니다.

Basic은 기타 9개, 피아노 9개이고 아티스트 시리즈는 라인업이 대단한데요! Sarah McLachlan, Sting, Fall Out Boy에 Patrick Stump, Sting, Norah Jones





iLife'09는 가격이 $79군요. 1월 말에 구매가능하다고 합니다. 아 아쉽다, 바로 써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2:50
드디어 두번째 새로운 것 iWork '09입니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어플! 키노트에는 Magic Move가 추가되었군요. 오브젝트들이 정말 마법처럼 움직인다고 합니다. 다들 와우 연발이군요. 오오오오오!





이 스샷만봐도... 굉장히 활용도가 높아보입니다. 그리고 좀 작다고 생각되었던 text의 transition도 많이 추가되었고 또 chart도 에니메이션 기능이 추가되었군요. 굉장한 슬라이드쇼를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바로 이것!




이제 아이폰, 아이팟 터치를 리모트로 사용할 수 있군요. 오우 굳! 가격은 $0.99! 필구 어플 하나 추가군요. :)

#3:00
Page와 Numbers도 많이 바뀌는 모양인데 템플릿 추가와 풀화면 지원 등이군요. 조금 앞에 것들에 비하면 짜쳐 보입니다. :(




#3:02 
드디어 가격발표! 단독으론 $79군요. 그리고...



다 합쳐서 $169! Mac OS X + iLife + iWork
이제 하나 남았습니다. 새로운 것!

#3:05
케 우울해 졌습니다. 소문대로 iWork.com이 오픈하는군요. 애플이 하는 웹서비스치고 정상적인 녀석이 있기나 했나 말입니다. 얼마나 환상적인 가격을 가지고 오픈할지 궁금하군요.

이게 나머지 하나가 아니기만 바랍니다.



#3:09
아직 시간은 여유가 있습니다. ㅠ_ㅠ
일단 beta런칭은 오늘이군요. 

역시 예상대로...

#3:10



소문처럼 베터리가 또 안빠지는 그런 구조일까요? 두근두근





솔직히 안땡깁니다. ㅠ_ㅠ
오 베터리를 보니 화아아악 땡기긴 합니다. 17인치인데 8시간 그리고 1000번 리차징!




일단 내장형인듯 합니다.... 역시 소문대로 안뽑히는 베터리.
머 추가로 베터리를 사본 적이 없어서 괜찮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이거 불만가지는 사람들이 좀 생기겠는데요.




저야 베터리를 추가로 사본 기억이 전무해서요.
저런 식으로라도 오래가기만 한다면 땡큐! 그건 그거고 이거로 끝나는 분위기 같은.... 불길해요. ㅠ_ㅠ 아 일단 베터리는 5년 간답니다. 흐음

Removable Battery = Wasted Space 말은 맞습니다만... :) 하여간 전 적극 동감!




정말 정상적인 환율상태였다면.... 바로 지를 수 있는 가격! 
이 무슨.. ㅠ_ㅠ 

#3:26
늦은 야밤에 정리를 결국 iTunes 자랑질로 끝내게 되는군요.
환율에 울고... one more thing에 웁니다. 쩝

아아 하나 큰건 터졌습니다. 시장 지배자가 드디어 DRM Free를 선언하는군요!



60억곡이나 판매한 이 시장지배자가 모든 음원의 DRM-free! 제가 산 음악들도 다 얼른 DRM 풀어야 겠습니다. ㅎㅎㅎ 이건 좀 큰데요. 정말 크군요. 오늘 바로 시작한다고 합니다. 우선 8백만곡이 DRM이 풀리고 년말까지 전체 다 푸는 모양입니다. 음원 가격도 이제 $0.69와 $1.29로 나누어 지는군요. 




이 사진은 앞으로도 자주 인용될 사진이 되지 싶습니다. DRM-free라... 한국에서야 당장은 먼나라 이야기로 들리겠습니다만... 한국 시장이 작다면 컨텐츠 업자들 입장에선 아에 미국이나 일본 시스템에 통으로 넣어서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요. 이러나 저러나 벌리는 돈은 큰 차이가 없을게 뻔하니까요. 




그리고 아이폰/아이팟 터치에 아이튠즈 스토어 업글!
앗 Tony Bennett이 올라왔나봅니다. 오우


#후기
결과적으로 기대했던 애플의 넷북에 대한 대답과 그리고 아이폰에 minor 업글에 대한 이야기는 없이 지나갔습니다. 어쩌면 그 정도 큰 이야기를 하기에는 이미 맥월드라는 것의 위치가 그런 위치가 아닌것이죠. 애플은 이미 자신들의 event에 집중하겠다는 이야기를 했고 또 예전부터 그런 이야기들을 했으니까 말입니다. 그래도 일말의 희망을 가졌습니다만.. 쩝 아쉽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소프트웨어 라인업의 대대적 업글 그리고 DRM free선언은 의미가 큰 사건이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미 "무엇을 듣는다"라는 경험 자체가 그리 특별한 경험이 아닌 상황에서 무리하게 현재 시장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것 보다는 가격을 낮추고 허들을 낮춰서 볼륨을 키우는데 집중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발표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는 드리밍 노트북 라인업은 집에서 사용하거나 발표시에 사용할 17인치 라인과 언젠간 꼭 나올 맥 넷북으로 정리를 해야하지 싶습니다. 환율이 왠수군요. 에혀

그럼 다들 안녕히 주무셔요.
하던 일이 있어서 같이 병행하다보니 엉성하긴 하군요. ㅋㅋㅋ

그리고 가이드 동영상입니다. :)







ps) 드디어... 뱅기타고 미국이나 일본가서 학생 할인 놋북 구입시절이 돌아왔군요. 아아아아.... 추억을 떠올려줘서 좋긴 합니다만 별로 떠올리고 싶은 추억꺼리는 아닌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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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바이 키보드! 컴온 클릭휠! 새로운 맥북의 등장!

Interesting 2009/01/06 14:50

잡스가 안나와서 조금은 김이 빠지는 맥월드입니다만... 유출된 내용은 대박입니다. 이만큼 눈에 보이게 유출된 것은 처음이지 싶습니다. 실제 UI와 모양, 작동방식까지 다 유출되었으니까요. 그리고 예전에 특허출원했던 그 무언가와도 무척이나 닮은 녀석입니다. 

넷북에 대한 애플의 대답은 정말 아주 다른 녀석이군요. 항상 잡스가 하던 이야기를 실천한 모양입니다. 

바로 맥북 휠 입니다.



머 눈으로 보는게 가장 빠르겠죠?




자세한 내용은 추가로 계속 올리겠습니다. 맥월드 김빠지기일까요? 뒤에 기다리고 있는 것이 더 큰 것일까요? :) 참 어떻게 빨리 알아차렸냐구요? 바로 트위터 덕분입니다. Thanks Kevin ;) 양날의 검과 같은 저 녀석... 일단 전 살 생각입니다. 원래 전 홀수 세대는 다 사는 편이니까요. ^_^ 계속 업뎃 됩니다. 짬짬이 다시 들려주셔요. 

어 거짓말 같기도 한데요... 흠 ㅋㅋ 낚인건가? onion발 소식이라 믿음이 가긴 한데 (ㅋㅋㅋ)저 금액을 보니 장난아니기도 하구요. 이 사람들 잡스까지 나오고 영... -_-;;;; 조작치곤 너무 등장인물이 많군요. 흠

일단... 참고만 ;) 가격에 놀라 아직 다시 구매는 보류!

아 마져 역시 onion인가요? ㅎㅎㅎ
다들 감사! 하여간 요즘 낚시질에도 사람이 많이 들어가는군요. 저 ui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ㅋㅋ 

ps) 회의 갔다왔더니 많은 분들이 코멘트를! 다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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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어요! 영감을 주는 또는 특이한 또는 재미있는 이미지들 #3

Interesting 2008/11/14 00:33



드리밍입니다. 드디어 이것으로 10월분 정리를 마치게 되는군요. 찾았어요! 시리즈 완결편입니다. ㅋㅋ 9월은 건너뛰고... 11월분은 쌓여가고 괴롭군요. :) 위에 일러스트는 참 예쁘지 않나요? 사랑이란 것을 참 잼있게 표현했어요. 하나하나 다 의미가 있고 말입니다. 참 정말 예쁜 일러스트에요.

예쁜 색감 사진을 찾은건 아래 두장입니다. 먼가 뽀샵이든 했겠지만 저런건 센스니까요.








아 역시 뽀샵일 것이 확실하나....
색감이 너무 좋은 사진 한장 더 입니다.






저 정도면 예술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요? 뽀샵질도 말입니다. ㅋㅋ
눈앞에 보이는 저 노가다를 한방에 날려버리는 노가다의 결정체가 있습니다. 바로 아래 사진인데요. 





paper art라고 되어있던데... 정말 대단한 끈기겠죠? 첨에 저 이미지를 보고 들은 생각은... 누군지 시간 참 많군... 두번째 든 생각은 시간 있어도 저건 살 짓이 아닌거 같은데... 

브라보! 

그리고 센스쟁이 사진들입니다. 






저 하프 꼭 타보고 싶습니다. ㅋㅋㅋ 
아... 보드 탄지 꽤 오래 되었군요. 지금 타면 탈 수 있으려나... 시골에 집사서 앞에 파크 만들어서 혼자 타고 노는게 꿈인데... 가능할련지






머 와이어가 보이긴 하지만.... ;) 굳 잡!
아 그리고 미국 분들의 스타워즈에 대한 끊임없는 변형은 감탄하지 않을 수 없군요.





웃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ㅋㅋ
아 그리고 사진은 역시 관찰력과 타이밍이라는 생각을 또 하게 만든 한장의 사진입니다.





당연 연출이겠습니다만 어떻게 저런 것을 알아차렸는지가 궁금합니다. 주변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이 필요하다는 :)

역시나 센스쟁이 사진 한장 더 입니다.





아 그리고 아래는 좀 시리즈물입니다. 그리고 예전에 못올렸던 사진을 곧 모아서 포스팅할 생각인데 그 꼭지이기도 하구요. 혹시 Light Graffiti를 아시나요? Graffiti는 다들 아실껍니다. 정말 거리에 문화이죠. 어디든 자신들의 색깔을 강하게 들어내는 잼있는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Graffiti는 전 조금은 아쉽구요. 가까이 일본만 해도 그쪽 자체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고 또 그 스타일도 참 다양한데... 국내는 그렇지 못한것 같아서요. 홍대에 있다보니 이것 저것 많이 보게 되는데.... 많이 아쉬워요. 일본에 비하면... 헉 하고 싶은 이야긴 그게 아닙니다. Light Graffiti도 비슷해요. 빛을 이용하는 것이고 long time bulb exposure를 통해 사진으로 작품을 남기는 것입니다. Graffiti와는 다르게 흔적을 남기는 것은 아닌 것이죠. 그렇지만 디자인에 더 많은 고민을 해야하고 또 시행착오를 심하게 겪어야 하는 분야입니다. 하여간 그쪽 사진이 참 독특한 것이 많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하고 싶은 그룹은 LAPP-Pro라는 독일친구들 입니다. 앞으로 붙일 사진보다는 조금 더 아트쪽에 가까운 친구들이구요. 일단 보시죠. :)


































































대단합니다. 으...
담번 Light Graffiti는 좀 귀여운 이미지로 모아보겠습니다. :)


그냥 끝을 맺기엔 조금 심심하군요. :)
한꺼번에 이렇게 많은 코드를 우겨넣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진 한장 붙이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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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어요! 영감을 주는 또는 특이한 또는 재미있는 이미지들 #2

Interesting 2008/11/11 18:55




전 포스팅에 이어지는 사진 포스팅입니다. 앞으로 한번은 더 해야하지 싶습니다. :)
너무 여러군대에서 봤던 사진들이라 이제 어디서 올라온 사진인지도 혼동이 됩니다만 ㅋㅋㅋㅋ 

시작은 매크로 사진으로 하죠 :) 




하나 더! 이게 더 잼있습니다.





체리의 입수(!) 장면입니다 어떻게 찍었는지 궁금하다는... 조명도 조명이거니와... 카메라 위치도 흐음.. 

다음은 역시나 나름 분위기 있으신 입수(?) 장면





머랄까 좋은 사진이라고 해야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분위기가 있는 것은 확실한 듯 합니다. :)

분위기가 좋은 사진으로 몇 장 더 보면요.

















요런 사진도 몇 장 봤습니다.
음... 그리고 최근에 발견한 슈퍼모델인데요. Amanda Norgaard님입니다.
최근 에이전시도 바뀌고 유명세도 슬슬 타는거 같습니다. 살짝쿵 졸린 눈이 매력포인트란 말들이 많군요. :) 아 물론 입술도!












키는 생각보다 작습니다. 물론 모델인걸 감안해서에요.... 172 정도 
음 말 나온 김에 발견한 사진들 중 여자분들...















위에 토끼걸에 이어서...





아이디어가 짱! 
아래도 역시나 아이디어가 반짝거리는 소품











그렇지만 가장 압권이였던 사진은 아래에 구글맵!






ps) 구글맵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시다고 하셔서... :)


바로 저 A표시를 집 정원에 타일로 만드셨어요. 
대단한 구글팬이신듯
(왜 보스턴이냐구요? 다음 주에는 저 저기서 딩굴거리고 있을 꺼라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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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어요! 영감을 주는 또는 특이한 또는 재미있는 이미지들 #1

Interesting 2008/11/06 02:44



드리밍입니다. 요즘 너무 일이 많아서 머 예전부터 정리하고 있던 이미지나 광고쪽 것들을 전혀 못하고 있습니다. 당연 찾기를 게을리 한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죠. 항상 모방이 창조의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보는 일을 게을리 하진 않습니다. 그냥 포스팅을 못한거죠. :)

어찌하다보니 10월달에 봤던 사진들이나 이미지들을 오늘 정리했습니다. 하고 보니 맘에 들었던 사진들이 100장이 넘더군요. 결국 좀 나누어서 포스팅을 하게되었습니다. 머 9월건은 그냥 pass! 

먼저 건축물 사진입니다. 바로 Texas에 호텔 Joule의 풀장입니다.




아찔합니다만 정말 cool하지 않나요? 
유후인 산속 노천탕에서 아랫 동네 볼 때도 참 기분 좋았는데 저건 더 좋지 않을까... 싶은데 흠 도심이라 별반일까요? 

그리고 아래는 수중사진들입니다. 먼저 Flickr의 Neverletmego님...




그리고 deviantart에 kenvinpinardy님




역시 deviantart에서 발견한 Sugarock99님




너무나 유명한 Zena Holloway님




역시나 짱 유명 Barbara Cole님





이건 정말 잼있는 아이디어!





조금은 전형적인 구성입니다만 컬러가 먹고 들어갑니다. :) 심심하기 쉬운데 발바닥이 핵심일까요? ㅋㅋㅋ  





귀여운 고양이 사진입니다. 흠 얼마나 시간을 들였을지 상상도 안되는군요. ㅠ_ㅠ 




그리고 아래는  Clarks의 본사입니다. 보스 Lance Clark이 ROSO에 의뢰해서 만든 설치물이라고 합니다. 보시면 무얼 의도하는지는 확실히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창문에서 빛이 나오고 그 빛이 먼지들과 반응하는 그런 신을 의도한 것이죠. 꽤! 멋집니다!




다음은 넘 유명해서 이제 안게 좀 챙피한.. Solve Sundsbo의 사진입니다. 흠 그림자가 참 저렇게도 쓰이내요. 역시 사진은 빛의 예술!




그런 의미에서... 이 사진도 좋았습니다.




흐음 역시 위에 사진은 타이밍도 꽤! 그런 느낌인 두장..






그리고 돌아다니다 만나게 된 엄청난 인물사진들...




여자분 사진이 많이 등장하니... 역시 묘한것은 상상력을 자극할 때라는 평범한 진리를 알려준 사진 한장.. :) 타이틀은 So Come Back, I'm Waiting이라고 붙어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위에 빼먹었군요. 역시 컬러가 중요해!




거기다가 바다와 하늘... :)

아 아기가 나왔으니... 귀여움 앞에 장사없다!




그 다음은 안개가득 골프장입니다. 색감도 참 맘에 듭니다.





마무리 사진은 이걸루... :)




아앗 한장 만 더!




ps1) 사진 잘 찍고 싶어요. 
ps2) 아직 보고 헉 했던 사진의 1/3도 못올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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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어지는 스마트폰 시장 - 블랙베리, 아이폰에 대해 반격 시작

Interesting 2008/09/1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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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놀라운 뉴스꺼리를 쏟아내는 iPhone에 대해 슬슬 기존 진영에서의 반격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반격이 조금 소극적인 대응들 뿐이였다고 하면 드디어 나름 날을 새운 반격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들어서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쪽은 북미시장 절대 강자 Research In Motion입니다. 이번 주에만 굴직굴직한 사건만 3건을 터트리며 달리고 있습니다.

가장 놀라운건 어제 있었던 TiVo와의 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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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와 같은 멀티미디어 환경에 쥐약인 BlackBerry 이미지에 개선에 들어간 것이지요. 그리고 이 어플이 배포가 되게 된다면 올해 첫 연합으로 개발한 어플이 되게 됩니다.

이 TiVo어플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은 거실 바깥에서도 방송 스케줄을 확인하고 녹화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거실의 TiVo에서 모바일 단말기로의 스트리밍까지 가능할 듯 합니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modern lifestyle device라는 표현을 사용했더군요. 지금의 업무용 단말기와 같은 이미지를 벋어버리고 싶은 모양입니다.


두번째로는 Ticketmaster의 공식 스마트폰으로 채택되었다는 것입니다. 머 그렇다고 해서 아이폰을 지원하지 않을 것도 아니겠습니다만 Ticketmaster의 위치가 위치인 만큼 놀랄만한 소식이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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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로는 드디어 플립형 BlackBerry를 발표했습니다. 말들은 많았지만 결국 이 주에 나오는군요. T-mobile를 통해 공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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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살짝 자기들이 한 일은 아니긴 하지만 덤으로 Google Mobile App for BlackBerry가 발표되었습니다.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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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에 참으로 많이 몰아치기를 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남은 건도 있습니다. 준비하고 있는 두가지 단말기 Thunder, Kick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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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M의 입장에선 참 난감한 상황입니다. 기업용으로는 Nokia쪽에서 치고 올라올 모양세이고 개인 Entertainment로는 절대 강자 Apple의 등장이고 일단... 수성과 공격을 둘 다 하기로 한 모양이군요. 한꺼번에 두가지 공략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Apple도 지금 iPhone의 enterprise쪽 push는 살짝살짝 하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그래도 머 희망적인 것은 :)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 중이라 한참 동안은 두 회사다 만족하며 지낼 수 있지 싶습니다.

그리고 역시 드는 생각이지만....
모바일에서 동영상 컨텐츠는 상당히 중요하군요. 단말기의 느낌을 다르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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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어요! 영감을 주는 또는 특이한 또는 재미있는 광고들

Interesting 2008/08/13 02:46
드리밍입니다. 이번 달에도 어김없이 찾았어요! 광고 포스팅입니다. 지난 7월동안 드리밍이 이곳 저곳 기웃기웃 거리다가 발견한 광고 이미지들입니다. 사실 8월도 절반이나 지난 상황이라... 엄청 지각 포스팅입니다만, 바쁘기도 하고 짬을 내기도 쉽지 않군요. 아 오늘은 포스팅이 좀 많을지두요. 밤샘을 해야할 일이 있어서

먼저 중국쪽 구직사이트인 51job.com의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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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wrong job이란 컨셉인데 꽤 재미있게 풀어냈죠? 적당히 유머러스하고 적당히 현실감도 있고... 굳

다음은 Audi 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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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을 자랑하는 멋진 광고!
100에서 0으로 2.7초! 대단한 차, 대단한 센스 ^^;

흠 이왕 나온거 다음도 자동차 광고입니다.

BMW used car에요
카피는

Barely dri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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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쟁이!
색상이나.. 여러가지 참 기존 광고의 연장선,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위트첨가!
꽤 잼있네요. 모군이 미국에서 저 used car로 사셔서 엄청 염장질을 지르셨었는데... 정말 새차같더군요. 으.... 부럽다.

그 다음 폭스바겐

먼저 Volkswagen Beetle Cabriolet: Hello suns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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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이정도 센스야... 싶습니다만.... 이제 진정 센스를!

Volkswagen: Shift

부드러운 기어 변속을 보여주는 광고입니다. 정말 그걸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지
이렇게... 가능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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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가 아니에요.

카피는...

The longest Golf ever. The new Golf Vari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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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b

자동차 광고로는 마지막...

Chevrolet Corvette
505마력을 어떻게 표현했나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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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DO THE MATH

사람이 좀 큰데요. 그래도 잼있습니다.

아래는 이해는 됩니다만... 대단한 과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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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충분히 잼있습니다. :) Good Job!

그 담은 요즘 저의 처지에 딱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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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입니다. 저 정도로 난해합니다. ㅠ_ㅠ
Newborn Care Classes... 정말 저런 수업 필요해요.

그리고 역시나 지금 저의 처지에 딱 맞는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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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흑... 저런 감동의 음식이!
보빈이에게도 저런 것이 하나 있음 좋겠습니다. 어흑

앗 보빈이라고 하니.. 보빈이가 가장 좋아할 광고!
National Aquarium in Baltimore입니다. 보빈이가 가장 좋아하는 부산 아쿠아리움 광고랑 비교하면 정말 좀 우울하군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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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금은 흔한 아이디어지만... 완성도에 따라 얼마나 달라지는 지를 보여주는 예인듯 합니다. Tal'at Mustapha Construction의 Future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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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렌지의 멋진 켐페인

Text messaging while driving
prevents you from seeing what really ma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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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상황과 딱 맞는 광고입니다. 항상 좀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Amnesty International 입니다. 중국을 겨냥하셔서 카피도 정말 강하군요. 사실 한국을 겨냥해도 되지 싶습니다. (우울해요...)

After the Olympic Games,
the fight for human rights must g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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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조금 우울하니 끝은 잼있는 것으로 내야죠.
Shorinkan Karate의 아이들 수업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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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ing

이렇게 멋진 심슨 가족 피규어가 있을까요? KidRobot의 멋진 한방

Interesting 2008/08/08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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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 They're vinyl!


정말 제목 그대로 입니다. 이렇게 멋진 심슨 가족 피겨가 있을까요? 음.... 있을 수 있겠군요. Simpsons처럼 많은 제품이 있는 경우도 드물겁니다. 그렇지만 지금 소개하려는 이 제품만큼 복합적인 의미를 가지는 제품은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바로... 이 녀석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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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예 The Simpsons의 미니 피겨입니다.
미니 피겨 많죠. 정말 많습니다. 귀엽긴 하지만 머가 특이한가? 바로 어디서 이 제품이 나왔냐가 바로 첫번째 특이한 점입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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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robot!입니다. 그래서? 머가? 아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해야 겠군요. :)

kidrobot이야 아는 분들은 아는 미국에 있어 디자인 토이, 디자인 비닐의 유행을 만들어낸 회사입니다. 2006년에는 Fast Company같은 여러 매체에서 정말 주목할 만한 밴처 회사들에 수위를 차지한 회사입니다. 당연 미국의 분위기답게 그런 회사가 되려면 또 꼭 갖추어야 할 것이 있죠. 바로 Star CEO입니다. Paul Budnitz도 바로 그런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공식 블로그는 I Love Plastic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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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든 2006년의 화려함이 무색할 만큼 2007년에는 좀 웅크리고 있었다고 해야할지 그만큼 이슈를 만들어내지 못했다고 해야할지... 솔직히 그닥 눈이 휘둥그래질 만한 제품이 없기도 했습니다. 하여간 그런 2007년은 꿍꿍 알고 있다가 바로... 이 카드가 나온겁니다.

The Simpsons

그래서?
그게 왜?
아 여기서 조금 더 설명...

Kidrobot은 정말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회사입니다. 슬로건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NOSTALGIA IS DEATH

항상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뜻한 것이겠죠. 바로 이 The Simpsons는 이 절대원칙을 깬 최초의 Kidrobot 제품입니다. 물론 왜 깼냐에 대한 구구절절한 설명이 블로그에 올라와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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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옙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바로.. 이런 이유로 이 제품은 특이한 제품이다! 바로 Kidrobot이 자신들의 원칙을 조금 홰손하면서까지 런칭하는 야심작이다! 입니다. 물론 홰손해도 다들 조용히 있을만큼 COOOOL합니다. 조금 약한가요? 약합니다. 자 그럼 이 COOOOOOOOL!한 토이를 디자인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이게 좀 강한 것입니다.

바로 Matt Groening입니다. The Simpsons, Futurama의 Creator입니다. 바로 원 Creator가 Kidrobot에 맞게 디자인을 새로 한 mini figure가 바로 저 figure입니다. 오!

음 그래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머냐구요?

-_-;;;; 머 이리 저리 이유를 가져다가 대지만 결국 하고 싶은 말은...


지름신 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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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세부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체 figure는 24종입니다. Kidrobot의 역사상 가장 큰 시리즈입니다.
크기는 3인치, 미니 피겨군에 속합니다.
한 상자는 24개들이입니다.
당연 뽑기입니다. 결국 24개를 다 모으려면 1상자 이상 사야합니다. 한 상자에 다 들었다는 보장이 없으니.... 개당 가격은 약 $8, 한상자는 $190

운송료까지 포함하면 한 $250은 잡아야 겠습니다. (윽!)

하여간 이 제품으로 kidrobot이 다시 한번 씨끌벅적해졌음 좋겠습니다.
저요? 저야 사야죠. -_-; 지름신 강림 하셨다니까요. 2상자는 사야하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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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ing

찾았어요! 영감을 주는 또는 특이한 또는 재미있는 이미지들

Interesting 2008/08/02 02:44

7월 한달 보고 즐거워 한 + 영감을 얻은(?) + 특이한 + 재미있는 이미지들입니다. 모아서 몇번의 심사까지 했습니다만 꽤 많내요. 광고는 아에 다른 포스팅으로 해야하지 싶습니다. 음 많다고 순도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니 :) 걱정마시고... 아 지난 달의 최고는 마지막으로 등장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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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선글라스에 반사된 모습을 찍은 사진도 우와~였는데... 이건 정말...
렌즈가 좋은 것일까요? 눈이 맑은건가요? 아님 포토샵?
뭐가 되었든 대단합니다. :) 그렇지만 이런 사진을 보면... 역시 상상력에 장비도 따라줘야 하지 않나 한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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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겠죠? 정말 나이스 타이밍입니다.
그냥 웃기엔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는 사진이군요. 비어있는 것도 그렇고 자전거 모양세도 좀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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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샵의 끝은 :)
그렇지만 역시나 사람의 욕망을(저만에 욕망은 아니겠죠? ㅋㅋ) 잘 나타낸게 아닐지... 저런 정도면 뽀샵이지만 예술이라고 해도 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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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 색감의 사진이 자주 걸리는데 말입니다. 특히 7월에 그러하였습니다.
흐음 묘한 느낌. -_-b 바로 이런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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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다. -_-b 먼가 뽀샵 액션으로 만들어서 뿌린 것이 있지 싶은 ㅎㅎㅎ
그리고 음 화장품쪽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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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데요. :) 물론 길에서 보면 무섭겠지만. ㅋㅋㅋ

그리고 그 유명한 The Most Beautiful Suicide입니다.
챙피하지만 전 지난 달에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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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1947년 5월 1일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자살한 Evelyn McHale의 사진입니다. 당시 23살이였고 83층에서 뛰어내렸습니다. 위의 사진은 죽은 뒤 바로 몇분 후에 사진학도 Robert Wiles가 우연히! 찍은 사진입니다. 엔디 워홀의 작품에도 사용되었던 사진이죠. 실연때문에 자살한 거라고 하죠. 죽은 모습도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것도 신의 축복이라고 해야할까요? (얼굴은 정말 하나도 안다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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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_-;
아 물론 살고 싶다는 것은 아니고.... 전 urban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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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거부하려해도 일본 문화는 세계화에 성공했습니다.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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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찾은 잼있는 냥이 사진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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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은 비슷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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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습니다. :)
운동 선수시려나... 높이가 장난아닌데... 뛰어 내린거라고 하면 ㅎㅎㅎ 뽀샵이려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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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이 이미지는 여기와도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Nike의 Bearbrick 새 시리즈입니다. 이번은 윈드자켓이네요. 400%제품이라 가격도 상당할꺼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구하고 싶네요.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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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한 작품일까? 아니면 하다보니 저렇게 된걸까? 궁금한...
아마도 전자겠습니다만 말입니다. :)
길에서도 좀 저런 잼있는 광경을 보고 싶습니다만... 아 요즘 근무하는 홍대 근처는 조금 나은 편입니다만... 머 잘 없더라구요.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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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크기도 뒤 꼬리 위치로 조정이 되는 ㅋㅋㅋㅋ
센스쟁이 꽃병. :)
하나 가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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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이미지 검색 놀이. 찾아보니 꽤 많은 이미지가!
투명스크린놀이보다는 훨씬 잼있는데... 왜 몰랐는지.. 게다가 검색어로 먼가 의미를 전달할 수도 있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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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부터 다시 저런 스타일의 타이포가 유행이더군요. 흐음...유행은 돌고 도는가? 먼가 표절시비도 하나 있었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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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언제 어디서나 예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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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놀이! :) 잼있는 뉘앙스죠? 돈놀이. 우리나라에선 한은에서 잡아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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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흔한 아이디어 그렇지만 결과물은 특이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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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광고처럼... 중요한건 표정 :)

그리고 이 아래는...
사진에 일러스트를 넣어서 더 잼있게 만든 이미지들입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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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망의 7월 드리밍이 찾은 최고의 이미지....
두두두두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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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세상엔 멋진 분들이 많습니다.

posted by d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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