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thing I Want!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의 도전과제들 (그리고 대박 추천도서 Anything You Want)

Life 2012/01/19 16:37




안녕하셔요. 드리밍입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오랫동안 블로그를 방치했던지 오늘 아침 "아 포스팅을 하나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출근해서 (히힛 이런이런...) 블로그에 로그인 한 후 거의 30분간 했던 일은 포스팅이 아니라 방치되었었던 예전 증거들을 제거하는 일이였습니다. 어찌나 많은 분들의 놀이터가 되어있었던지... (어흑) 그 동안 다녀가셨을 많은 분들을 생각하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정말 상황이 많이 변했었습니다. 거의 반년전부터 정확하겐 작년 가을 이후... 일반적인 개발자의 삶에서 꽤나 멀어졌었습니다. 매일 매일 어떻게 보면 자기 수련처럼 반복되던 일상이 깨져버린거죠. 매일 업무를 보고... 자발적(ㅋㅋㅋ) 야근을 하고 퇴근 후 커피숍을 가서 킨들로 책을 보고 돌아와서 잘 준비를 하며 많은 다른 포스팅들을 읽어 자신을 업데이트 한 후 새벽 2,3시 제가 소화한 내용, 이야기하고 싶은 내용들을 포스팅하던 일상이... 완전히 달라졌었습니다. 여전히 개발자라고 우긴다면 우길 수 있습니다만 개발자라고 하더라도 Platform Developer에서  Business Developer로 전환되었다고 봐야겠죠.  (그래도 여전히 다음의 개발자 포인트는 나오고 있답니다! 얏호! - 아 그것도 이제 올해로 땡일 듯 합니다만...) 






뭐랄까 정말 정신없이 달린 것 같습니다. 요즘 오픈, 소셜게임 오픈, 개발사 투자, 모바일 소싱... 모든게 다음 모바게 딜이 마무리되면 좀 한가해지지 않을까 했었습니다만... 현실은 그 이후 더욱 가속도를 받아 더 정신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더 많은 미팅들, 더 많은 기회들, 매일 영어 사용시간이 한국어 사용시간보다 늘어났고... 술자리마져도 3개국어 정도는 마구 넘나드는 상황이 계속되는... (아래 팀원들 마져도 모두 말입니다. ㅋㅋ)






요즘의 가장 큰 재미는 일본과 중국 그리고 미국 회사들을 바라보며 그들의 일하는 스타일의 차이점을 알아가는 겁니다. 아 두번째 큰 재미겠군요. 가장 큰 재미야 당연히 다음 모바게 플랫폼 준비죠. 하지만 슬슬 지쳐가던 중이였고 12월 이후부터는 정말 마구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몇가지 변화를 주게 되었습니다. 몇개의 도전과제를 정리한거죠!!!!(오호!)


우선 가장 큰 건! Daum에 있으면서 항상 부산에서 주말을 보내면서 가지고 있던 작은 꿈 하나가 현실이 되었습니다. 드리밍이 이사를 갔어요. 마린씨티 두산 위브더제니스로 갔습니다. 엄청 넓어요!(서울오피스텔보다 부산집 화장실이 크다는...) 저층이긴 합니다만 
항상 바다가 보이고 주차걱정 전혀없고 바로 앞에 모든 편의시설이 있고 드리밍의 소박한 삶의 낛이였던 금요일밤 해운대 바다에서 맥주나 커피나 샴페인이나 한잔! 그게 언제든 가능한 곳으로 이사갔습니다! 재작년 정말 가지고 싶었던 티구안 구입 이후 두번째 도전과제 클리어군요. (Daum에 감사드린다는!!! 예전에 받은 스톡옵션이 빛을 발했다는!!!)






올해의 도전과제들도 정리중에 있습니다.가장 작은 도전과제라고 하면 서울에 투도어 차를 하나 가지는 것!(이걸로 스톡옵션은 다 털리는...그래 마지막 힘을 내줘!) 중간크기의 도전과제라고 하면 다음 모바게의 성공적인 안착! 가장 큰 크기의 도전과제라고 한다면 일본 시장에 진출하고 중국 시장에 어떤 형태로든 진출할 준비를 마치는 것! 이것들 이외까지 다 정리해서 정말 아주 아주아주 잘게 도전과제 단위를 나누어 두었답니다. 그러고보니 드리밍은 예전부터 마치 삶을 게임처럼 살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Gamification은 이미 생활! (그러고보니 저희 CEO 세훈님이 드리밍의 삶의 목표는? 이라고 여쭤보셨을 때 걍 년단위 shopping wish list를 공개했었더랩니다. 아~ 드리밍은 소비마왕)



(원래 생각했던 그리고 기다렸던...시로코...
R-line인건 상관없는데...
썬루프랑 전방센서도 없다니...아아 그러고 4천5백이면 넘하자나요!!...
어쩐다 어쩐다 어쩐다!!! 목표상실이라니!!! diecast  model까지 샀는데!!!)
 


이리 저리 올해의 스케줄을 보고 있습니다만 현재 생각하고 있는 도전과제들을 다 클리어하는데는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2월까지는 여러 플레이어들이랑 밀고 당기기에 시간을 많이 빼앗기지 싶습니다만 3월 이후는 조금 다른 형태의 일들이 벌어지지 싶구요. 4월부턴 정말 hey day가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본분(Expecially Hey!!! Masato, DeNA CEO Officer!!!)들 덕분에 각 달에 대한 엄청나게 꼼꼼한 준비들을 하고 있습니다. 뭐랄까요. 작년까지 모든 일들은 제 개인기 그리고 아래의 몇몇 친구들과의 insight위주였다고 하면 지금은 거기에 scenario에 기반한 추가 계획까지 들어가고 평가에 대한 KPI까지 가지고 가는 형태이니까요. 여러가지 어려움들이 나타나겠지만 잘 해쳐나갈 수 있지 싶습니다. 다음에서 8년동안 만들어온 팀의 모든걸 쏟아붙는 중이니까요. 소셜게임도 모바일 소셜게임도 모바일 소셜게임 플랫폼도 모바일 소셜게임 광고 플랫폼도 모두 한 팀에서 착착 준비중이랍니다. 조만간 오픈소식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그렇게 지쳐가던 중 이번 주에 한시간에 후딱 읽은 책이 하나 있습니다. 뭐랄까... 이번 주 다시 마음을 정리하는 그리고 왜 이런 정신없는 삶을 살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기회가 된 책입니다. 사실 정말 간만에 포스팅을 결심하게 된 것도 이 책 때문이죠.(잇힝!) 바로 "Anything You Want"입니다.






한국에 번역서는 아직 안나온 것 같더군요. (나왔나요?) 저자는 Derek Sivers입니다. 작년 6월에 나온 책이고 여러가지로 이슈화가 되었던 책이죠. 그리고 Seth Godin과 Amazon이 만든 새로운 출판에 대한 해답, the Domino Project에서 나온 책 중 하나입니다. Derek Sivers는 정말 재미있는 친구입니다. 보스턴음대를 나와서 원래 풀타임 뮤지션을 꿈꿔왔고 이루었고 그러던 중 자신의 필요를 위해 CD배포에 대한 고민끝에 CD Baby를 만들었고 그러다가 PHP와 MySQL을 다루는 개발자가 되었고 사업가가 되었으며 이제 꽤나 유명한 speaker이기도 합니다. 참 Jobs의 Keynote Diss또한 유명한 사건이죠. 이 멋진 친구를 설명하는데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있는 글이 가장 명확하지 싶습니다. 




I’m an entrepreneur. I treat work as play.
I live by “whatever scares you, go do it”.
I’m a minimalist. The less I own, the happier I am.
I’m a learning addict.
I’m very comfortable being the leader and being on stage.


이 재미있는 친구의 첫 책인 Anything You Want는 어떤 비지니스 도서보다도 얇습니다. 정말 한시간? 길면 한시간반이면 뚝딱 읽으실 수 있을겁니다. 여타 도서들처럼 초반 몇장이 핵심이구요. 뒷장들은 초반 몇장을 인정하기 위한 그의 개인사들의 나열입니다. 하지만 엄청나게 재미있고 엄청나게 진실된 책입니다. Daum에 들어와서 벌서 8년이나 지났습니다만 매년 새로운 프로젝트 매년 제가 하고 싶었던 일들을 현실화하는 작업들이였습니다. 결국 저도 treating work as gaming인 샘이겠죠. game을 계속 할 수 있게 끊임없이 coin을 주시는(빌려주시는게 아니고!!!)게 이 엄청난 가속도에서도 버티는 이유가 아닐지... 같이 움직이고 있는 모두가 그런 마음이지 싶습니다. 그걸 잠시 잊어버리고 있을 때 다시 인지시켜준 Derek에게 감사!!! 올해 첫 강추도서입니다!


참 이 책이 어떤 책일지 간단히 이 한 장의 내용만 보셔도 충분하지 싶습니다.

What's your compass?
  • Business is not about money. It's about making dreams come true for others and for yourself. 
  • Making a company is a great way to improve the world while improving yourself.
  • When you make a company, you make a utopia. It's where you design your perfect world.
  • Never do anything just for the money.
  • Don't pursue business just for your own gain. Only answer the calls for help.
  • Success comes from persistently improving and inventing, not from persistently promoting what's not working.
  • Your business plan is moot. You don't know what people really want until you start doing it.
  • Starting with no money is an advantage. You don't need money to start helping people.
  • You can't please everyone, so proudly exclude people.
  • Make yourself unnecessary to the running of your business.
  • The real point of doing anything is to be happy, so do only what makes you happy.

자 올해도 파이팅!!! 모든 도전과제 꼭 all cl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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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ing Steve Jobs

Life 2011/10/06 12:21




Steve Job's Best Quotes from WSJ

On Technology

“It takes these very simple-minded instructions—‘Go fetch a number, add it to this number, put the result there, perceive if it’s greater than this other number’––but executes them at a rate of, let’s say, 1,000,000 per second. At 1,000,000 per second, the results appear to be magic.” [Playboy, Feb. 1, 1985]

***

“The problem is I’m older now, I’m 40 years old, and this stuff doesn’t change the world. It really doesn’t.

“I’m sorry, it’s true. Having children really changes your view on these things. We’re born, we live for a brief instant, and we die. It’s been happening for a long time. Technology is not changing it much — if at all.

“These technologies can make life easier, can let us touch people we might not otherwise. You may have a child with a birth defect and be able to get in touch with other parents and support groups, get medical information, the latest experimental drugs. These things can profoundly influence life. I’m not downplaying that.

“But it’s a disservice to constantly put things in this radical new light — that it’s going to change everything. Things don’t have to change the world to be important.” [Wired, February 1996]

***

“I think it’s brought the world a lot closer together, and will continue to do that. There are downsides to everything; there are unintended consequences to everything. The most corrosive piece of technology that I’ve ever seen is called television — but then, again, television, at its best, is magnificent.” [Rolling Stone, Dec. 3, 2003]

On Design

“We think the Mac will sell zillions, but we didn’t build the Mac for anybody else. We built it for ourselves. We were the group of people who were going to judge whether it was great or not. We weren’t going to go out and do market research. We just wanted to build the best thing we could build.

When you’re a carpenter making a beautiful chest of drawers, you’re not going to use a piece of plywood on the back, even though it faces the wall and nobody will ever see it. You’ll know it’s there, so you’re going to use a beautiful piece of wood on the back. For you to sleep well at night, the aesthetic, the quality, has to be carried all the way through.” [Playboy, Feb. 1, 1985]

***

“Design is a funny word. Some people think design means how it looks. But of course, if you dig deeper, it’s really how it works. The design of the Mac wasn’t what it looked like, although that was part of it. Primarily, it was how it worked. To design something really well, you have to get it. You have to really grok what it’s all about. It takes a passionate commitment to really thoroughly understand something, chew it up, not just quickly swallow it. Most people don’t take the time to do that.

“Creativity is just connecting things. When you ask creative people how they did something, they feel a little guilty because they didn’t really do it, they just saw something. It seemed obvious to them after a while. That’s because they were able to connect experiences they’ve had and synthesize new things. And the reason they were able to do that was that they’ve had more experiences or they have thought more about their experiences than other people.

“Unfortunately, that’s too rare a commodity. A lot of people in our industry haven’t had very diverse experiences. So they don’t have enough dots to connect, and they end up with very linear solutions without a broad perspective on the problem. The broader one’s understanding of the human experience, the better design we will have. [Wired, February 1996]

***

“For something this complicated, it’s really hard to design products by focus groups. A lot of times, people don’t know what they want until you show it to them.”

“That’s been one of my mantras — focus and simplicity. Simple can be harder than complex: You have to work hard to get your thinking clean to make it simple. But it’s worth it in the end because once you get there, you can move mountains.” [BusinessWeek, May 25, 1998, in a profile that also included the following gem: "Steve clearly has done an incredible job," says former Apple Chief Financial Officer Joseph Graziano. "But the $64,000 question is: Will Apple ever resume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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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what customers pay us for–to sweat all these details so it’s easy and pleasant for them to use our computers. We’re supposed to be really good at this. That doesn’t mean we don’t listen to customers, but it’s hard for them to tell you what they want when they’ve never seen anything remotely like it. Take desktop video editing. I never got one request from someone who wanted to edit movies on his computer. Yet now that people see it, they say, ‘Oh my God, that’s great!’” [Fortune, January 2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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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the design of a lot of consumer products — they’re really complicated surfaces. We tried to make something much more holistic and simple. When you first start off trying to solve a problem, the first solutions you come up with are very complex, and most people stop there. But if you keep going, and live with the problem and peel more layers of the onion off, you can often times arrive at some very elegant and simple solutions. Most people just don’t put in the time or energy to get there. We believe that customers are smart, and want objects which are well thought through.” [MSNBC and Newsweek interview, Oct. 14, 2006]

On His Products

“I don’t think I’ve ever worked so hard on something, but working on Macintosh was the neatest experience of my life. Almost everyone who worked on it will say that. None of us wanted to release it at the end. It was as though we knew that once it was out of our hands, it wouldn’t be ours anymore. When we finally presented it at the shareholders’ meeting, everyone in the auditorium gave it a five-minute ovation. What was incredible to me was that I could see the Mac team in the first few rows. It was as though none of us could believe we’d actually finished it. Everyone started crying.” [Playboy, Feb. 1,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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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boy: We were warned about you: Before this Interview began, someone said we were “about to be snowed by the best.”

[Smiling] “We’re just enthusiastic about what we do.” [Playboy, Feb. 1,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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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made the buttons on the screen look so good you’ll want to lick them.” [On Mac OS X, Fortune, Jan. 2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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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ill go down in history as a turning point for the music industry. This is landmark stuff. I can’t overestimate it!” [On the iTunes Music Store, Fortune, May 1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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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once in a while a revolutionary product comes along that changes everything. … One is very fortunate if you get to work on just one of these in your career. Apple’s been very fortunate it’s been able to introduce a few of these into the world.” [Announcement of the iPhone, Jan. 9, 2007]

On Business

“You know, my main reaction to this money thing is that it’s humorous, all the attention to it, because it’s hardly the most insightful or valuable thing that’s happened to me.” [Playboy, Feb. 1,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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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 the richest man in the cemetery doesn’t matter to me … Going to bed at night saying we’ve done something wonderful… that’s what matters to me.” [The Wall Street Journal, May 25,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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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There’s a lot of symbolism to your return. Is that going to be enough to reinvigorate the company with a sense of magic?

“You’re missing it. This is not a one-man show. What’s reinvigorating this company is two things: One, there’s a lot of really talented people in this company who listened to the world tell them they were losers for a couple of years, and some of them were on the verge of starting to believe it themselves. But they’re not losers. What they didn’t have was a good set of coaches, a good plan. A good senior management team. But they have that now.” [BusinessWeek, May 25,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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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vation has nothing to do with how many R&D dollars you have. When Apple came up with the Mac, IBM was spending at least 100 times more on R&D. It’s not about money. It’s about the people you have, how you’re led, and how much you get it.” [Fortune, Nov. 9,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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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ure for Apple is not cost-cutting. The cure for Apple is to innovate its way out of its current predicament.” [Apple Confidential: The Real Story of Apple Computer Inc., May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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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blem with the Internet startup craze isn’t that too many people are starting companies; it’s that too many people aren’t sticking with it. That’s somewhat understandable, because there are many moments that are filled with despair and agony, when you have to fire people and cancel things and deal with very difficult situations. That’s when you find out who you are and what your values are.

“So when these people sell out, even though they get fabulously rich, they’re gypping themselves out of one of the potentially most rewarding experiences of their unfolding lives. Without it, they may never know their values or how to keep their newfound wealth in perspective.” [Fortune, Jan. 2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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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ystem is that there is no system. That doesn’t mean we don’t have process. Apple is a very disciplined company, and we have great processes. But that’s not what it’s about. Process makes you more efficient.

“But innovation comes from people meeting up in the hallways or calling each other at 10:30 at night with a new idea, or because they realized something that shoots holes in how we’ve been thinking about a problem. It’s ad hoc meetings of six people called by someone who thinks he has figured out the coolest new thing ever and who wants to know what other people think of his idea.

“And it comes from saying no to 1,000 things to make sure we don’t get on the wrong track or try to do too much. We’re always thinking about new markets we could enter, but it’s only by saying no that you can concentrate on the things that are really important. [BusinessWeek, Oct. 12, 2004]

On His Competitors

Playboy: Are you saying that the people who made PCjr don’t have that kind of pride in the product?

“If they did, they wouldn’t have made the PCjr.” [Playboy, Feb. 1,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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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people are saying that we ought to put an IBM PC on every desk in America to improve productivity. It won’t work. The special incantations you have to learn this time are the “slash q-zs” and things like that. The manual for WordStar, the most popular word-processing program, is 400 pages thick. To write a novel, you have to read a novel––one that reads like a mystery to most people. They’re not going to learn slash q-z any more than they’re going to learn Morse code. That is what Macintosh is all about.” [Playboy, Feb. 1, 1985]

***

“The only problem with Microsoft is they just have no taste. They have absolutely no taste. And I don’t mean that in a small way, I mean that in a big way, in the sense that they don’t think of original ideas, and they don’t bring much culture into their products.”

“I am saddened, not by Microsoft’s success — I have no problem with their success. They’ve earned their success, for the most part. I have a problem with the fact that they just make really third-rate products.” [Triumph of the Nerds, 1996]

***

“I wish him the best, I really do. I just think he and Microsoft are a bit narrow. He’d be a broader guy if he had dropped acid once or gone off to an ashram when he was younger.” [On Bill Gates, The New York Times, Jan. 12, 1997]

On Predicting the Future

“I’ll always stay connected with Apple. I hope that throughout my life I’ll sort of have the thread of my life and the thread of Apple weave in and out of each other, like a tapestry. There may be a few years when I’m not there, but I’ll always come back. [Playboy, Feb. 1, 1985]

***

“The most compelling reason for most people to buy a computer for the home will be to link it to a nationwide communications network. We’re just in the beginning stages of what will be a truly remarkable breakthrough for most people––as remarkable as the telephone.” [Playboy, Feb. 1, 1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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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sktop computer industry is dead. Innovation has virtually ceased. Microsoft dominates with very little innovation. That’s over. Apple lost. The desktop market has entered the dark ages, and it’s going to be in the dark ages for the next 10 years, or certainly for the rest of this decade.

“It’s like when IBM drove a lot of innovation out of the computer industry before the microprocessor came along. Eventually, Microsoft will crumble because of complacency, and maybe some new things will grow. But until that happens, until there’s some fundamental technology shift, it’s just over.” [Wired, February 1996]

***

The desktop metaphor was invented because one, you were a stand-alone device, and two, you had to manage your own storage. That’s a very big thing in a desktop world. And that may go away. You may not have to manage your own storage. You may not store much before too long. [Wired, February 1996]

On Life

“It’s more fun to be a pirate than to join the navy.” [1982, quoted in Odyssey: Pepsi to Apple,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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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you’re young, you look at television and think, There’s a conspiracy. The networks have conspired to dumb us down. But when you get a little older, you realize that’s not true. The networks are in business to give people exactly what they want. That’s a far more depressing thought. Conspiracy is optimistic! You can shoot the bastards! We can have a revolution! But the networks are really in business to give people what they want. It’s the truth.” [Wired, February 1996]

***

“I’m an optimist in the sense that I believe humans are noble and honorable, and some of them are really smart. I have a very optimistic view of individuals. As individuals, people are inherently good. I have a somewhat more pessimistic view of people in groups. And I remain extremely concerned when I see what’s happening in our country, which is in many ways the luckiest place in the world. We don’t seem to be excited about making our country a better place for our kids.” [Wired, February 1996]

***

“You can’t connect the dots looking forward; you can only connect them looking backwards. So you have to trust that the dots will somehow connect in your future. You have to trust in something — your gut, destiny, life, karma, whatever. This approach has never let me down, and i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in my life.” [Stanford commencement speech, June 2005]

***

“Your work is going to fill a large part of your life, and the only way to be truly satisfied is to do what you believe is great work. And the only way to do great work is to love what you do. If you haven’t found it yet, keep looking. Don’t settle. As with all matters of the heart, you’ll know when you find it. And, like any great relationship, it just gets better and better as the years roll on. So keep looking until you find it. Don’t settle.” [Stanford commencement speech, June 2005]

***

“When I was 17, I read a quote that went something like: “If you live each day as if it was your last, someday you’ll most certainly be right.” It made an impression on me, and since then, for the past 33 years, I have looked in the mirror every morning and asked myself: “If today were the last day of my life, would I want to do what I am about to do today?” And whenever the answer has been “No” for too many days in a row, I know I need to change something.

“Remembering that I’ll be dead soon is the most important tool I’ve ever encountered to help me make the big choices in life. Because almost everything — all external expectations, all pride, all fear of embarrassment or failure — these things just fall away in the face of death, leaving only what is truly important. Remembering that you are going to die is the best way I know to avoid the trap of thinking you have something to lose. You are already naked. There is no reason not to follow your heart.” [Stanford commencement speech, June 2005]

***

“I think if you do something and it turns out pretty good, then you should go do something else wonderful, not dwell on it for too long. Just figure out what’s next.” [NBC Nightly News, May 2006]

***

And One More Thing

“No one wants to die. Even people who want to go to heaven don’t want to die to get there. And yet death is the destination we all share. No one has ever escaped it. And that is as it should be, because Death is very likely the single best invention of Life. It is Life’s change agent. It clears out the old to make way for the new. Right now the new is you, but someday not too long from now, you will gradually become the old and be cleared away. Sorry to be so dramatic, but it is quite true.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Don’t be trapped by dogma — which is living with the results of other people’s thinking. Don’t let the noise of others’ opinions drown out your own inner voice. And most important, 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They somehow already know what you truly want to become. Everything else is secondary.” [Stanford commencement speech, June 2005]




Stay Hungry,
Stay Foo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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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ing

201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그리고 2011년 드리밍의 키워드!)

Life 2010/12/31 15:10



안녕하셔요. 드리밍입니다!

한해 마무리를 잘 하고들 계시나요? 전 정신없이 일정을 처리하고 있답니다. (네네 어제도 너무 술을 마셨는지 아직 정신이 몽롱하답니다.) 올해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의미있는 일이라면 인터넷쪽으로 이직한지 6년을 넘겨 7년째에 들어오면서 한발한발 움직인게 드디어 게임쪽으로 이동을 절반정도는 했다는 점입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이상적인 포지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절반은 SNS에 절반은 SNG에 말입니다. 그리고 그 두가지의 바탕이 되는 base는 PC, Mobile 그리고 tablet이 자리잡고 있고 말입니다. 

이번 한해동안의 프로젝트들의 결과로 드리밍의 포지션은 조금 더 애매모호해졌습니다. 플랫폼을 개발하면서 외부 회사와 파트너쉽을 만들어가고 컨텐츠 계약을 추진하기도 하는... 일반적인 개발팀장의 롤에서는 상당히 벋어나게되었던 한해였습니다. 올해전에도 포지션이 불분명하긴 했습니다만 그땐 그냥 기획부분과 개발부분을 양쪽 다 건드리는 정도였습니다만 드디어 살짝 사업의 영역까지 발을 넓힌거죠.

아무래도 그런 역활의 확장이 가능했던 것은 믿고 일을 넘겨줄 수 있는 멋진 팀원들 덕과 예전부터 알고 지내왔던 수많은 분들의 도움 덕분이였습니다. 그리고 물론 운도 컷습니다. 우연히 만난 분들이 파트너가 되어주셨고 우연히 찍은 회사가 정말 괜찮은 회사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제 사회경험은 현대중공업의 6년과 다음에서의 6년이 전부입니다만 무언가 변화가 점점더 급격해지는 느낌입니다. 6년만의 변화, 3년만의 변화, 2년만의 변화, 1년만의 변화 머 그런 식으로 말입니다. 아마 내년에는 6개월만에 변화가 오겠죠. 이 큰 단위의 변화에선 정말 많은 일들이 생기더군요. 그리고 이미 내년은 변화와 변동의 시기라고 아시는 분의 가이드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런 삶속에서 배운건 결국 아주 일반적이고 당연한 사실입니다. 무엇이 되었든 어떤 영역에 있던 결국 일이란 것은 사람이 하는 것이고 그사이의 관계에서 그 다음 새로운 일을 만들 수 있다는 점 말입니다. 





내년의 드리밍의 키워드는 올해와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Social Network Platform,
Social Network Game, 
Smartphone, 
Tablet, 
Smart TV! 




SNS와 SNG는 슬슬 결과를 공개할 시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준비했던 것을 모두 보여주는 3월 하지만 SNG의 경우에는 1,2,3월 두 영역 모두 매달 사람들에게 보여줄 것들이 있군요. Smartphone은 내년이 정말 중요한 시기인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고 얼마전 새로운 확장 가능성을 보았고 년초에 제안을 해볼 생각입니다. Tablet는 내년후반기 SmartTV는 후내년을 겨냥해서 준비를 해야겠죠. 그 사이에 지금 제 일에서 절반의 게임비중을 조금 더 끌어올릴 생각입니다. 누가 머라고 해도 새로운 플랫폼에선 컨텐츠의 수급이 가장 중요한 문제이니까요.  

올해 한 일의 결과를 내년 1,2월에 봐야한다는 현재 상황이 너무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내년초이니 행복하군요. 즐거운 한해가 되지 싶습니다. 그 크다는 변화와 변동이 멀지 기대가 크답니다! 그럼 새해에 뵙겠습니다!





참!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그리고 이건 저를 위한 것... :)





그리고 사고 싶은 것





(물론... 수많은 사고 싶은 것들 중 하나이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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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기록한 동경

Life 2010/06/16 19:54



휴우 드디어 길고 긴 여정을 마쳤습니다. 정말 길었어요. 
부산에 간게 거의 한달이 다되어 갑니다. 5월 엄청나게 많은 강의 요청이 있었고 어떻게 다 거부할 수 없는 것들이라 꾸역꾸역 처리했고 
그 이후는 중국, 일본 그리고 미국을 다녀왔습니다.(WWDC'10에 다녀왔어요!!)
 다시 한국에 들어온게 이번주 월요일 저녁이였고 바로 같이 일하게 될 중국분들 만나기 위해 그냥 인천공항에서 기다렸고 화요일은 풀로 미팅... 휴우 끝났어요. 


일본은 정말 간만에 갔습니다.
일은 다 잘 되었어요. 아마도 모 회사는 오늘이나 내일 공시를 내지 싶고...
(일본에서요. 일본에서 ㅋㅋ)
희안하게 연결된 인연은 일을 키우고 있답니다.






빌딩 숲은 여전하더군요. 

















예전엔 먼가 엄청나게 다르다는 느낌이였는데... 머랄까 햐 이렇게 차이가?
요즘은... 일본도 조금은 정지해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에비수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리고 거기 스카이라운지에서 찍은 해질녁의 동경






그래도 미팅 다 마치고 돌아오는 날에는....
관광 비슷한 것을 했답니다.


















그리고 인천 공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고 이틀 쉬고 바로 미국 SF로 날아갔답니다.)









아이폰으로 기록한...이란 이야기도 이제 한번 남았네요.
SF에서는 정말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매번 두고온 망원렌즈랑 단렌즈가 그립긴 했습니다만...
아이폰으로 사진 찍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정말
항상 가지고 다닐 수 있고
항상 다른 느낌의 사진을 만들 수 있고
바로 후처리를 할 수 있다는 점은 너무 잼있어요.

가끔.... 처박혀있는 dslr이 좀... 불쌍하다는
아이폰4... 기대하고 있습니다. :)
(참 오늘 sold out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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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기록한 공항과 비행기

Life 2010/06/05 16:14




드리밍입니다.
위의 사진은 지난 주말 일본으로 넘어가는 중에
비행기 안에서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슬슬 길었던 출장러쉬가 마쳐가고 있습니다.
이제 정말 올해 마지막? 일지도 모를 해외나들이!
WWDC를 가기 위해 공항에 왔습니다.
4시 45분 비행기라 그런지 다들 준비중이네요. :)






이건 중국에서 한국 들어오기 위해 공항에서 찍었던 사진입니다.
역시나 아이폰으로 파노라마형태로 찍어봤는데 괜찮은가요?






그러고 보니 자금성 사진도 하나 있군요. :)
파노라마로 찍는 것도 참 잼있습니다.






미국가는 길은 너무 멀어요.
WWDC라이브 블로깅까진 쉽지 않겠지만...
저녁마다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5시 쯤엔 항상 미팅이 준비되어 있다는.... ㅠㅠ)

참 모든 사진은...
아이폰으로 찍고 아이폰으로 보정했습니다.
맥에서는 리사이징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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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기록한 베이징의 주말

Life 2010/06/03 00:48



드리밍입니다. 
지난 주 목요일부터 이번주 수요일까지 정말 숨가쁜 일정을 소화하고 돌아왔습니다.
살짝 엄살처럼 보이기도 합니다만 정말 바뻤어요.
중국에 출장을 간 다음 일요일 한국 귀국
거기서 바로 일본으로 출장 오늘 귀국했습니다.
미팅이 계속 되었습니다만... 
그래도 중국에서 하루 일본에서 하루
파트너사 분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하신 미팅이 꽝이였으면 걍 울면서 호텔에 있었겠죠)

(참고... 모든 사진은 드리밍의 아이폰으로 촬영, 아이폰으로 후보정)



베이징 시내의 한 센드위치집입니다.
놀랄만큼 예쁘더군요.
정말 이태원의 어딜 간 듯 했습니다.



미팅을 하는 중에는 때때로 비가오고 영 날씨가 좋지 않았습니다만...
하루 쉬는 날에는 정말 하늘이 예뻤습니다.
누가... 황사의 베이징이라고 했는가! 싶을 정도로
엄청난 가시거리를 자랑하더군요.






같은 거리를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찍은 다음에... 
조금 후보정에서 맛을 다르게 내봤습니다. 
중국... 정말 엄청난 용광로였습니다. 모든 것이 뒤죽박죽 섞여있는...
신과 구, 부와 가난...
순간순간 정말 얼마안되는 공간을 사이에 두고 나타나더군요.



우선 간 곳은 포비든시티입니다. 



그런데 유니클로 매장이 있더군요. 코카콜라를 마시며 돌아다니니..
참 묘한 느낌이였습니다. 








다 떠나서 규모에 놀랄 뿐이였습니다.



바로 자금성으로 이동



더더욱이나 그 규모에 놀랐습니다.









정말 예쁜 기와



























날씨도 너무 좋았고...
화아아악 트인 주변 경관에 놀랐습니다.



그 다음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 이동...
같이 노셨던 분은 정말로 데이트. 



호수가 있는 공원으로 안내하시더군요.
젊은 친구들의 필수 데이트코스라며... 
아... 다들 오리배는 타는거였구나.












잼있게 구경하고... 
이제 저녁먹을 겸 해서 베이징의 쇼핑점들이 몰려 있는 곳으로 이동



4층 건물을 다 통으로 쓰고 있던 아디다스도 정말 놀라웠지만... 
그 옆의 엄청나게 예쁜 유니클로 매장에 정신을 잃음.
저기 옷을 사입진 않지만.... 정말 센스하나는 발군



베이징 애플스토어!



밤에 빛나는 애플 마크!!!


얼마 전 중국을 갔다가 왔습니다만...
이번의 중국은 느낌이 확실하게 달랐습니다.
업체내 구성원들이 이전과는 확실하게 다른 팀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어찌되었든 돈이 흐르고 있었고 사람들이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모든게 한국,일본과 조금은 달랐습니다.
일본이 디테일에 강하다면 중국은 외형에 치중하고 있고
한국은 역시나 그 중간이 아닐지...
하지만 그 차이라는 것은 점점 좁혀지겠죠.
한국이 일본과의 차이를 좁히듯이 말입니다.
그래도 한국과 일본은 중국의 규모는 극복할 방법이 뾰족히 없죠.


많은 것을 해결한 중국 출장이였지만 역시나...
많은 숙제를 남긴 중국 출장입니다.
파트너들이 멋져서 행복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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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기록한 13년만에 가장 맑은 하늘

Life 2010/05/26 22:37



오늘 13년 만에 가장 맑은 하늘이라고 하더군요.
정말... 순간 여기 SF?이라고 할 정도로 하늘이 맑았습니다.
거기다가 드리밍은 오늘 하루 종일 외근
(개발팀장이????)
여러 곳을 다니면서...
정말 하늘 볼 일이 많더군요.
모든 사진은
아이폰으로 찍고 아이폰으로 후보정약간
그리고 플리커에서 리사이징했습니다. :)
(오늘 2년 연장 지불했다는....)





오전의 일은 은행일이 있었습니다.
이것 저것 클리어할 것들이 많았고...
또 내일 중국을 가야해서요.




정말 후덜덜 하늘




어디 근처를 해매고 있었는지 바로 아실 듯한... :)




옙! 저 동네입니다.







구름마저도... 휴우...




대단한 하늘이죠?




너무 예뻐요!!!




햇살이 쏟아집니다.




빌딩 숲 사이로도 쏟아지고...




결국 한번 담아봤습니다. 와우...




두번째 시도!!!




그리고 어둑어둑... 해가 지는
오늘 하늘은 정말 영원히 못잊을...

그리고...

야근하러 갑니다. :)
저녁먹고 들어가다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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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기록한 드리밍의 소소한 일상

Life 2010/05/24 13:30
by Alessio Gigli 


이제 정말 시리즈로 만들어야 겠습니다. :) 이번 주말, 목요일밤 부산행부터 월요일 새벽 서울행까지 찍었던 아이폰 사진들 입니다. 촬영부터 보정까지는 아이폰에서 다 했고 맥으로 가져와 사이즈는 포토샵에서 줄였습니다.


다음이 있는 한남동의 일신 빌딩입니다.
아직도 열심히 개조작업 중인...
정말 언제 완성될지 궁금한 빌딩입니다. :)
건물주가 애정이 대단하신...


부처님 오신 날

부산역에 도착하니
부처님 오신 날의 포스가 온 역을 덮은!!!!


아무래도 양가가 다 불자이신지라...
아침에 일어나 절에 갔습니다.



도심에 있는 절이라 좀 아쉽긴 합니다만...
그래도 마음은 평안해 진다는..
(물론 공짜점심!!!)


토요일은 정말 날씨가 좋았습니다.
조금 덥긴 했습니다만...
하늘도 깨끗하고 즐겁게 보냈습니다.


다들 원하는 일 다 성취하시길....



저녁먹으러 청사포로 이동중....



하늘이 무척이나 예뻤습니다.


비오는 토요일

토요일은 정말 바쁜 날입니다.
세차해야하고 보빈사빈 요미요미수업에...
보통 부산대가서 라맨먹고 정신없이 보내는데...
비가 오더군요.



드리밍 붕붕이 파노라마 썬루프를 찍은겁니다.
세차해서 깨끗한 줄 알았는데...
먼가 있긴 하군요. :) 날씨는 흐리고...


요미요미 수업전에... 점심먹으러 가서 찰칵!
이땐 그래도 그렇게 심하게 비가 오진 않았는데...



사빈이가 잠이 들어서 달맞이길로 드라이브 나갔습니다.
해운대에서 잠시 서있을 때 찍었어요.


계속 비오던 일요일....

일요일 슈퍼스타K에서 다음행사가 있어 잠시 나갔다 왔습니다.
부산이라고 하니 가봐야죠. 팀원들이 고생하고 있었다는..
크흙
다녀 오는데 마음도 좀 그렇고
와이푸님이 드라이브 하고 싶다고 하셔서
광안대교를 타기로 했습니다!


자자 광안대교로 고고싱...



부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웅~~~~



광안대교...
경치도 좋고 너무 잼있는데
정말...
너무 짧아요....
마치고 걍 해운대 마린씨티에 커피마시러 가는 중



비가 와서 너무 추적추적...
하이페리온에 있는 탐엔탐스에 갔습니다.
조금 작긴 합니다만 운치도 있고
뷰도 엄청 멋지다는!!!



커피마시고 나와서 찰칵!



별 이유없습니다만...
빨간색과 초록색인데.. 찍어야죠!



비는...계속 왔어요. ㅠㅠ
일요일 조금은 우울하게....



보빈,사빈 그리고 아쿠아



비가 그렇게 왔습니다만...
상어우산만 있으면 행복한 보빈군입니다.
뒤에 지느러미가 있는데.... 가렸내요.
짐보리 우산 중 가장 만족한!!!



같은 짐보리 우산입니다만...
만족못해 얼굴의 사빈입니다.
엄마에게 찰싹 붙어서 아 감기기운이 있거든.... 포즈



우리집 최고 권력의 정점
아쿠아님!!!!
훗훗훗 포즈인데... 잘 나온건가? :)



아빠 잘 좀 찍지...
포즈의 사빈군... 네네 굽신굽신


세차하고 계속 비와요!!!


매주 토요일엔 세차를 합니다. 
그래서... 비가 오던 말던 크게 불만은 없는데...
그래도... 물방울이 맺혀있는
붕붕이도 보기 좋습니다. 해해해해
아~ 이쁘다.




서울에 돌아오니 다시 뚜벅이. (칫)
얼른 부자되서 서울에서도 탈뚜벅이를!!!!
(가능하려나...)


ps) 이번 주에는... 어도비 CS5런칭행사에서
아주 짧게 발표를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아 그리고...


잼있는데요. 
직접 해보신 분이 계시군요.
그 구하기 힘들다는 아이패드가 두개가 필요한게... :)
하여간 멋지십니다!

(그런데 이런 글은 뷰에 어디로 송고해야 하는건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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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기록한 드리밍의 소소한 일상

Life 2010/05/18 17:21



지난주에 이어서 여전히 아이폰 사진들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에 시리즈를 만들어 볼까 하는 생각도 좀 드는군요. ㅋㅋㅋ 지난 주말 역시 아이폰으로 소소하게 사진들을 찍어봤구요. 사진크기 줄이는 일 이외에는 모두 아이폰에서 작업했습니다. 재미있어요. 한참은 잼있게 지낼 듯



주말 해운대입니다.
누가 머라고 해도 전 한국에선
해운대가 가장 살기 좋은 곳이라고 봅니다!

보빈 사빈과 같이 요미요미수업하러 갔었지요!



수업을 마치고 나왔더니
해가 어둑어둑


요런 멋진 광경이 나온답니다!!!!


차 안에서 찍었습니다.
그래도 꽤나 괜찮게 나왔죠?


이게 그 문제의 보빈사빈의 수업이니다. 
염색놀이중


요녀석이 첫째 보빈!
저 손가락 포즈가... V입니다. 헐...


요녀석이 둘째 사빈 ㅋㅋㅋ 보조개가 포인트



저녁... 아빠랑 엄마랑 코스트코 가는 길
라디오플라이어 수레를 타고 간답니다.
둘이 다 너무 좋아한다는....
(문젠 드리밍은 저걸 끌고 뛰어야 한다는...)


(쿨럭)




월요일 새벽
서울로 돌아가는 드리밍....
출근치곤 참 거리가 멀다는


부산역입니다. :)


역시나 부산역입니다. :)

다시 일상의 시작이죠. 훗 일주일 열심히 달리고 내려가야죠!




PS) 그래서 바로 올라가자 마자 이번주 월요일에는 워커힐 호텔에서 발표를 했었습니다. ITS GAMES 2010이란 컨텐츠 진흥원의 행사였는데 아주 작은 행사라고 생각해서 수락했습니다만 대단하더군요. 그랜드볼륨홀을 가득 채우고도 남은 사람들! 저 빼곤 다 해외분들이 연사시더군요. 하여간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이번 주중에 발표내용을 포스팅하겠습니다. 방송국들이랑 인터뷰까지하고 참 얼굴은 심하게 팔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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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기록한 드리밍의 주말 이야기

Life 2010/05/10 15:08



사실 아이폰 카메라가 그렇게 화소수가 높은 편도 아니고 그리 특별한 기능도 아닙니다만 기본 이미지 프로세싱의 탁월함과 수많은 후보정 애플리케이션덕에 꽤나 재미있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미 Chase Javis님의 The Best Camera is the One that's with You라는 걸출한 책이 나왔고 이 책의 성공덕분에 iPhone photography란 단어도 꽤나 일반화되어 가는 느낌입니다. 조금있으면 곧 Dominique James의 The Art of iPhone Photography도 출판될 예정이고 꽤나 재미있는 책이 될 듯한 Robert Barr님의 Three Months Through The iPhone (volume I) 또한 곧 나올 예정입니다. 항상 가지고 다닌다는 장점을 한껏 살린 사진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정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만으로 사진책이 나온다니 멋지지 않나요? 





요즘 DSLR을 주말 내내 가지고는 다닙니다만 정말 꺼내서 찍기가 쉽지 않습니다. 애기 둘이 한꺼번에 "아빠! 아빠!"라고 외치는 상황에서 멋지게 폼잡을 수는 없죠. 마이크로포써드계열의 디카를 장만할까 고민하고 있습니다만 최고 품질의 디카는 아니지만 최고로 재미있는 디카일 수는 있을 아이폰으로 주말을 기록해 봤습니다. (사실 아이폰 요즘앱이 나온 덕에 이런 재미가 있내요. :)) 


토요일 새벽에 도착한 부산역 앞 부처님 오신 날 행사물입니다.
열심히 준비하고 계시더군요. :)



이건 움직이던 용!
손발입눈 모두 가동되더라는!!! 놀라워라!!!
진짜 길에서 보면 멋질 듯
우선... 간단하게 후처리



연등이 아주 많더군요.
언제나 등은 재미있는 소제입니다. 후후훗



다음날 부산 마린씨티입니다.
보빈,사빈과 같이 요미요미 수업을 가던 중이였습니다.
제니스가 올라가는 사진이구요.
이사가고 싶은데... 벌이가 문제죠. ㅠㅠ
정말 부산에 직장을 찾아봐야 하려나....



요분이... 제 둘째아들...사빈군
터푸함을 자랑하시죠.
눈치는 100단인 듯
요즘 꼿혀있는 먹거리는 미스터 도넛
결국... 몬데 가장 큰 사이즈를 득뎀하신...
좋아하는 애니는 "따개비 루"
오프닝만 나오면 춤을 추신다는....



요 친구는 첫째아들 보빈
요즘에 꼿혀있는 것은 그림그리기
여전히 물고기를 좋아하고 초록색을 좋아하고
공룡을 좋아하고 이야기 만들기를 좋아하고....
최근 관심사는 아빠가 큰 아파트로 이사가면 사준다고 한 수족관...
공룡이 멸종하지 않고 숨어서 지낸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은 EBS 다큐멘터리 (쿨럭)


밤 주차하고 집에 들어가다가 화단을 찍어봤습니다.
살짝 몽환적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었다능!!!



토요일 광안리 바닷가입니당~
누군지 모르지만 즐거워 보이는 커플이군요.


그리고 토요일은 일이있어 못간 언양의 부모님댁 방문!


부모님 화단 사진 #1



부모님 화단 사진 #2



부모님 화단 사진 #3



부모님 화단 사진 #4



부모님 화단 사진 #5



멋진 보빈의 실루엣!!!



그리고 드리밍 붕붕이 인증샷!



아침 부산에서 서울로 출근하는 드리밍....



모든 사진은 아이폰에서만 조절하였습니다. 아 최종 크기 조정은 맥에서 했습니다.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으면서 조절하고 요즘에 올리면서 든 느낌은 역시나... 스팩이 높다고 재미있는건 아니라는 것. 아이폰 OS 3.0이 나온지 1년이 다되어 가는데도 새로운 아이디어로 무장한 사진앱들이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하드웨어는 변하지 않았지만 늘 새로운 아이폰입니다. 아이폰 OS 4.0이 나오면 또 어떤게 좋아질지 어떤 이미지앱들이 나올지 두근두근입니다. 이제 다음달이군요. WWDC는 현장에서 리포팅하겠습니다. :)


이제 곧 이런 사진을 찍겠군요. :)







ps) 위의 분의 다른 사진.... 분위기가 멋져요.
역시나 적당한 앱이 나오는 시점에... 다음에서 이벤트를 한번 디자인 해봐야겠습니다. 내일이나 이곳 저곳 전화를 돌려봐야 겠내요.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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